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바나나의 [허니문]과 최윤, 장정일 ,김영현,정찬,신경숙의 [나의 나]를 읽었지요.
둘다 그다지 흥미롭지 않네요.
아무래도 잼 있는 책을 읽어야겠어요.
가뜩이나 살맛안나는 세상 책이라도 잼 있게 읽어야겠으니까요.
잼있는 책 뭐 있을까?
2001년7월12일(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