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나무속 둥지
  • 이야기를 들려줘요
  •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 17,820원 (10%990)
  • 2026-01-20
  • : 16,355
메인주 크로스비 타운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각각의 이야기지만 결국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각자 돌아본 삶은 ‘작은 슬픔‘, ‘큰 슬픔‘을 담고 있다. ‘너그러운 기쁨‘도 발견할 수 있지만 살아온 생애에서 발견한 통찰은 왜 이렇게 먹먹한지.
대화란 결국 공감인 듯.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