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마스터 1 - 드래곤 스톤의 선택 드래곤 마스터 1
트레이시 웨스트 지음, 그래엄 하웰스 그림, 윤영 옮김 / 다산어린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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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밭에서 양파를 캐던 평범한 소년 드레이크는 어느 날 드래곤 마스터로 선택되며 성으로 불려갑니다.

그곳에서 개성 넘치는 친구들과 드래곤 훈련을 받게 되고,

자신의 드래곤 ‘웜’과의 교감을 통해 점점 진정한 드래곤 마스터로 성장해갑니다.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자마자, 마치 마법에 걸린 듯

다음 이야기를 멈출 수 없다는 듯이 쭉쭉 읽어 내려갔어요.

“엄마, 계속 읽어도 돼?” 묻는 대신

눈은 반짝이고, 입꼬리는 살짝 올라가 있었죠.



우리 아이는 평소 장난기도 많지만,

이야기 속 감정에는 참 잘 공감하는 아이예요.

그래서인지 드레이크와 웜이

서로 마음을 나누고, 위기 속에서 진짜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에

조용히 숨을 멈춘 듯 집중했어요.


그리고 책을 덮은 후,

“나도 드래곤 마스터가 되고 싶어!”라며

온몸이 파란색이고, 비늘마다 찌릿찌릿 전기가 흐르고

거대한 날개로 하늘을 나는 플라즈마 드래곤 이야기를 들려줬답니다.

몸이 길고 번개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상상 속 드래곤…

상상만으로도 그 용맹함이 마음에 그려질 만큼

아이의 눈빛은 반짝이고 있었어요.



아인슈타인은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지식은 한계가 있지만, 상상력은 온 세상을 품는다"라고 했죠.

이 책은 바로 그 말처럼,

우리 아이의 마음을 자유롭게 펼쳐준 책이었어요.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드래곤 마스터』는 단순한 판타지가 아니에요.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고,

신뢰와 우정, 모험을 통해 성장의 씨앗을 심어주는 이야기예요.

짧은 챕터 구성과 빠른 전개로 독서 자신감도 심어주죠.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싶어지는 책,

그게 바로 이 책이 가진 진짜 힘이에요.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독서를 좋아하지만 긴 글에 아직 자신 없는 아이

• 마법, 드래곤,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상상력 풍부한 아이

• 친구와의 관계나 감정 표현을 연습하고 있는 아이


#드래곤마스터 #어린이판타지 #초등추천도서 #창의력쑥쑥 #독서습관형성 #상상력자극 #엄마와함께읽는책 #저학년추천책 #아인슈타인명언 #책육아 #다산어린이 #트레이시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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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2 - 바다 왕국의 생일 파티 미오와 인어 공주 루나 2
미란다 존스 지음, 다니토모 그림, 봉봉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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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인어가 되어 떠나는 바다 속 생일 파티 대모험!

해변 마을에 사는 소녀 미오는 갑자기 생긴 자유 시간에

마법의 빗으로 인어로 변신해, 인어공주 루나가 사는 바다로 향해요.

깊은 바닷속에서 아기 거북 을 도와준 뒤,

장난꾸러기 인어 징크스와 함께 바다 왕국에 도착합니다.

그곳은 모르웨나 왕비의 생일 파티 준비로 한창 바쁜 상황!

하지만 갑자기 중요한 오케스트라 악기들이 사라지며 파티가 위기에 빠지고,

알고 보니 이는 징크스와 카이의 장난이었어요.

아이들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아,

미오의 기발하고 따뜻한 아이디어로 파티를 다시 완성해냅니다.





💭 엄마 눈에 비친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어릴 적 디즈니 인어공주가 떠올랐지만,

이 책은 훨씬 더 현실적인 감정과 관계를 담고 있어요.

징크스는 미오가 곤란할때 도와주고,

모두가 위기에 빠졌을 땐 미오의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하죠.

겉으론 툴툴거려도 서로 ‘배려와 협동의 마음'가진 아이들이 인상 깊었어요.

누구 하나 히어로가 되는 게 아니라, 서로 도와주며 자라는 이야기가 마음을 움직였답니다.


👦 아이의 말, 그대로 적어봤어요

“엄마, 나도 인어가 된다면 아주 깊은 데까지 내려가볼 거야!”

“징크스도 장난 많이 치는데 결국은 좋은 친구 같아.”

아이도 징크스의 변화에 공감했고,

“모두가 같이 준비한 파티가 엉망이 되지않아서 다행이야”라며 기뻐했어요




💡 책 속에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들

이야기의 중심은 관계 속에서의 성장이에요.

실수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지만, 서로 도와주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우정, 용기, 책임감이 자연스럽게 자라납니다.

💡 심리학자 피아제(Jean Piaget)는

아이들이 또래와의 협동과 갈등 속에서

도덕성과 사회성을 키운다고 했어요.

