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 ㅣ 김종원의 어린이 마음 학교 2
김종원 지음, 한연진 그림 / 상상아이(상상아카데미)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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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는 새 학기를 맞이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는 초등맞춤 도서에요. 축복이는 2학년으로 이미 1년동안 초등학교 생활을 했지만, 《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을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표지를 보고 관심갖더니 아침 독서시간에 읽고싶다고 학교에 가져가더라고요. 다녀와서는 재미있는 책이라고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싶다고까지 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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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에게 《 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의 어떤 점이 그렇게 재미있었냐고 즐거웠던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어요~ 어른인 제가 보기에는 재미나 즐거움보다는 어떻게 초등학교 생활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안내서 같은 느낌이라, 도움되는 고마운 책이지 막 즐겁고 재밌는 느낌은 잘 모르겠었거든요. 축복이가 잘 적응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길 바란건데, 이렇게 잘 보니 궁금해졌어요. 친절한 안내서 옆 그림에서 나름 스토리 이야기도 있고 친구들 사이의 이야기들이 있어서 그런 점들이 재밌고 즐거웠다고해요. 다시 《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를 살펴보니 맞네요. 그저 도움되는 내용만 담은 안내서가 아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들을 담아서 도움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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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에요! 《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는 이렇게 친구와의 관계 선생님에게 태도 학교생활에서의 방식 등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어요. 왼쪽에는 글 오른쪽에는 그림을 그려 이해를 돕고 아이들을 집중 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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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을 미취학때 미리 사서 새학기 시작 전에 매 번 보면 좋을것 같아요. 물론 초등생활 중에 사서 봐도 좋고요. 학교생활을 좋아하게 만드는 《나는 학교가 정말 좋아!》

새학기전후로 아이들이 본다면 남은 학교생활에 즐거움이 더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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