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로렌스! 안녕, 소피아! 웅진 세계그림책 275
도린 크로닌 지음, 브라이언 크로닌 그림, 제님 옮김 / 웅진주니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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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안녕, 로렌스! 안녕, 소피아!



 — 두려움을 안고 성장하는 이야기



✨ 줄거리 

로렌스는 집 울타리 밖으로 나가지 않고, 소피아는 나무 아래로 내려오지 않아요.

서로 다가가지 못한 채, 그 사이의 ‘마당’에서 매일같이 놀며

조심스레 우정을 쌓아요.

그러던 어느 날, 무너진 경계 속에서

두 친구는 진심 어린 걱정으로 처음 서로의 세계로 발을 내딛습니다.




💬 아이와 나눈 이야기

아이가 말했어요.

“저기 주변에 다른 친구들도 몰래 보고 있어! 같이 놀고 싶어서 그런 것 같아.

로렌스랑 소피아가 친구가 더 많아지면 더 행복할 것 같아.”

혼자 놀던 둘의 마당이 더 넓은 세상으로 이어지는 시작이라는 걸 아이 스스로 느낀 듯했어요.





🎯 메시지

이 책은 두려움을 없애라고 하지 않아요.

“그 마음 그대로 괜찮아. 서로를 생각하면 한 걸음은 나아갈 수 있어.”

— 애착이론의 ‘안전기지(Secure Base)’ 개념처럼,

믿는 존재가 있을 때 우리는 세상에 나설 용기를 얻어요(Bowlby, 1988)




🌟 인상 깊은 포인트

울타리, 나무, 마당—

그림은 말없이 ‘심리적 거리’를 표현해요.

 무너진 경계 속 서로를 향한 시선은 더 강해졌습니다.


우정이 물리적 거리마저 넘은 순간이죠.




🎓 교육적 가치

아이에게는 “용기는 마음을 나누는 것에서 시작돼”라는 따뜻한 진리를,

부모에겐 ‘아이의 속도’와 ‘경계 존중’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해줘요.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낯선 상황이 불편한 아이

우정을 시작하는 아이

감정을 나누는 법을 배우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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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읽어야 할까요?

이 책은 우리 아이가

자기만의 경계를 인정받으며,

함께라는 힘으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다리를 놓아줍니다.

“겁이 나도 괜찮아. 너랑 함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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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마인크래프트 스페셜 가이드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마인크래프트 즐기는 101가지 방법
캐빈 펫먼 원작, 신예용 옮김 / 서울문화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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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101가지 마인크래프트 스페셜 가이드



  줄거리 

처음 마인크래프트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게임 조작법부터 생존법, 건축 팁까지

재미있는 101가지 아이디어로 마크 세상을 알려줘요.

사진과 간단한 설명이 있어서

“이거 해볼래!” 하며 따라하기 딱 좋아요.

 


 감상

책을 펼치자마자 우리 아들이

“우와, 마크다!! 친구들이랑 같이 보고 싶어!”

하며 소리를 질렀어요 

특히 '하룻밤 살아남기' 챕터를 먼저 골라

밤이 오면 왜 무서울까?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

함께 이야기 나눴어요.

“엄마, 칼부터 만들어야겠다.

계획이 있어야 무섭지 않잖아!”

라는 말에 그래 차근차근 해보자 이야기 했어요.

책 속 사진이 커서 보기 쉽고,

궁금한 걸 바로 찾을 수 있어

아이도 “혼자서도 읽을 수 있어!”라며 뿌듯해했답니다.

 



📌 도전하는 마음 + 창의적인 시도 = 성장

이 책은 단순한 게임 안내서가 아니에요.

‘내가 하고 싶은 걸 직접 선택하고

하나씩 해내는 재미’를 알려주죠.

이는 아이가 자율성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자기결정성 이론

(Deci & Ryan, 2000)과 연결돼요.

 


 포인트

✔︎ 마지막에 게임을 즐기는 자세 와 존중하는 자세에 대한 내용이 있어

게임에 몰입하면서도

“친구들과 예의 있게 놀자!”는 메시지를 놓치지 않아요.

