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이는 많은 시간을 해외에서 지내왔기때문에, 확실히 한국어 노출이 비교적 적은편이었어요. 그래서 저희 부부는 축복이에게 다른 것들보다 모국어인 한국어를 특히 더 신경써주려 노력하고 있어요.
모국어 한글.., 한국어.., 네 정확히는 문해력이 정말 중요하다고하잖아요. 그 문해력의 기본이 되는게 어휘고 그 어휘의 근간은 한자어에서 오고요. 축복이도 그걸 알고있어서 한자 익히는걸 본인도 좋아하고 즐기더라고요.
《한자어 천재라면》은 이렇게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이목을 집중시킬 표지와 내용들로 꽉 차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