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스 이브 훼미닌워시 - 일반피부 444ml
C.B. Fleet사
평점 :
단종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의심하지 않고 구입했어요..

거품 정말 잘나구요.. 그래서 그런지.. 세정력도 아주 우수한거 같아요..

사용후 사용감도 산뜻한게 넘 좋네요..

또 양이 많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

화장실에 한쪽 구석에 둬도.. 먼가 기능이 있는 제품인듯 보이기두 하구요.. ㅎㅎ

 

파란색 젤타입이라.. 사용할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정말 산뜻한 느낌이랄까.. *^^*

어떤분이.. 화학적 냄새가 나는 거 같다고 하셔서.. 고민했거든요..

근데.. 전혀 그런 느낌도.. 냄새도 안나요..

산뜻하고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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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도나 인텐시브 안티 스트레치 마크 크림[임산부 튼살크림] - 300ml
치코
평점 :
단종


둘째 임신중인 아줌마에요..

첫째 때 85kg라는 어마어마한 몸무게까지 돌파를 하면서..

약간의 임신중독증 기미까지 있어서.. 정신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튼살이니 머니.. 이런거 신경쓸 여유가 없었어요..

 

둘째는 조금 증상이 달라서.. 그런지.. 어느 정도 나를 돌아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첫째때 생긴 튼살..(스트레치 마크)..  정말 보기 싫거든요..

가끔.. 거울에 비춰보고.. 울기 까지 했어요..

 

지금 아이가 커가면서.. 아이와의 접촉도 필요하고..

첫째때의 흔적을 좀 옅게 해보고 싶어서.. 튼살크림을 찾아봤거든요..

시중에서 가장 유명한 건.. 태반으로 만든 프**** 크림이거든요..

근데.. 그건 넘 비싸요.. ㅡㅡ;;  양도 적은것이 33천원이나 하구...쩝...

그래서.. 그냥 일반적인 것중에서 좀 명성도가 있는 걸 찾다보니.. '치코'가 눈에 띄네요..

치코에서 나온 마마도나..

 

향도 은은한게 정말 좋구요..

약간 짙은 크림타입이구요.. 양도 많구.. ㅎㅎ

더군다나 알라딘에서 30%나 하니까.. 언능 구입했답니다.

 

신랑이 매일 매일 배 마사지 해주면서요.. 아이랑 얘기 하구..

아이때문에 와이프 몸에 어떤 변화가 생겼었는지.. 그리고 생기는지를 갖이 보면서..

관계가 더 좋아지는 거 같아요..

 

원래 한번 생긴 튼살은 잘 안 없으지지만.. 꾸준히 바르다보면.. 옅어진다고 하네요..

물론 생기기 전에 부터 바르면.. 안생기구요.. ^^

참.. 엉덩이랑 허벅지 뒷부분도 같이 발라주면.. 좋아요..

이부분도.. 임신중에 튼살이 많이 생기는 부분이거든요.. *^^*

 

예비 엄마들.. 미리미리 준비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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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도나 프레파라토리 브래스트 크림[임산부 가슴관리 크림] - 200ml
치코
평점 :
단종


아이 갖고.. 5~6개월이 지나면서.. 가슴이 뭉치고 아프잖아요..

이때쯤이면 가슴에서 아이가 먹을 젖이 만들어지기때문에 그런거에요..

 

첫째때는.. 그냥.. 혼자 풀었는데..

둘째때.. 서핑하다 보니 전용크림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울 신랑이 매일 매일 마사지 해주네요.. ^^;;; (부끄부끄~)

 

아시죠?

임신 때.. 남편의 마사지가 얼마나 아이한테 좋은지..

 가슴 마사지를 너무 심하게 마사지 하면 자궁이 수축해서.. 아이가 조금 힘들어하거든요..

이건 그럴 필요가 없네요..

왜냐면.. 가슴에 흡수될때까지만 하면 되는데.. 그게.. 딱 적당해요..

부부 금술도 더 좋아지구요.. 아이한테 태교도 잘~ 되구요..

 

 좋아요~ *^^*

양도.. 무진장 많구요..

약간 묽은 크림.. 음.. 약간 짙은 로션 같은 타입이구요..

향도 은은한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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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도나 안티 펙티규 젤 포 레그[임산부 다리피로젤] - 200ml
치코
평점 :
단종


첫째 아이때는.. 멀 몰라서.. 그냥저냥 넘어갔었는데요..

둘째 때는.. 안되겠더라구요..

몸이 넘 많이 망가지는 거 같아서..  나를 위한 투자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죠..

 

 

우선 양도 많구요.. 지금 30% 하니까.. 굉장히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파란색 젤 타입이구요.. 전 종아리만 바르는데요..

정말 흡수 짱이네요..

시원하구 산뜻해요..  끈적이는 것두 전혀 없구요..

머.. 이거 바르면 다리 피로가 한방이.. 싹~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그래두.. 기분이 산뜻해서 그런지.. 피로감을 어느 정도 덜어주는 거 같아요..

 

집에 세븐라이너가 있는데.. 그거 하구..  샤워후에.. 이거 바르면요..

완전 환상입니다.. *^^*

적은양으로도 잘 펴발라져서요...안그래도 많은 양이.. 더 많게 느껴지네요..

향도 은은하구 좋답니다.

 

특별히.. 선물받거나 그러기 전에는.. 이거 계속 쓸거 같아요..

글구.. 직장 다니시는 분들.. 힐 신고 그러면.. 다리 아프잖아요..

정말 좋겠더라구요..

나를 위해 투자 할만 한 상품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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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고도원 엮음, 김선희 그림 / 나무생각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엄마라는 위치가 되어보니.. '부모님'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몇갑절이 되더군요..

엄마 라는 이야기만 나오면.. 눈물샘이 고장이라도 난듯.. 코끝이 찡해지고..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게 되죠..

매달 용돈을 보내드리면서도.. 먼가..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점검해보고 싶었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제가 놓치고 있는 게 많더라구요..

예전에 한번쯤은 생각해봤던 일들.... 도 새록새록 생각이 나구요..

체크리스트로 만들어서.. 점검해봤더니..  ㅡㅡ;;; 몇개 안되네요.. 쩝~

 

사실.. 45개 중 30~35개 쯤은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내용이에요..

간단한 에피소드와 함께 엮어져 있어서.. 읽기 지루하지 않구요.. 더 마음에 와닿구요.. ^^

거기에.. 나머지 10~15개 쯤은.. 한번쯤 더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이랍니다.

사실.. 좀 무리인 것도 없지 않지만요.. 그래도.. 부모님이잖아요..

한번 시도할만 가치가 있는 것들이 있네요.

 

엄마가 되고 나니 엄마가 더 소중하네요..

그 마음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시면서.. 한번 읽어보세요..

혹시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하나씩 하나씩 해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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