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군것질리뷰는 풀무원의 바로먹는 냉누들 물냉면입니다.
가격은...마트에서 팩으로 파는 걸 사서 잘 모르겠네요 on_::

면을 곤약으로 만들어 칼로리를 낮추고 만드는 법을 간단하게 한 제품.한그릇의 칼로리는 87이라고 합니다.

오픈케이스 면,동치미 육수,겨자,김가루로 구성돼 있습니다.사진은 2인분:)


만드는 법은 간단, 면을 물에 헹군 다음 그릇에 담고 육수와 김가루,겨자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취향에 맞게 삶은 달걀이나 오이등을 얹어도 좋을 듯 .그나저나 사진이 참 맛없게 나왔네요;;;

이거 꽤 맛있네요 +ㅇ+ 동치미육수가 새콤달콤한 게 의외로 맛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곤약면과도 잘어울리는 궁합. 곤약면은 냉면같은 새콤달콤한 맛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불만이라면 면에 쫄깃한 맛이 부족하다는 거지만 뭐 곤약이니 어쩔 수 없죠;;;

집에서 간단하게 냉면을 만들어 먹고 싶을 때, 혹은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제품.
마트에서 발견하면 한번쯤 구입해 보세요:)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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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삼각리뷰는 GS25의 신제품 기장보리 매콤바베큐등심입니다.

GS에서는 신제품삼각을 구입하는 분들께 레몬에이드 or 자몽에이드를 증정하는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속으로 들어 있는 것은 바베큐소스로 버무린 등심살.밥에는 보리와 기장이 들어 있습니다.

지난번의 현미와인치킨스테이크는 밥이 약간 퍽퍽하다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밥이 적당히 찰진게 꽤 맛있었습니다.속재료의 맛도 나쁘지 않은 편
달짝지근한 바베큐소스의 맛이 식욕을 자극합니다.(매콤이라고 하긴 했지만 그렇게 맵지는 않더군요)
고기보다 소스가 많다는 게 살짝 불만이긴 하지만 뭐..( '')

점수는 4점 정도? 먹을만한 양식 삼각입니다.

어울리는 컵라면은 스파게티컵,양식 삼각이라면 역시 이것

가격 : 700원
양 : 105 그람
맛 : 4 점
매운맛 : 2 점
속 : 4 점
총점 : 4 점
삼각김밥 랭킹 : 이 삼각김밥의 랭킹은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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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삼각리뷰는 GS25의 신제품 현미 와인치킨스테이크입니다.

GS에서는 신제품삼각을 구입하는 분들께 레몬에이드 or 자몽에이드를 증정하는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구입해 보세요.



오픈케이스. 이 제품은 속이 밥 안에 들어 있습니다.
속으로 들어 있는 것은 잘게 자른 닭고기와 양파, 그외 각종 야채를 와인소스
(스테이크소스+소량의 와인?)에 볶은 와인치킨스테이크

맛은...좀 난감;현미로 밥을 지으면 일반 밥에 비해 꺼끌꺼끌하긴 하지만 이건
꺼끌한 정도가 좀 심하네요.밥할 때 물을 못맞춘 게 아닌가 싶을 정도 ㅠㅠ;;
그리고 닭고기가 잘게 잘라져 있어서 씹히는 맛이 덜하다는 것도 마이너스 요소
기왕에 스테이크라고 한거 좀 씹히는 맛이 있으면 합니다.

컨셉 자체는 나쁘지 않으니 품질을 좀 개선하면 좋은 제품이 될 듯.나중에 다른 시리즈도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가격 : 700원
양 : 100 그람
맛 : 3 점
매운맛 : 3 점
속 : 3 점
총점 : 2 점
삼각김밥 랭킹 : 이 삼각김밥의 랭킹은 하여간 비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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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페셜]어쨌거나 시험 끝낸 당신, 떠나라!

어쨌거나 시험 끝낸 당신, 떠나라!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 가이드
‘열심히 일한 당신?’ ‘열심히 공부한 당신?’ 아니다. ‘어쨌거나 시험을 끝낸 당신!’ 떠날 자격이 있다. 떠나갈 목적지도 있다. 때마침 젊은 축제의 장 펼치는 전주국제영화제로, 문화팀의 코스 가이드따라 무조건 떠나자.
‘낭만적 편집증 환자’를 위해

감성충족 코스
이런 사람 우리의 삶에는 ‘시간의 점’이라는 것이 존재한대요. 이 선명하게 두드러지는 점에는 재생의 힘이 있는데, 이 힘은 우리를 파고들어 우리가 높이 있을 땐 더 높이 오를 수 있게 하고 떨어졌을 때는 다시 일으켜 세워 준다고 해요. 어느덧 4월, 흩날리는 벚꽃을 뒤로한 채 시험 스트레스로 눈물 젖은 빵을 먹고 있을 당신의 메마른 가슴 촉촉하게 적셔줄 ‘시간의 점’이 나타났습니다. 만약 당신의 마음속에 방랑과 밤에 대한 동경, 도피에 대한 갈증, 주체할 수 없는 감수성 중 단 하나라도 있다면 당신은 분명 ‘낭만적 편집증 환자’임이 틀림없어요. 그렇다면 이미 이 여행에 동참할 준비를 마친 상태이니, 저만 따라오세요. 몽환과 낭만의 전주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첫째날 우선 우리 같은 종족들에겐 밤기차가 필수라는 거, 말 안 해도 다들 아시죠? 4월 26일 늦은 7시경, 저녁을 챙겨 먹고 전주행 기차에 오릅니다. 어스름 달빛이 차창 밖에 가만히 내려앉을 때까지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참 좋겠네요.

