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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키스 Paradise Kiss 5 - 완결
야자와 아이 지음 / 시공사(만화) / 2003년 11월
평점 :
품절




 

유카리는 오직 좋은 대학을 가야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만 해온 18살 고등학생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야자와 예술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라시에게서 학원축제때 할 패션쇼 모델이 되어달라는 제의를 받죠.

유카리는 길거리에서 처음보는 사람이 난데없이 모델이 될것을 부탁하자 이를 거절하지만, 너무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아라시와 그의 친구들이 일하는 곳으로 (아틀리에) 가게됩니다.  아라시와는

파라키스 (paradise kiss) 라는 그룹에 속해있는데, 모두 야자와 예술학원을 다니는 학생들로서 멋있는

옷을 디자인하고자 하는 꿈을 갖고 만들어진 그룹입니다.  이 곳에 옴으로서 유카리는 죠지를 만나고 또

모델로서 파라키스의 한가족이 됩니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죠지에게 점점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우선 그림이 너무 이쁜것 같네요.  내용도 괜찮고요.  하지만 야자의 작가님의 나나처럼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은 아닌듯 싶습니다.  그냥 심심할때 읽기 좋은 만화책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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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프레이즈 1
신조 마유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7월
평점 :
절판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물론 만화책처럼 야하진 않죠.  소재도 독특하고

내용도 재미있지만 웬지 작가가 억지로 분위기를 야한 쪽으로 몰고 간다는 생각이 들기에 별2개만

줬습니다.  이건 뭐, 시도 때도 없이 안기고, 키스하고 (그리고 더 야한것도하고...^^) 그러니 그냥 스토리가

너무 억지스럽고 부자연스럽더라구요.  진짜 엄마랑 같이 안보길 잘한것 같습니다.

 

특기가 국어뿐인 아이네는 작사 오디션을 위해 써 둔 가사를 잃어버리고 만다.

그런데 그 가사를 듣게 된 건 5만 명이 열광하는 도쿄 돔!

초인기 밴드 루시퍼의 보컬인 사쿠야가 거리에서 가사를 주워 곡을 붙인 것

이아네는 사쿠야로부터 루시퍼의 노랫말을, 그것도 야한 것으로 써달라고 종용당하는데......

~만화책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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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맑음 1
미키 아이하라 지음, 주정은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2월
평점 :
절판






그림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하라 미키님의 작품이랍니다.  핫 기믹의 작가님 아시죠?

역시 그림이 둥글둥글 하면서 깔끔한게 참 이쁜것 같네요.  하지만 스토리는 이외로 평범합니다.

삼곽관계를 중심으로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을 그린 만화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꼭 읽어보세요.

하지만 한번 읽기 위해서 사는건 말리고 싶습니다.  소장하기엔 좀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요. 

예를 들자면, 너무 뻔한 내용, 웬지 정이 안가는 여주인공, 그리고 부자연스러운 스토리의 흐름......

 

학교에 가고...., 친구와 놀고....

그런 나날을 보내고 있던 아코가

어느 날, 교사, 가타요세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지루한 생활에 이별을 고하고,

아코는 가타요세가 고문을 맡고 있는 남자 농구부 매니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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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친구 이야기 7 - 애장판
야자와 아이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4년 5월
평점 :
절판




나나를 먼저 읽어 봐서 그런지 "내 남자 친구 이야기" 또한 독특하고 재미있을줄 알았어요.

근데, 이외로 보통 순정만화네요.  그래도 에정판이라서 종이도 두껍고 그림도 깨끗해요. 

하도 추천을 많아 해주시고.....뭐, 꿈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들었다는 등, 인기가 많은 것 같아서

그냥 주문한건데.....좀 후회가 됩니다.  빌려보기에는 좋아도 소장할 정도라고는 생각안하거든요.

(참고로, 제가 소장하고 싶은 만화책은 하루에 몇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만화입니다.)

한마디로 친구들사이에 우정, 사랑, 그리고 꿈을 그린 만화입니다.  그림체는 파라다이스처럼 멋있고

이쁘다기 보다, 그냥 귀엽답니다.  아, 그래도 Paradise Kiss  팬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전편이나

마찬가지니깐요.

 

츠토무와의 사랑을 확인한 미카코는

아킨도 친구들과 아쉬운 이별을 하고 유학 길에 오른다.

디자이너로서의 꿈과 츠토무와의 사랑을

멋지게 펼쳐나가게 될 미카코! 과연 그들의 미래는...?!

~만화책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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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 15
타카야 나츠키 지음, 정은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소중한 사람....... 동경하는 사람.

못 견딜 만큼 원하던 것을 준......귀한 사람.

행복해지면 좋겠어.

누구보다도......자유롭게.

반드시 찾아올 그때 전할 수 있겠지.

넘쳐나는 감사의 마음과 함께."

~유키~

 

애니메이션을 보고 너무 감동 받아서 주문한건데, 역시 잘 했다는 생각이듭니다.  "이런 만화책도

있구나..." 하고 느낄정도로 작가의 표현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잘 짜여진 스토리에 이쁜 그림체,

그리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멋진 대사등, 후르츠 바스켓을 한번 보시고 나면 꼭 반하실겁니다.

 기회가 된다면, 애니메이션도 한번 보세요.  밤새도록 울면서 그리고 웃으면서 본 만화는

처음이라서요 (26화까지니 밤을 샜죠, 뭐....).  제목과는 달리, 저주 때문에 십이지로 변하는 소마 집안의

아이들과 또 그들이 받은 상처와 아픔을 품어주고 치유해주는 16살의 소녀 토오루의 이야기이랍니다.

 

 

고독하고 어두운 어린 시절을 지나온 유키가 토오루를 만난 후 그녀에게 바란 것은...?

유키는 아무에게도 말한 적 없는 속마음을 카케루에게 털어놓는다.

한편, 문화제에서 연극을 하게 된 토오루네 반은 잘못된 배역 때문에

연습이 난항을 거듭하고 무대는 파란을 예감케 하는데?!

~만화책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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