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로로로롱 무지개가 떴어! 오락가락 날씨이야기》는 표지에서 느껴지듯이 초등학교1학년인 축복이에게 찰떡인 책이었다. 어린 소년의 호기심가득 탐구하는듯한 표정과 함께 해, 구름, 무지개, 빗방울, 눈이 어울러져있다. 표지에서 이 책에서 무얼 설명할 지 보여주고 있는것이다. 창작책도 좋아한 축복이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이렇게 지식정보를 제공해주는 책들을 더 즐겨보는것 같다. 특히 과학, 과학상식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주는 책은 더 집중해서 보는것 같다. 책을 직접 읽어보기전, 《뾰로로로롱 무지개가 떴어! 오락가락 날씨이야기》의 소개글을 먼저 읽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