 



처음 게임을 접하는 아이들도

‘생존 → 건축 → 창의 활동’ 순으로

스스로 단계를 밟으며 배워가요.

이 흐름은 몰입과 성장을 돕는 플로우 이론(Csikszentmihalyi, 1990)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해줘요.

게임이지만 ‘성장하는 독서’처럼 느껴졌답니다.

 

 추천해요!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거나 관심 있어 하는 아이

게임을 처음 시작하지만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친구

창의적인 활동을 좋아하는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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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읽어야 할까요?

게임은 막연히 재밌는 게 아니에요.

이 책은 아이가 혼자서도 도전하고, 친구와도 배려하며 즐기는 방법을 알려줘요.

마크 첫걸음, 이 책이면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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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천공의 환상 동물원 1~2 세트 - 전2권 천공의 환상 동물원
다나카 도모후미.오카 아스시 지음, 아리타 미스히로 그림, 현승희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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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천공의 환상 동물원 1, 2


다나카 도모후미 작가는 어린이의 시선에 맞춘 흡입력 있는 이야기를 쓰는 데 탁월하고,

아리타 미스히로의 일러스트는 동물들의 숨결까지 살아 숨 쉬는 듯 그려져 있어 몰입감이 뛰어납니다.



이야기 속으로


길에서 주운 옅은 보라빛 선글라스를 쓴 순간,

구와 덴카는 환상 동물이 보이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됩니다.

그 능력으로 하늘을 나는 페가수스, 불의 정령 샐러맨더, 거대한 머리 셋 달린 개 케르베로스,

물의 요괴 갓파까지 다양한 전설 속 동물들을 만나게 되죠.

하지만 이 동물들을 밀렵하려는 악당 헤르한트 일당이 등장하면서

두 아이는 환상 동물을 지키는 ‘비밀 사육사’로 활약하게 됩니다.

2권에서는 의심스러운 전학생 ‘겐토’의 등장으로 모험은 더 커지고,

두 친구는 진짜 용기와 친구에 대한 믿음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는 ‘구’라는 인물에 특히 몰입했어요.

“구는 환상 동물의 마음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멋져. 나도 동물 마음을 알 수 있으면 좋겠어.”

이야기 속에서 구가 책에서 읽은 동물들의 특징을 떠올리며 내기를 펼치는 장면에서는 한껏 긴장하며 몰입했지요.

책을 다 읽고 난 뒤, 아이는 구를 “자기처럼 창의적인 친구”라고 표현했어요.

덴카는 “겁이 없는 친구”라고도 했고요. 처음엔 “덴카는 까다로워 보이고, 구는 장난꾸러기일 것 같았어”라고 했는데, 이야기 속 인물을 점점 이해해가는 모습이 흥미로웠습니다.

또 아이는 “켄토를 꼭 구하러 가야 돼! 친구잖아.”라는 말을 했어요.

환상동물을 단순히 신기하거나 무서운 존재가 아닌, 함께 살아가야 할 친구로 받아들이는 그 시선이 참 따뜻했습니다.

“내가 사육사가 된다면 네코마타를 키우고 싶어. 다른 동물들은 무서울 것 같아.”

자신이 직접 환상동물을 돌보는 상상까지 해보며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오가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다’가 끝이 아닌,

‘생각하게 하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메시지

『천공의 환상 동물원』은 ‘공존’이라는 가치를 중심에 둡니다.

사람과 동물이 서로를 이해하고, 해치지 않고, 함께 살아가기 위한 노력.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먼(2002)은 ‘공감 능력’과 ‘긍정적 정서’가

아이의 회복탄력성과 사회성 발달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책은 그 공감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

“세상엔 나쁜 사람도 있지만, 좋은 마음이 더 크다”는 걸 배우게 됩니다.



포인트

🦄 환상 동물의 설정

페가수스, 갓파, 샐러맨더, 케르베로스 등

신화나 전설 속 동물들이 각각의 개성과 사연을 가지고 등장해요.

읽다 보면 동물도 ‘하나의 생명체’로 느껴져요.

