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잠자냥  2026-01-27 10:14  좋아요  l (1)
  • 다만, 포세 씨, 나도 더불어 더 보지 말자!
    ㅋㅋㅋㅋㅋㅋ
    욘 표세 지겨워서 노벨상 이후 아무리 책이 더 나와도 저는 안 읽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폴님의 손절이 반가워요. ㅋㅋㅋㅋㅋㅋ
  • Falstaff  2026-01-27 14:41  좋아요  l (1)
  • 두 권 읽었으면 성의 표시는 충분히 한 걸로 쳐도 괜찮겠습지요? ㅋㅋㅋㅋ
  • 페넬로페  2026-01-27 10:45  좋아요  l (1)
  • 닐스 비크에서도 부인 이름이 마르타 아닌가요?
    그곳의 피요르드는 뭔가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요즘 왠지 죽음에 대한 책은 다 좋고 숭고합니다 ㅎㅎ
  • Falstaff  2026-01-27 14:43  좋아요  l (1)
  • 옙. 마르타 맞습니다. 오스트리아 이북 지역에 특히 마르타가 많더라고요.
    이 동네 사람들이.... 우리나라가 톱 랭킹에 오르기 바로 직전까지 세계 자살률 1등 먹었던 지라 유독 죽음과 관련한 작품이 많을 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농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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