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댓글 작성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삭제
취소
마지막 키스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Red, White & Royal Blue] You don‘t have to be
다락방 2026/05/18 11:06
댓글 (
21
)
먼댓글 (
0
)
좋아요 (
21
)
닫기
다락방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거리의화가
2026-05-18 12:54
좋아요
l
(
2
)
뭔가 분류를 하려면 충분한 데이터가 축적되어야 하는데 그만큼 영화나 드라마를 보질 않은 것 같아서 대답하기가 애매합니다. 근데 저는 <약속>을 보고 울진 않았으나 당시에 감동적으로 보긴 했어요ㅋㅋ 영화를 그나마 볼 때가 있었는데 두루 보기보다는 한 편을 여러 번 보는 경우였습니다. 과연 저는 드라마, 영화 보면서 어떤 부분에서 울까요? 좀 고민해보겠습니다ㅎㅎㅎ
그나저나 잃시찾이 구매목록에 보이네요. 저도 젊은 것이 부럽습니다!^^*
다락방
2026-05-18 17:53
좋아요
l
(
1
)
잃시찾을 다 읽으면 어쩐지 뿌듯할 것 같습니다. 그 뿌듯함을 느끼기 위해서라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또 무엇을 싫어하는지, 어디에서 즐거워하고 어디에서 우는지가 나를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외로움에 좀 강하게 영향받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나같은 사람은 또 없다는, 나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데에서 오는 그런 외로움이요.
<약속>은 그당시 엄청난 인기였죠!! 다만 저에겐 꽂히지 않았을 뿐입니다..
망고
2026-05-18 13:08
좋아요
l
(
2
)
저는 저부분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다락방님은 우셨군요. 감동받는 부분이 각자의 경험과 상황에 따라 다르니까. 아 전 이 책 읽으면서 눈물 나는 부분은 없었지만 약간 띠용 하는 부분은 있었는데요ㅋㅋㅋㅋ그 헨리의 형에 대해 헨리가 알렉스한테 흉볼때, 그 인간은 토스트에 아무것도 안 발라 먹는 인간이라고 그러거든요? 전 이 부분 읽고 그게 뭐 어때서! 나도 안 발라 먹는데? 이러면서 발끈했던 적은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오프 캠퍼스는 설정만 보면 미국 하이틴 드라마에서 늘 보던 그런거네요. 예고 눌러 봤는데 남주 비주얼이 제 취향이 아닌 관계로 패스해야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수하
2026-05-18 14:58
좋아요
l
(
1
)
전 책이 드라마화된 걸 보면 항상 남주가 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아시아인과 서양 여자의 남자 취향 차이인건지...
다락방
2026-05-18 17:55
좋아요
l
(
1
)
제가 오프 캠퍼스에 대해 쓸 때 할 말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건 남자 주인공에 대한 것도 그렇습니다. 이게 소설 원작이다보니 남주의 성격이 되게 매력적이거든요. 이세상 캐릭터가 아닌 그런 멋진 남성? 그것은 작가가 여성이기 때문이며, 여성 작가가 만들어낸 남성이기 때문인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드라마에 대해서는 조만간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냥 예고편 봤을 때에는 남주가 매력적이지 않았는데, 계속 보다보니 캐릭터랑 매치가 되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여자주인공이 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육체적 매력이 대단한데, 이것도 제가 써볼까 싶지만, 이건 좀 위험한 글이 될 것 같기 때문에 쓸것인가 말것인가 좀 생각좀 해보고... 네, 그렇습니다... 흠흠.
잠자냥
2026-05-18 14:42
좋아요
l
(
2
)
˝하, 저새끼 자수하러 간다더니 왜저렇게 안가고 뜸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마다 우는 지점이 다르고 가치관을 반영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저는 <타이타닉>에서 아예 안 운 건 아니고 배 침몰할 때 배 위에서 연주하던 연주자들이 동요 없이 계속 연주하던 장면에서 울었습니다. 아름답고 숭고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모 왜 울었는지 제발 말해줘, 응?˝ 저도 이 말 들은 적 있어요. 큰조카하고 영화 보러 갔을 때인데 정말 저렇게 똑같이 말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영화인지는 까먹었지만.... 아무튼 너무 생뚱맞은 데서 울어서 조카가 너무 궁금해했습니다... <겨울왕국>인가?
