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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의 서재
  • 그레이스  2025-02-06 13:55  좋아요  l (1)
  • 저도 좋아한 작품이예요.
    <이것은 소설이 아니다> 읽어보고 싶네요
  • 페크pek0501  2025-02-06 22:02  좋아요  l (2)
  • 가난한 사람들, 을 좋아하시나 보군요. 저 역시 좋아합니다.
    <이것은 소설이 아니다>에는 14편의 소설이 담겨 있는데 하나씩 읽어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330쪽까지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 서니데이  2025-02-06 23:30  좋아요  l (1)
  • 노란 은행잎이 떨어진 유리창을 보니 가을에 찍은 사진이네요. 천장도 일부 유리로 되어 있어서 실제로 보면 밝은 느낌이었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이야기를 읽으면서 하나의 문이 닫히고 또 다른 문이 열리는 것 같았는데, 없어진 이전의 것들을 아쉬워한다면 새로 생긴 것들을 좋아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페크님,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페크pek0501  2025-02-07 12:52  좋아요  l (1)
  • 맞습니다. 지난 가을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언젠가 써먹어야지 했는데 이제 올렸네요. 하나의 문이 닫히고 또 다른 문이 열린다는 표현, 참 좋네요. 끝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지요. 서니데이 님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2025-02-07 10:42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02-07 12:51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02-08 18:27  
  • 비밀 댓글입니다.
  •  2025-02-09 16:23  
  • 비밀 댓글입니다.
  • 바람돌이  2025-02-07 16:13  좋아요  l (1)
  • 도스토예프스키는 가난한 시절이 길었대요.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자신이 가난했다고 다 그렇게 쓸 수 있는건 아니죠. 도스토예프스키니까.... ㅎㅎ 마르셀 에메라는 작가는 처음 듣는 이름인데 이렇게 새로운 작가를 알게 되니 또 좋네요. ^^
  • 페크pek0501  2025-02-08 13:08  좋아요  l (1)
  • 저 역시 창비세계문학단편선, 덕택에 새로운 단편을 알게 되는 기쁨이 있어요. 국가별 시리즈라서 하나씩 읽어 볼 생각입니다. 위의 책은 프랑스편입니다.^^
  • 고양이라디오  2025-02-12 15:55  좋아요  l (1)
  • <이것은 소설이 아니다> 궁금하네요ㅎ

    도스토옙스키는 심리묘사의 천재임이 틀림없습니다ㅎ 최근 톨스토이도 읽고 있는데 역시 심리묘사의 천재더라고요^^
  • 페크pek0501  2025-02-12 16:11  좋아요  l (1)
  • 제 고민 중 하나가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시리즈와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중 어떤 것을 읽느냐, 예요. 읽을 책이 많아 몇 달째 고민만 합니다.ㅋ^^
  • 고양이라디오  2025-02-13 21:12  좋아요  l (1)
  • 행복한 고민이네요ㅎ 전 <안나 카레니나> 읽고 있는데 너무 좋습니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인생책이고요.
  • 페크pek0501  2025-02-14 11:21  좋아요  l (1)
  • 행복한 고민, 맞습니다. 안나 카레니나는 책으로도 영화로도 봤습니다. 명작이죠.
    요즘은 카라마조프~쪽으로 기울여 있습니다. 올해는 신중하게 책을 사기로 했어요. 잘 될지 모르지만요. 오늘 책을 주문했는데 미우라 아야코의 책만 세 권을 주문했어요. 오디오북 듣다가 내용이 너무 좋아서요. 카라마조프~를 읽으셨군요. 아직 읽지 않은 제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ㅋㅋ^^
  • 고양이라디오  2025-02-14 19:01  좋아요  l (2)
  • 맞습니다. 아직 안 읽은 사람이 승자네요^^

    저도 안나카레니나 아직 다 안봤으니 쌤쌤이네요ㅎ
  • 金慶子  2025-03-04 15:04  좋아요  l (1)
  • 저는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보다는 ‘도스또에프스키‘의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 페크pek0501  2025-03-06 11:34  좋아요  l (0)
  • 아, 좋은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두 작품 중 무엇을 읽어야 하나, 하고 고민했었어요. 까라마~로 택했는데 그러길 잘했네요. 일단 밀린 책부터 읽어 놓고 까라마~를 사야겠어요. 좋은하루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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