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그리하여 멀리서
  • 잠자냥  2026-05-15 10:42  좋아요  l (2)
  • 일단은 다행이고, 끝까지 다행이길 바라겠습니다.
    어제 정말 더웠는데... 오늘은 더 더워요! (사무실에 에어켠 올해 처음 켰어요! ㅋㅋㅋㅋㅋㅋ)
  • 자목련  2026-05-24 10:00  좋아요  l (0)
  • 잠자냥 님 감사합니다.
    점검을 받는 계기였어요. 감사한 마음도 들지만 작은 불안이 존재하는 건 어쩔 수 없어요 ㅎ
    에어켠을 켤 정도였군요. 올 여름이 무서워요 ㅠ.ㅠ
  •  2026-05-15 11:25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5-24 10:01  
  • 비밀 댓글입니다.
  • 페넬로페  2026-05-15 12:07  좋아요  l (2)
  • 서울 너무 더워요.
    견디다 못해 선풍기를 꺼내 왔습니다.
    회복되고 완화되고 있어 다행이며,
    일시적인 현상은
    그저 약간 예민하게 반응한 의심뿐이기를요.
    주고 받은 꽃에
    마음을 볼 수 있어 더 예쁩니다.
    야생 종려나무,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자목련  2026-05-24 10:02  좋아요  l (1)
  • 약간 예민하게 반응한 의심이라는 말씀, 좋아요!
    예민에서 무뎌지는 쪽으로 마음 연습 중입니다.
    야생 종려나무 언제 읽을지 ㅎㅎ
  • 구단씨  2026-05-15 19:26  좋아요  l (2)
  • 지나면서 별 관심 없이 보던 꽃들도, 자목련님 서재에 오면 더 특별해 보이고 더 자세히 보게 되네요.
    예뻐요, 꽃들이...

    여긴 오늘 최고 기온이 31도였어요. 5월 중순의 날씨가 이래도 되나 싶은데, 갈수록 더 최고 기온은 높아지겠죠.
    더워지는 날들에 건강 이상 무 신호가 계속 켜져 있기를 바랍니다. ^^
  • 자목련  2026-05-24 10:04  좋아요  l (0)
  • 아, 꽃은 다 예쁩니다. 요즘 가장 궁금한 꽃은 감자꽃인데 보지 못했어요 ㅎ
    구단씨 님의 하루도 꽃처럼 예쁘고 향기롭기를 바라요~~
  • coolcat329  2026-05-16 16:03  좋아요  l (1)
  • 자목련님, 서울로 향하던 무거운 발걸음이 돌아올 땐 한결 가벼워지신 듯해 다행입니다.
    저도 요즘 건강에 예민해져 있어서 자목련님의 글이 더욱 깊이 와닿았네요.
    저 역시 「야생종려나무」와 저 커피를 샀는데, 많이 기대됩니다. 꽃과 책, 그리고 커피가 자목련님께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길 바랍니다.
  • 자목련  2026-05-24 10:06  좋아요  l (0)
  • 서울은 갈 때마다 정말 복잡하고 어려운 곳이구나 실감해요 ㅎㅎ
    내 몸이 하는 말을 더 자세히 듣고 알아차려야 할 때인가 싶어요. 근데 그게 참 어렵고요.
    커피향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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