이 세상의 모든 ‘성관계는 없다‘는 책 모으는 거 분풀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하고 살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5-18 17:57
좋아요
l
(
2
)
아, 맞아요 잠자냥 님이 그 부분에서 우셨다고 했는데, 제가 ‘남들 우는 장면에서 안울었다‘에 꽂혀가지고 그만 ㅋㅋ 그리고 저 <겨울왕구> 보고 초반에 울었고... 그래서 끝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하하하하하. 저는 타미가 너무 좋아했어서 나중에 넷플에서 봤는데 못보겠는거에요 눈물이 나서.. 그래서 못봤다고 했더니 타미가 거기에 울 부분이 어디 있었냐고... 저는 언니가 손대는 게 다 얼음이 되는걸 깨닫고 동생하고 놀지 않으려고 방문 걸어잠그는 장면에서 울었어요. 동생은 언니랑 놀고 싶다고 울고 언니는 그 안에서 어떤 마음일까 생각하니까 그냥 막 눈물이 ㅠㅠ
아니, [성관계는 없다] 책을 지난번에 샀는데 이번에 또 다른 저자의 것으로 사다 보니까 그런 것이지.. 제가 성관계에 집착하거나 뭐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수하
2026-05-18 14:57
좋아요
l
(
1
)
다시 젊어지면 공부 열심히 해야지 .... @_@
잠자냥
2026-05-18 16:00
좋아요
l
(
0
)
그래놓고 그녀는 다시 연애만 열라게 한다...... 🤣
그러면서 성관계는 있다 책만 열라게 사모았다 한다.....
다락방
2026-05-18 17:58
좋아요
l
(
0
)
제 젊은 시절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후회인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믿어주십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6-05-18 18:07
좋아요
l
(
0
)
뻥치시네 🤣
다락방
2026-05-19 08:06
좋아요
l
(
0
)
왜 사람 말을 못믿어요, 왜, 왜, 왜, 왜.....
햇살과함께
2026-05-18 15:48
좋아요
l
(
0
)
오. 저도 어제 잃시찾 3권 샀어요! 아직 1, 2권도 안 읽었지만^^ 읽어야 하는데....
다락방
2026-05-18 17:58
좋아요
l
(
1
)
오오 햇살과함께 님도 잃시찾 6월부터 시작해보시죠! 고고씽!!
건수하
2026-05-19 17:36
좋아요
l
(
1
)
오, 그러고보니 그 친구가 잠자냥님이신가요? 잠자냥님 잃시찾 다 소장하면 읽으신다고 했는데...?
햇살과함께
2026-05-19 17:40
좋아요
l
(
0
)
아니, 그런 거에요? 잠자냥님 속도는 못따라가는데…
다락방
2026-05-19 17:56
좋아요
l
(
1
)
오 그 친구는 잠자냥 님이 아닙니다! 저의 오프라인 친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6-05-19 22:39
좋아요
l
(
0
)
(모른 척….)
건수하
2026-05-20 14:15
좋아요
l
(
1
)
😎
단발머리
2026-05-20 08:05
좋아요
l
(
0
)
남주가 조금만 더 제 스타일이면 드라마도 재미있게 볼 것 같은데요. 마이너스 20년, 아니네요, 30년의 느낌으로요. 여주는 맘에 쏙 들어요.
사랑해서 부러운게 아니라 젊어서 부럽다는 말... 그거 제 말이에요. 정말 부럽습니다. 지금도 젊다고, 아직 젊다고 말하고 싶은데, 아....
너무 부럽네요. 눈부시게 젊은 저 사람들....
1/2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