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레테 - 추억의 해독제
  • 다락방  2026-01-01 01:24  좋아요  l (1)
  • 액막이 명태 마그넷이라니, 너무나 참신하네요! 저도 진작 알았다면 샀을 것 같아요!

    꼬마요정 님, 해피 뉴 이어!! :)
  • 꼬마요정  2026-01-01 18:21  좋아요  l (0)
  • 정말 귀엽습니다. ㅋㅋㅋ 같이 온 책도 얼른 읽어야하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굿즈 땜에 책 산 격입니다.

    다락방 님도 해피 뉴 이어!!^^
  • 페크pek0501  2026-01-01 12:04  좋아요  l (1)
  • 굿즈는 알라딘이 최고!!!
    저도 머그 잔이 탐나서 산 척 있어요.^^
  • 꼬마요정  2026-01-01 18:22  좋아요  l (0)
  • 글쵸? 굿즈로 유혹하면 헉 하고 넘어가야죠 어쩌겠어요 ㅎㅎㅎ
    머그 잔 잘 쓰고 계시죠? ^^
  • 카스피  2026-01-01 13:49  좋아요  l (1)
  • 흠,저는 구판 캐드펠 시리즈 20권이 있는데 골드 스텐 코스터가 탐나긴 한데 정확히 무슨 용도에 쓰이는 굿즈인지 궁금해 지네요.
    꼬마요정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꼬마요정  2026-01-01 18:24  좋아요  l (0)
  • 아, 구판 캐드펠 시리즈를 갖고 계시는군요. 저는 컵받침으로 씁니다. 좀 커서 큰 컵도 받칠 수 있고 안정감 있고 푹신해서 컵 내려놓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그런데 왜 네모만 잔뜩 왔을까요? 그나마 동그라미 하나 오고... 저는 저거 네 개 다 갖고 싶었는데...ㅠㅠㅠㅠ

    카스피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자목련  2026-01-04 11:48  좋아요  l (1)
  • 위픽 시리즈 정말 비싸요 ㅠ.ㅠ. 그래서 사는 건 신중하게 ㅎㅎ
    손수건 굿즈도 있었군요. 손수건 좋아하는데~
  • 꼬마요정  2026-01-05 15:31  좋아요  l (0)
  • 위픽 시리즈 한 권 한 권 담다가 깜짝 놀라서 다시 뺐어요. ㅎㅎㅎ 이 시리즈 얼마나 갈까 했는데 시대에 맞는 것 같아서 좀 놀랐습니다. 긴 책 못 읽는 사람도 이 책은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

    손수건 좋습니다. 잘 닦이고 귀여워요!! 정보라 작가의 사인도 앙증맞아요!!
  • 희선  2026-01-05 06:28  좋아요  l (1)
  • 저는 아직 위픽 시리즈 한권도 못 봤어요 언젠가 볼 수 있을지... 도서관에서 한번 찾아봐야지 했던 적 있기는 한데, 다른 책만 빌려왔네요 언젠가 볼 수 있을지도 모르죠 컵받침 네모만 받다니... 여러 가지가 있군요

    꼬마요정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6년에 만나고 싶은 책 즐겁게 만나시고 글도 즐겁게 쓰시기 바랍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희선
  • 꼬마요정  2026-01-05 16:14  좋아요  l (1)
  • 위픽 시리즈 도서관에 있는 거 빌려보시면 좋을 듯 해요. 일단 짧아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데 생각보다 생각거리도 많고 재밌답니다.

    컵받침 네모만 받아서 너무 슬펐어요. 택배 올 때마다 두근거렸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동그라미여서 기뻤습니다. 다른 모양도 받고 싶었는데 뜻대로 안 되는군요. 위픽도 책갈피 중복이 있어서 좀 슬펐어요ㅠㅠ

    희선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 감은빛  2026-02-04 11:21  좋아요  l (1)
  • 다각형 골드 스텐 코스터가 눈에 확 띄네요.
    저는 기타 칠 때 사용하는 피크인 줄 알았어요.
    코스터 라는 물건이 무엇에 쓰는 것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컵받침이군요.
    그럼 피크 보다는 훨씬 크기가 크겠네요.

    이렇게 새로운 단어를 또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꼬마요정  2026-02-04 23:21  좋아요  l (0)
  • 오, 기타 칠 때 사용하는 피크라고 오해하실 수도 있겠어요. 크기는 알 수가 없으니까요. 제가 컵받침 욕심이 좀 있어서 이것 저것 모으는데, 이게 너무 탐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책을 한 권씩 샀단 말이죠... 그런데 맨날 네모만 왔어요. 그러다가 동그라미 하나 오구요. 하아...ㅠㅠㅠㅠㅠㅠㅠㅠ

    코스터란 말보단 컵받침이 좋아서 컵받침이란 단어를 잘 쓰는 편입니다. 요즘 키친 클로스란 말도 많이 쓰더라구요. 처음엔 부엌에서 쓰는 천 종류를 다 일컫는 건가 했죠. 테이블 보나 매트 같은 것들을 말하더라구요. 어차피 테이블, 매트 이런 단어들도 다 영어이긴 한데 뭔가 어색해서 입에 안 붙고 거북하더라구요. 클로스란 단어가 발음이 어려워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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