이 책은 그 과정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보여줍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보는 것, 그게 진짜 어른스러워지는 거야.”

출처 입력




엉망이 될 뻔했던 파티가

아이들의 진심과 협력으로 더 특별하게 변해요.

징크스와 카이의 장난에서 시작된 사건이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미오가 느끼는 설렘과 감정의 변화도 섬세하게 표현돼

독서에 더 깊이 빠져들게 해줘요.




🗣 이런 대화 나눠보세요

“너라면 어떤 아이디어를 냈을까?”

“징크스가 사과했을 때, 너는 어떻게 했을까?”

같은 대화를 나눠 보세요.

사회성을 길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힘

✅ 친구 관계 속 책임감

✅ 감정 표현과 공감

이 책은 단순한 판타지가 아니라 아이들이 배우는 중요한 가치를 가득 담고 있어요.

우정, 협력, 책임감을 배울 수 있는 멋진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으며 상상력도 키우고, 좋은 교훈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미오와 루나의 마법 같은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



🌟 이런 아이에게 꼭!

🎯 초등 1~3학년

🎯 바다와 인어를 좋아하는 아이

🎯 우정, 협동, 갈등 해결을 배우는 중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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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교육 #갈등해결 #신간책추천 #책추천 #미란다존스 #미오와인어공주루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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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스파게티
라이너 하흐펠트 지음, 한수진 그림, 배명자 옮김 / 서교책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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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케첩 스파게티》 │ 자립심·문제해결력 키우는 동화




📘 책 정보

제목: 케첩 스파게티
저자: 라이너 하흐펠트
그림: 한수진
번역: 배명자
출판사: 서교책방
발행일: 2025.04.30




🧒 이야기 줄거리 요약

《케첩 스파게티》는 갑작스럽게 부모 없이 남게 된 초등학생 디터와 유치원생 악셀, 두 형제의 특별한 2박 3일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의 보호 아래 모든 것이 규제되던 아이들은 어느 날 엄마의 갑작스러운 입원과 아빠의 출장으로 세상에 홀로 남겨지게 됩니다.
돌봐줄 이모마저 오지 못한다는 소식을 들은 아이들은 주변 어른들에게 알리지 않고, 둘만의 힘으로 이 상황을 견뎌내기로 결심합니다.
처음에는 자유를 만끽하는 듯했지만, 곧 배고픔과 불편함이 현실로 다가옵니다.
집 안을 뒤져 겨우 찾아낸 재료로 케첩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기로 결심한 디터와 악셀.
하지만 주방은 순식간에 전쟁터가 되고, 아이들의 서툰 도전은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아냅니다.
부모의 통제 속에서 아무것도 스스로 해본 적 없는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는 이 과정은 가슴 졸이며 지켜보게 만듭니다.

 

💬 내 생각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디터와 악셀 형제가 부모 없이 혼자서 해보려는 모습을 보며, 내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해주는 건 아닌지 고민하게 되었어요.
가끔은 아이에게 너무 많은 도움을 주려고 하면서, 그들이 스스로 할 기회를 빼앗고 있지 않았나 싶더라고요.
특히, 디터가 동생을 챙기며 생존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이 굉장히 감동적이었습니다.
책 속에서 디터와 악셀은 실수하고 부딪히면서 성장하는데, 그 모습을 보며 내 아이도 비슷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위험을 감수하며 도전할 기회를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하이케라는 친구의 존재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처음에는 통제 불능인 아이로 보였지만, 결국 형제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에게도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책의 핵심 메시지

1. ✅ ‘믿고 기다리기’의 힘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
부모의 개입보다 자기 경험이 성장의 열쇠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2. ✅ 과잉보호 vs 자율성
실제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과잉보호는 자율성과 문제해결력을 약화시킨다고 합니다.
《케첩 스파게티》는 그 반대의 사례, 아이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보여줍니다.
👉 비고츠키 이론(근접발달영역)도 연결됩니다.
스스로 해보게 하고, 곁에서 지지할 때 가장 큰 성장이 일어난다는 교육심리 이론입니다.



🌟 인상 깊은 포인트

💡 디터와 악셀 형제
어설프지만 진심으로 서로를 돌보는 모습이 감동적
문제를 피하지 않고 부딪히는 용기
💡 하이케의 도움
말괄량이지만 진심 어린 친구
형제를 도우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
💡 선생님의 역할
위기의 순간, 진짜 어른의 개입이 필요한 시점에 정확히 등장
독자에게도 따뜻한 안도감을 줍니다



🎓 교육적 가치 & 부모에게 주는 메시지

《케첩 스파게티》는 단순한 모험 동화가 아닙니다.
✔️ 아이의 자립심
✔️ 부모의 기다림
✔️ 실패를 허용하는 환경
이 세 가지가 아이의 진짜 성장을 이끈다는 사실을 따뜻하게 알려줍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자녀의 자립심을 키우고 싶은 부모님
‘실수해도 괜찮다’는 태도를 전하고 싶은 분
어린이 뮤지컬 「고추장 떡볶이」를 좋아했던 가족
자녀와 함께 읽을 따뜻한 성장 동화를 찾는 분

#초등학생책추천 #어린이성장동화
#비고츠키이론 #헬리콥터부모 #자율성교육 
#자립하는아이 #아이교육 #육아생각 #책추천 
#어린이책서평 #그립스극단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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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교육 #부모성장기 #아이를믿는법 #책육아 #어린이책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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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끼의 메소포타미아 신화 1 홍끼의 메소포타미아 신화 1
홍끼 지음 / 다산코믹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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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세상은 누가 만들었을까?”


