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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망고  2026-03-31 12:43  좋아요  l (0)
  • 저 벽돌들 다 읽으셨어요? 정치사상사 저 책도 엄청난데요?ㄷㄷㄷㄷㄷㄷ
    한나가 책을 참 좋아하는구나. 졸면서도 책 읽는 학구파네요ㅋㅋㅋㅋㅋ나중에 스무살 되면 대학도 꼭 보내주세요^^
    냥이들이 잠자냥님이랑 같이 자고 싶어하는 구나... 울 망고는 나랑 잘 놀다가도 잠은 엄마랑 잤는데... 잠자냥님은 냥이들한테 믿음직한 집사인가봐요. 부럽당
  • 잠자냥  2026-03-31 12:52  좋아요  l (1)
  • 설마 다 읽었을 리가요... ;;; 하하하하!
    <일탈>만 완독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한나는 제가 책 읽을 때 꼭 제 배 위에서 꾹꾹이&그릉그릉&북라이트 깨물기& 책 가름끈 뜯어 먹기가 취미입니다.

    3호는 제 머리맡 지박령이고, 원래는 2호가 제 다리 근처에서 자고는 했는데요, 2호 고양이별로 떠난 후로 나타난 푸코&한나가 제 침대에서 자려고 기를 쓰더라고요(집사2가 부러워하면서 질투 ㅋㅋㅋㅋㅋㅋ). 근데 푸코는 망태형아 때문에 잘 못 오고 대신 6호 막냉이가 요즘 부쩍 저한테 들이댑니다.

    제 묘기의 비법은.... 집사2왈 “역시 밥 주는 사람이 최고구나!” ㅋㅋㅋㅋ
  • 망고  2026-03-31 12:57  좋아요  l (1)
  • 역시 밥이었구나! 망고놈도 밥이 최고였긴 했죠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3-31 15:45  좋아요  l (1)
  • 아하하하 잠자냥 님께 이 책의 땡투를 드릴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백수에겐 다소 부담되는 책값이긴 하지만, 질러버리겠어요. 안그래도 땡투를 드리고 싶어서 이 책에 대해 뭐라도 좀 써달라고 하고 싶었습니다. 후훗.
  • 잠자냥  2026-03-31 15:57  좋아요  l (0)
  • ㅋㅋㅋ 사실 제가 책 한 권 다 읽기 전에는 100자평이든 리뷰든 페이퍼든 뭔가를 잘 끼적이지는 않거든요. 근데 이건 다락방 님이 어제 책 사겠다는 말을 듣고는 아! 이 인간 땡투하고 싶어할 텐데! 뭐라도 일단 쓰자! 해서 땡투받을 욕심, 아니 땡투받을 결심에 쓴 페이퍼입니다. 책값도 비싼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 (이 책 한 권 사고 나니 주문마일리지 6천 얼마 들어옴 ㅋㅋㅋㅋ) 암튼 다락방 덕분에 600원인가요? 잠자냥 부자 되겠다! 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3-31 16:03  좋아요  l (1)
  • 이 댓글 쓰자마자 질렀습니다. 부자되십쇼, 잠자냥 님! 차곡차곡 돈 쌓아서 순대 사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3-31 16:25  좋아요  l (0)
  • [나치즘과 동성애] 책 왜이렇게 갖고싶죠... 미쳐버려..
  • 잠자냥  2026-03-31 16:33  좋아요  l (0)
  • <남성 판타지>에도 나치즘과 동성애 관련 장이 있어요(남성동맹/남성연대). 일단 이것부터 읽고! 그리고 <나치즘과 동성애> 간혹 중고에 올라오기도 하더라고요. 아무튼 <남성 판타지> <파시즘의 대중심리> <나치즘과 동성애> 거의 같은 맥락으로 아뢰오~
  • 건수하  2026-03-31 23:45  좋아요  l (0)
  • 어 그럼 저렇게 비싸고 두꺼운 남성 판타지 말고 다른 거 두 개 중 하나를 읽으면 되겠…. 근데 남성 판타지가 재밌을 것 같네요. 하지만 너무 두꺼워….. 😭
  • 잠자냥  2026-04-01 12:26  좋아요  l (0)
  • 그 두 권도 가격 만만치 않고 두께도 두꺼운데...! 크림스파게티 토마토스파게티 두 개나 먹지 말고~ 로제스파게티로 가시죠! ㅋㅋㅋㅋㅋ <파시즘의 대중심리>도 고전으로 꼽히기도 하지만 그래도 <남성 판타지>가 좀 더 많은 것을 폭넓게 다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요.
  • coolcat329  2026-03-31 16:52  좋아요  l (0)
  • 오! 이 책 사셨군요! 저도 사고 싶었는데 가격보고 일단 보류했답니다. 😢 문장이 진짜 의미심장하면서 웃기네요 ㅋㅋ
    근데 저 사진보며 지만지 책이 어디 있지? 한참 찾았어요 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3-31 17:03  좋아요  l (1)
  • 지만지 책 어디 있나 찾으셨다고 해서 빵터졌습니다.
    책값이 참 무시무시하죠? 읽다 졸리면 목침 같은 베개로 사용가능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 책읽는나무  2026-03-31 19:45  좋아요  l (1)
  • 와. 한나 얼굴보다 더 두꺼운 벽돌책.
    3호 몸뚱이만한 벽돌책.
    와….책보고 놀라다가
    그래도 한나 귀여워.^^
  • 잠자냥  2026-04-01 12:23  좋아요  l (0)
  • 한나....귀엽죠? 요즘의 한나는... 말 안 듣는 일곱살 같아요! 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4-01 12:26  좋아요  l (0)
  • 정치사상사를 능가하는 두께의 책이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ㅋ
  • 단발머리  2026-04-01 08:44  좋아요  l (1)
  • 잠자냥님 따라서 밑의 책들까지 쭉쭉 읽으면 파시즘 단번에 정리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만 두께가.... 허걱!
    다락방의 미친 여자가 얇아보이는 이상한 효과가 있네요.
    한나 푸코 예뻐요~~ 냥이들도 책을 좋아하는 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4-01 12:28  좋아요  l (1)
  • 그쵸! <남성 판타지> 읽고 나면 다락방의 미친 여자도 거뜬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이상한 효과!
    한나 푸코는 책보다 책 가름끈을 좋아합니다... 다 뜯어 놓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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