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중인 아줌마에요..
첫째 때 85kg라는 어마어마한 몸무게까지 돌파를 하면서..
약간의 임신중독증 기미까지 있어서.. 정신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튼살이니 머니.. 이런거 신경쓸 여유가 없었어요..
둘째는 조금 증상이 달라서.. 그런지.. 어느 정도 나를 돌아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첫째때 생긴 튼살..(스트레치 마크).. 정말 보기 싫거든요..
가끔.. 거울에 비춰보고.. 울기 까지 했어요..
지금 아이가 커가면서.. 아이와의 접촉도 필요하고..
첫째때의 흔적을 좀 옅게 해보고 싶어서.. 튼살크림을 찾아봤거든요..
시중에서 가장 유명한 건.. 태반으로 만든 프**** 크림이거든요..
근데.. 그건 넘 비싸요.. ㅡㅡ;; 양도 적은것이 33천원이나 하구...쩝...
그래서.. 그냥 일반적인 것중에서 좀 명성도가 있는 걸 찾다보니.. '치코'가 눈에 띄네요..
치코에서 나온 마마도나..
향도 은은한게 정말 좋구요..
약간 짙은 크림타입이구요.. 양도 많구.. ㅎㅎ
더군다나 알라딘에서 30%나 하니까.. 언능 구입했답니다.
신랑이 매일 매일 배 마사지 해주면서요.. 아이랑 얘기 하구..
아이때문에 와이프 몸에 어떤 변화가 생겼었는지.. 그리고 생기는지를 갖이 보면서..
관계가 더 좋아지는 거 같아요..
원래 한번 생긴 튼살은 잘 안 없으지지만.. 꾸준히 바르다보면.. 옅어진다고 하네요..
물론 생기기 전에 부터 바르면.. 안생기구요.. ^^
참.. 엉덩이랑 허벅지 뒷부분도 같이 발라주면.. 좋아요..
이부분도.. 임신중에 튼살이 많이 생기는 부분이거든요.. *^^*
예비 엄마들.. 미리미리 준비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