궁금한 게 많은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

『홍끼의 메소포타미아 신화 1』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다산코믹스에서 출간된 신간으로,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신화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책 속에는 귀여운 캐릭터 카드와 스티커도 함께 들어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끼고 책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신화’는

그리스로마 신화보다 더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하늘의 신 ‘안’, 바다의 여신 ‘남무’, 땅의 여신 ‘키’,

지혜의 신 ‘엔키’, 바람과 대기의 신 ‘엔릴’,

언덕과 출산의 여신 ‘닌후르쌍’ 등

여섯 신을 중심으로 시작되며,

이 신들 사이에서 새로운 신들이 태어나고

세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동안,

아이는 “이거 그리스로마 신화랑 비슷한 거야?”라고 물었습니다.



겨울방학 동안 박물관에서 그리스로마 전시를 보며

신화에 대해 접한 기억 덕분에 금세 흥미를 보였습니다.

신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신들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질투도 하고, 실수도 하고, 서로 사랑하며 갈등도 겪는 모습이

오히려 사람처럼 느껴져 더욱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간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장애는 왜 생기는지,

왜 삶과 죽음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옛날 사람들의 생각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줍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세상의 시작, 인간의 의미 등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추천 대상


그리스로마 신화를 좋아하는 아이들,

이야기를 좋아하고 새로운 세계에 흥미를 느끼는 초등학생,

그리고 아이와 책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 왜 읽어야 할까요?


『홍끼의 메소포타미아 신화』는

신화라는 주제를 친근하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입니다.

아이의 시야를 넓히고,

세상에 대한 생각을 키워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무엇보다 재미있고, 함께 읽고 싶은 책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와 함께,

신비롭고 오래된 신화 속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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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엄마
김지연 지음 / 그리고 다시, 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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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림책《붉은 엄마》를 읽으며 마음이 따뜻한 무언가에 살짝 물들었습니다.


엄마는 언제나 뜨겁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쉴 틈도 없이 바쁘고, 속은 늘 보글보글 끓고 있습니다.

그림책 속 엄마처럼 저도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동안

쉼표 하나 찍지 못하고 달려왔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더 많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서

놀이공원, 박물관, 미술관, 뮤지컬, 축제…

하나하나 경험시켜 주고 싶었습니다.

엄마의 시간은 오롯이 아이를 위해 쓰여 왔습니다.

그래서 지칠 때도 많았습니다.


그림책 속 엄마는 바닷가로 떠납니다.

조금만, 정말 조금만 쉬고 싶었을 뿐입니다.

파라솔 아래에서 살랑살랑 바람을 느끼며

잠깐 눈을 감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휴식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휘이잉 파라솔이 날아가고

쨍쨍 뜨거운 햇볕이 엄마를 내리쬡니다.

그늘은 사라지고, 엄마는 시뻘겋게 타오르기 시작합니다.

지쳐서, 말라서, 부서질 것 같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때,
아이는  엄마가 가장 원했던 그늘이 되어 줍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그 손길에

엄마의 마음이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다시 벌떡  일어나 웃을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뜨거워 부서질 것 같다던 엄마는 

다시 사랑으로 가득 찬  ‘붉은 엄마’가 됩니다.




“엄마는 언제나

다정히 찰랑찰랑하다. 넘치면 집착이 되고 부족하면 방임이 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엄마는 찰랑찰랑 곱고 예쁘다.

내가 이렇게 오래 다정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어떻게 이렇게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지금 막 두 손 비벼 다정의 불을 피우는 젊은 엄마에서부터

오십이 넘은 나를 아가라고 부르는 우리의 엄마들까지

당신들의 무한한 다정에 존경과 우정을 담아 감사를 드린다.

엄마라고 부르며 ‘영원불멸의 열정’이라고 새긴다.”

-작가 노트-


《붉은 엄마》는

육아에 지친 모든 엄마의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그리고 아이가 얼마나 고맙고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다시금 느끼게 해 줍니다.

엄마를 위로하고, 아이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읽는 내내 뭉클뭉클 마음 한켠이 조용히 흔들렸습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오늘도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따뜻한 휴식 같은 선물이 될 이 책을 추천합니다.



#붉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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