👓 옅은 보라빛 선글라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해주는’ 이 선글라스는

아이의 상상력과 사고 확장을 상징하는 도구 같아요.

🌈 환상 동물원이라는 공간

구름 위에 숨겨진 동물 보호소!

얼마나 낭만적이고 꿈같은지 몰라요.

각 장 끝 환상 동물 사육 노트 : 지식 + 놀이 결합



『천공의 환상 동물원』은 상상력과 공감 능력을 동시에 자극하는 이야기입니다.

창의성: 전설의 동물에 대한 자유로운 해석과 설정은

아이의 창의적 사고 확장에 큰 자극이 됩니다.

윤리와 책임: 동물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친구가 되려 노력하는 모습은 ‘생명존중’과 ‘책임감’을 일깨워줍니다.

사회성 발달: 두 주인공이 서로 다른 생각을 조율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을 배우게 됩니다.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

모험과 신비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

친구 관계에 관심이 많고, 고민이 많은 초등 저학년

또한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

공감, 감정 이해, 생명존중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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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 책을 읽어야 할까요?

『천공의 환상 동물원』은 단순한 모험 이야기를 넘어,

보이지 않는 존재를 믿는 힘,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

그리고 다름과 공존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을 덮은 순간 아이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해지려면?”이라는 질문을 품게 됩니다.

질문이 곧 성장의 시작이라면, 『천공의 환상 동물원』은 그 첫 문을 활짝 열어 주는 열쇠입니다.

믿음직하지만 부담 없는 판타지, 우리 집 서재에 들이기에 충분히 값진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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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가 내리면 - 제1회 한국그림책출판협회 2024 공모전 당선작 달리 창작그림책 20
이지선 지음 / 달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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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처럼 쏟아지는 기억의 향,꽃비처럼 다정한 기억이 아이의 마음에도 스며든다면


🌸 책 정보

《꽃비가 내리면》|이지선 글·그림|달리|2025. 5. 19|

제1회 한국그림책출판협회 공모전 당선작



🍃 기억이 꽃비 되어 내리던 날

방학마다 먼 기차를 타고 오메오메 날 부르던 할머니를 만나러 떠나는 아이.

그곳엔 내가 말만하면 같이 해주던 할머니가 있다.

밭, 들판, 마당, 장터가 아이의 놀이터가 되는 시골의 하루.

그리고, “다음 봄에 또 만나” 인사하듯 날아오르는 흰나비.



🍂 마루에 누워 들었던 바람 소리처럼


책장을 하나씩 넘기다 보니

어린 날의 기억이 스르륵 다가왔어요.


마루에 누워 밤하늘을 올려다보던 여름밤,

덜컹거리는 경운기를 신기해하던 그 순간,

풀벌레 소리와 감나무 그늘 아래의 놀이터,

봉숭아로 물들였던 조그만 손톱,

그리고 그 시절엔 당연했던

심심하고도 평온했던 하루하루들.

무뚝뚝한 말투지만

제일 맛있는 걸 챙겨주시던 할머니의 사랑도

살며시 마음을 어루만졌어요.


그림책을 다 읽고 난 뒤,


아들이 조심스럽게 물었어요.

“엄마, 나도 가보고 싶어. 지금은 왜 안 가?”


그곳은 이제

엄마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다는 사실이 괜히 먹먹했어요.


그래서 아들과 함께 이야기했어요.

아이에 지금 할머니 댁은 어떤지,

 어떤 냄새와 소리를 담고 있는지.

이 책을 읽으며 문득 바랐어요.


내가 잊고 살았던 그 다정함이

이 아이에게도 전해지고,

어느 날 문득 꺼내어보며 미소 짓게 될

따뜻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요.


그림책을 덮고 나서,


아들이 다시 말했어요.

“엄마, 나도 엄마 할머니 시골집에 놀러가보고 싶어.”


꽃비처럼, 기억도 조용히 마음을 적시는구나 싶어요.



🌈 사랑받은 기억은 자존감의 뿌리

존 볼비의 애착이론에 따르면,

‘충분히 사랑받았던 경험’은 평생의 정서적 안정 기반이 된다고 해.