둘째날 첫날밤은 좀 여유롭고 한가롭게 아늑한 전주의 기운을 흡수했다면 둘째 날 부터는 황홀한 영화의 축제에 풍덩 빠져보는 게 어떨까요. 4월 27일 오후 4시 영화의 거리에서 열리는 ‘어쩌다 마주친 거리공연’은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위시리스트 중 하나. 지난해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이후 첫 앨범 ‘Mr. Romance’를 발표하고 홍대를 주름잡았던 ‘파니핑크’ 언니의 몽롱한 음악과 만나보세요. 그 뒤 아카데미 아트홀에서 5시부터 상영되는 ‘작은 마을’을 함께 보아요. 베를린 영화제 카리가리상과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을 수상했던 이 영화는 ‘우작’ ‘기후’로 유명한 누리 빌제 세일란 감독의 데뷔작으로 잘 알려져 있답니다. 사진작가로 활동한 경험이 있기 때문인지 누리 빌제 세일란 감독의 영화는 시적인 영상미가 유난히 돋보인답니다. 8시부터 프리머스 3관에서 상영되는 ‘리프라이즈’도 기대할 만한 작품. 대니 보일 감독의 ‘트레인 스포팅’을 연상시키는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감각적인 영상과 함께 펼쳐진다고 하네요. 연달아 영화 2편을 섭렵했기에 조금 피곤할지라도, 절대 포기 할 수 없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전주 최고의 인기 코너 ‘불면의 밤 - 음악의 밤’. 특히 세계적인 뮤지션 ‘닐 영(Neil Young)’의 어쿠스틱 공연 실황을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 ‘닐 영 : 하트 오브 골드’는 3편의 상영작 중 가장 손꼽아 기다려지는 작품이랍니다.

마지막날 4월 28일 토요일 오전, 지프 페스케이드 내 활력충전소에서 무료로 대여해주는 노란 깃발 달린 자전거를 타고 상긋한 봄기운을 만끽했다면, 저녁 8시부터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더 멜로디, 스완 다이브의 ‘봄. 밤, 소풍’ 공연을 관람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확 트인 야외무대에서 시원한 바람을 안주삼아 병맥주 한 병 마셔주는 센스를 발휘한다면 이 밤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겠죠? 몽환 그리고 낭만의 도시 전주가 당신의 삶 가운데 ‘시간의 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계산하지 말고, 그냥 떠나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요.

Mini interview

01 여지민 - 고려대학교 국어국문 03
중간고사 끝나던 날, 여유를 찾아 훌쩍 홀로 떠난 전주국제영화제. 하룻밤쯤은, 콘셉트에 맞춰 잘 골라진 심야상영 세 편 쭈욱 .봐주고 해 뜨는 것 바라봐주며 벤치에서 잠을 청하는 것도 젊은 날의 추억이 될 수 있겠죠. 거리공연들, 인디 밴드들 공연을 특히 놓치지 마세요!
02 이재민 -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 05
유명영화인도 보고, 한옥마을에서 맛있는 비빔밥과 전통차도 즐길 수 있는 전주영화제~ 지금 얼른 예매하세요!


03 장진아 직장인
전주는 도시 자체가 예스러워 영화제 말고도 구경거리가 많아 그 자체로 좋은 여행이 되실 거예요. 무엇보다 음식이 감탄스러운 곳이죠. ‘삼백집’ 콩나물국밥 두 그릇 먹으러 다시 전주로 가고 싶네요! 사진은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04 이원중
롯데시네마 일산14
라페스타 수퍼바이저

전주라는 우리 전통의 고장에서 벌어지는 이채로움의 향연장으로 다가왔던 전주국제영화제. 나즈막한 건물 사이로 펼쳐지는 하늘은 너무 시원했고, 영화들은 신선했다. 이번에도 휴무를 졸라서 간다! 왜? 그리우니까!



05 수빈과 영엽
대학내일 문화팀 2006

수빈: 하루 만에 영화 일곱 편 보기 가능, 천원에 생딸기 쥬스 가능, 돈 없으면 (눈치껏) 영화의 거리 노숙 가능, 불가능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닌 도시거든요!
영엽: 담백하고도 소박하게 누릴 수 있는 예술적 사치. 가장 대학생을 닮은 영화제니까 오셔야 돼요. ^^ (사진은 지난해 ‘불면의 밤’ 휴식시간 풍경)


고수를 만나 본 자만이 고수의 경지에 오를 지어다!

