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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있는 풍경
  • 페넬로페  2026-02-03 09:48  좋아요  l (0)
  • 자연한알과 연두
    기억하겠습니다.
    쇠고기 미역국이 생각보다 맛내기 어려워 저는 미역을 참기름에 달달 볶아 여러 재료로 만든 육수를 넣고 거기다 해물을 넣어 시원한 맛으로 먹거든요.

    이 책 전에 오디오북으로 잠깐 들었는데
    책으로 읽으면 엄마 생각나 눈물 날 것 같아요. 미안하게도 엄마에게는 왜 항상 따끈한 음식이 따라오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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