《꽃비가 내리면》은 그런 유년의 사랑을 시처럼 보여줘.


🖌 꽃잎에 맺힌 물방울처럼 반짝이는 

소녀를 미소짓게 한 모든 순간들은,

그림이 아니라 따뜻한 기억처럼 느껴졌어요.

투명하고 고요하게, 마음에 스며드는 반짝이는 사랑의 순간이요.


🎓 함께 추억을 꺼내는 시간의 가치

심리학자 캐서린 넬슨(Katherine Nelson)은

아이와의 기억을 이야기로 나누는 대화가

아이의 자아 인식과 감정 조절 능력을 키운다고 말해.

이 책은 그런 ‘추억 대화’의 시작점이 되어줘.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아이

유년의 감정을 깊이 느끼고 싶은 아이

나만의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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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가 기억할 꽃비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그 대답을 찾는 길이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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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첫눈이 내리면 숲속 동물들은 맥밀런 월드베스트
팀 합굿 지음, 고영이 옮김 / 사파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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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줄거리 


폭풍우가 잦아든 어느 낮, 아기 부엉이는 피곤에 지쳐 잠이 들어요.

그 사이, 숲속 새들이 하나둘 소나무에 모여듭니다.

부엉이는 깜짝 놀라지만, 새들의 노래를 들으며 점점 마음이 풀리죠.

해가 지고 모두가 잠들자,

오직 아기 부엉이만 밤하늘을 올려다본 채 깨어 있어요.

그리고 그 순간——

부엉이는 처음으로

하늘에서 ‘펑펑!’ 첫눈이 내리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처음 마주하는 하얀 세상에, 부엉이는 다시 한 번 “우아!” 하고 감탄하죠.



 아이와 나눈 이야기


책을 읽으며 아이가 조용히 말했어요.

“아기 부엉이인데, 엄마는 어디 갔을까? 혼자면 무서울 텐데…”


순간 가슴이 찡했어요.

아기 부엉이의 외로움보다,

그 외로움을 먼저 느끼는 아이의 마음이 너무 따뜻했거든요.


“응, 그래서 부엉이가 조심스럽게 세상을 바라봤는지도 몰라.

그래도 봐봐. 새들이 찾아와 줬잖아. 이제 외롭지 않을 거야.”


그랬더니 아이가 말했어요.


“친구가 생겨서 다행이야!”



그리고 마지막 장면, 조용한 밤하늘에 첫눈이 내리는 순간.

아이의 눈이 반짝였어요.


“부엉이는 혼자지만, 엄청 신기했겠다.

나도 새벽에 눈 오는 거 혼자 보고 싶어.

처음 떨어지는 모습이 예쁠 것 같아.”


그러고는 이렇게 덧붙였죠.


“나는 눈 오면 그냥 막 뛰고 놀고 싶은데,

부엉이는 가만히 보고 감탄만 해. 신기해.”


우리는 같은 눈을 보더라도

느끼는 게 다 다르다는 걸

아이와 함께 처음으로 깊이 이야기해 본 순간이었어요.

감정과 감각의 폭이 넓어지는, 그런 그림책이었습니다.



처음의 경이로움은 배움의 씨앗


낯선 자연 현상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감정 · 언어 · 탐구력이 함께 자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피아제의 감각운동기–전조작기 전환 단계,

👀 비고츠키의 ‘공동 주의(shared attention)’ 개념이 그림책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포인트


‘후드득후드득 · 펑펑 · 번쩍’ 의성·의태어 → 어휘력 폭발

콜라주 기법 일러스트 → 폭풍우와 첫눈의 대비가 시각적으로 극적


자연을 관찰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질문을 던져 보세요.

“어떤 소리가 들렸어?”

“그 장면은 어떤 기분이었어?”

이런 질문만으로도 자기표현력과 공감 능력이 훨씬 자라나요.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날씨 변화에 유독 호기심 많은 유아

✔ 짧은 문장으로 읽기 독립을 연습 중인 5~8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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