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본 책《수학이 빛나는 순간》에서 발견한 나의 띵언!! 나는 축복이에게 늘 말한다.
'수학은 원래 어려운거야. 어려운게 당연한거고 네가 그동안 노력해왔기에 일정 부분이 쉽게 느껴졌던것뿐이라고. 원래가 수학은 어려운게 맞아. 그러니까 열심히 공부하며 노력해야하는거야. 앞으로는 더더 어렵게 느껴질거야. 네가 노력한다면 지금처럼 순간 순간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때가 많아질거야. 혹은 지금 너무 어렵지? 원래가 그런거야. 그래도 네가 많이 노력했었기에 어렵다고도 느껴지는거지, 아예 안하면 이게 어떤지도 모르고 넘어가'
하면서 또 공부의 필요성으로 일장연설을 하게된다 ㅋㅋ 그래서 축복이는 내게 잔소리를 그만하라고하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