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읽는 고양이의 숲
  • 단발머리  2026-06-01 21:43  좋아요  l (1)
  • 세상에~~ 독서괭님처럼 이렇게 야무지게 읽어야 할 것을... 유명인들의 편지를 이렇게 꼼꼼하게 찾아보셨군요.
    이 기쁨을 누릴 수 없었던 저는, 오늘 독서괭님의 페이퍼를 읽고나서야 그 즐거움을 함께하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달, 다음달에도 활약해 주셔야 하는데, 다음 기회라니요~~ 이 무슨 슬픈 소식이란 말입니꽈!!!
  • 단발머리  2026-06-01 21:46  좋아요  l (1)
  • 코끼리물범 근접 촬영ㅋㅋㅋㅋㅋ 놀라운데요. 얼마나 가까이 가신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독서괭  2026-06-02 15:11  좋아요  l (0)
  • 넓은 모래사장에 어시장 물고기들처럼 널부러져있는 코끼리물범들을 꽤 가까이서 봤습니다. 제가 거리감각이 없어서 몇미터 정도인진 모르겠고요ㅋㅋ 맨눈으로도 즐겁게 관찰할 수 있는 정도!?
    슬퍼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꼭 같이 읽어요!!
  • 망고  2026-06-01 22:42  좋아요  l (1)
  • 물범 쟤네 냄새 나지 않던가요?ㅋㅋㅋㅋ
    저도 미국갔을때 서점 가서 책 사려다가 알라딘 검색해보니 알라딘이 더 싸서 내려놓고 왔었죠ㅋㅋㅋㅋ도서관에서 파는 1달러 책, 두꺼운건 5달러까지 하는 책만 사왔던 기억이 납니다😆
  • 독서괭  2026-06-02 15:13  좋아요  l (1)
  • 냄새 나죠 ㅋㅋㅋ 그래도 막 코 싸매쥐게 만들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귀여웠습니다..
    미국 서점 가격은 정말 비싸더라고요. 그나마 아마존이 싼데도 국내보다 비싸다니 이게 웬말인가~ 환율 탓이 큽니다 ㅜㅜ
  • 페넬로페  2026-06-02 01:58  좋아요  l (1)
  • 주인공이 미국 대통령 아들이라는 설정이 흥미로워요. 그것도 매력적인 성격과 용모라니~~
    코끼리 물범, 세상 편안하게 쉬고 있군요.
  • 독서괭  2026-06-02 15:14  좋아요  l (1)
  • 다 가졌지만.. 생각보다 진짜 친구는 별로 없고 나름의 고뇌가 있더라구요. 흠.
    코끼리물범 쟤네 다른 애가 곁에 비집고 들어와도 절대 안 깨더군요.. ㅋㅋ
  • 잠자냥  2026-06-02 09:28  좋아요  l (1)
  • 헐 저 코끼리물범 ....

    날다 지쳐 떨어진 새인가?
    물 위로 올라온 물고기인가? 싶었다능....

    우리 고양이들 앞에 던져놓아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
  • 독서괭  2026-06-02 15:16  좋아요  l (0)
  • 네!? 고양이들 깔려죽어요 ㅋㅋ 냄새 땜에 먼저 도망갈 것 같긴 한데 ㅋㅋㅋ 진짜 수산시장 물고기들처럼 여기저기 떼로 널부러져있습니다. 앞지느러미로 옆구리 긁으면서 자는 게 정말 웃겼어요…ㅋㅋㅋ
  • 그레이스  2026-06-02 09:33  좋아요  l (1)
  • The Anxious Generation 궁금하네요.
    Red White Royal Blue보단 다른 책들이 더 !
  • 독서괭  2026-06-02 15:16  좋아요  l (0)
  • ㅎㅎ 저도 다른 책들이 더 재미날 것 같습니다. 불안 세대, 저 책 평가가 괜찮았던 걸로 기억해서 기대돼요!
  • 다락방  2026-06-02 12:34  좋아요  l (1)
  • 한국이 책값이 싸긴 한 것 같더라고요. 저는 싱에 있을 때 비싼거 알면서도 싱에서 사고 그랬습니다. 잉 ㅠㅠ
    이렇게나 열심히, 단발머리 님 말씀처럼 야무지게 읽는 독서괭 님과 이번 원서읽기를 함께할 수 없다니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 조만간 우리 원서로 다시 만나요!!
  • 독서괭  2026-06-02 15:18  좋아요  l (0)
  • 비싸도 사셨군요.. 역시 책에는 돈 아끼지 않는 책탑부자 다락방님! 전 최대한 아끼고 있습니다. 한국에선 안 가던 도서관을 미국에서 이리 열심히 갈 줄이야…
    원서읽기 다른 책이지만 함께 하는 것이예요!!
  • 다락방  2026-06-02 15:42  좋아요  l (0)
  • 돈도 돈이지만 말이지요... 한국 올 때 짐 싸느라 죽을 뻔했어요. 저 결국 비행기 탈 때 추가요금 결제했거든요. 그러니 안사시는 걸 정말 추천드립니다 ㅠㅠ 현명하신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다락방  2026-06-02 13:23  좋아요  l (1)
  • 저도 페이퍼에 썼지만 ㅋㅋ 브루클린에 집 샀다는게 제일 부러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독서괭  2026-06-02 15:18  좋아요  l (0)
  • 으앙 저두요 ㅠㅠ 브루클린 아니라도 좋다~ 나도 해외에 집 한 채 갖고 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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