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마지막 키스
  • 다락방  2026-02-28 20:36  좋아요  l (0)
  • 아 신나게 먹었어요. 하하. 뭐든 신나게 먹긴 하지만 말입니다. 껄껄.
  • 잠자냥  2026-02-27 09:30  좋아요  l (0)
  • (아침에 다시 보니...) 저거 먹었으면 6만보는 걸었어야 하는데...🤣.
  • 다락방  2026-02-28 20:36  좋아요  l (0)
  • 6만보는 못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달리기는 했습니다.
  • 잠자냥  2026-02-27 09:35  좋아요  l (0)
  • 앤드류는 이제 버리고 프란시스쿠여 오라~!! 🤣
  • 다락방  2026-02-28 20:37  좋아요  l (0)
  • 앤드류도 갖고 프란시스쿠도 갖고 그러면 안대염??
  • 다락방  2026-02-28 20:37  좋아요  l (0)
  • 별말씀을요! 저에겐 다시 돈을 벌어야 한다는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하핫
  • 책읽는나무  2026-02-27 15:56  좋아요  l (0)
  • 우와. 칼이 꽂힌 디저트!
    스릴러물 책표지로 써도 되겠는데요?
    특히나 리스본이라니…
    왠지 스릴있는 낭만 여행이 되실 듯 합니다.
  • 다락방  2026-02-28 20:38  좋아요  l (1)
  • 디저트는 아니고요, 식사입니다. 빵 안에 고기랑 소세지랑 잔뜩 들어있어요. 엄청난 고칼로리 입니다! 저도 칼 꽂아줘서 깜놀했네요. ㅋㅋㅋㅋㅋ
  • 다락방  2026-02-28 20:38  좋아요  l (0)
  • 앗?! 그렇게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orgettable.  2026-02-27 18:40  좋아요  l (0)
  • 넘 맛있겠다요 ㅋㅋㅋㅋ 재밌게 보내고 맛난 거 드시고 3만보 걷고도 살쪄서 오세요~~
  • 다락방  2026-02-28 20:40  좋아요  l (0)
  • 뭐죠, 그 악담은 ㅋㅋ 3만보 걷고도 살쪄서 오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렇게 될 것 같은 이 느낌적 느낌 뭐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