스터디 코스
이런 사람 “대충대충 보는 것은 싫다. 나는 영화가 천직이요, 천성이다. 나는 주변에 결코 없던 영화를 볼 것이고, 그런 영화를 만든 사람을 내 눈으로 직접 해부할 것이고, 또 언젠가는 그런 나만의 영화를 만들어 낼 것이다.” 또 한 번의 축제가 열리는 이 봄의 전주로 갈 당신. 워워, 일단 스톱하고, 그 불타는 의지로 일정부터 짜보자.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4일간 알토란같은 관객과의 대화(GV)와 강연, 독특한 필름과 단편의 묘미 등 갖은 단물을 다 빼먹고 올 수 있도록!

첫째날 대망의 첫날 27일. 전문가 코스를 택한 당신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미학적 영화들의 섹션, ‘시네마 스케이프’ 섹션의 영화가 기다린다. 인터뷰와 다큐멘터리 영화가 대세인 이번 영화제에 이날 11시, 장 르누아르의 아들인 알랭 르누아르를 인터뷰한 형식의 단편 ‘아들이 아버지에게’는 첫 선택으로 충분하다. 2시에는 실험적인 필름들이 포진한 ‘영화보다 낯선’ 섹션의 보물, ‘아르타바즈드 펠레시안 2’를 보며 몽타주 기법의 싱그러운 충격으로 몸과 뇌를 풀어주든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혹은 모큐멘터리의 창시자인 피터 왓킨스의 대표 단편작들인 ‘칼로든전투+워 게임’을 맛보든지 서둘러 행복한 제비뽑기라도 해야 할 것이다.

둘째날 28일, 관객과의 대화, 한국영화, 터키영화가 넘쳐나는 28일은 전문가 코스를 택한 당신에게는 즐거운 고민이 끊이질 않는 날이다. 어디를 들어가든 즐거운 필름과 수다를 맛보리라 장담한다. 5시의 체코 뉴웨이브의 선구자 이리 멘젤 감독의 대표작인 ‘가까이서 본 기차’(GV)도 남다름을 갈구하는 당신에겐 갈등 때리는 주범일 듯. 잊지 말아야 할 것 또 한 가지는 28일, 29일, 30일 3일간 낮 11시에 열리는 ‘마스터 클래스’ 강연이다. 장이모우 감독의 일련의 영화에서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은 후오 팅샤오, ‘아무도 모른다’ ‘꿈의 은하’ ‘피와 뼈’ 등으로 잘 알려진 이소미 도시히로,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에서부터 시작해 ‘타짜’에 이르기까지 2000년도 한국 영화판을 종횡무진한 양홍삼씨가 각각 하루씩 맡아 진행한다. 압도적인 미적 스타일을 닦고픈 미래의 프로덕션 디자이너들에게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다.

셋째날 29일의 스페셜 일정! 낮에 신나게 아무데나 떠돌다가도 5시 종치면 꼭 이리로 일단 와보시라니깐요. 페드로 코스타 감독의 최근작 ‘행진하는 청춘’을 만드는 전 과정을 담은 영화 ‘다시 만개한 꽃-페드로 코스타’를 본 후, 바로 그렇게 완성된 필름, ‘행진하는 청춘’ 을 이어 8시에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 필름 상영 후에는 넉넉한 시간동안 열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씨네토크 자리도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날 30일, 아쉬운 마음을 달래려면 열심히 움직여라. 이리 멘젤 감독에 맛들인 당신이라면 8시에 있는 그의 또 다른 필름 ‘줄 위의 종달새’를 씨네토크까지 곁들여 볼 수도 있을 것이고, 10시에는 이번 ‘영화보다 낯선’ 섹션의 히로인인, 색다른 시각으로 영화를 만들어내는 독일의 미디어 아티스트 하룬 파로키의 단편들을 감상하고 강연까지 들을 수 있는 ‘하룬 파로키 특별전’이 있으니 마지막 순간까지 전주에서의 이 순간을 즐기자.


우리 소풍이나 갈까?

나들이 코스
이런 사람 영화? 물론 좋지만, 나는 쉬고 싶고 놀고 싶다! 아기자기 모여 있어 이동 쉽고, 옛 것 요즘 것 함께 있어 놀 곳 많고, 배불리 먹어도 싸게 먹힌다는 전주. 당연히 공기는 좋은데다, 영화제까지 겹쳤다니 그야말로 나들이를 위한 겹경사다. 그곳에서 푹푹 늦잠 자고, 팍팍 먹어주고, 달의 기운 머금고 몇 밤을 지세우리라! ‘쓰레빠’와 ‘츄리닝’ 배낭에 넣고 출발이다!

첫째날 역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은 한국영화. 새로운 한국영화를 찾아 헤매던 당신을 위한 상영작들이 착착 모였다. 별도로 마련된 한국영화 섹션 외에도 신인 및 중견 감독과 배우들의 다양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HD 영화들을 모아 보여주는 HD영화 특별전이 바로 그 것! 독립영화라 두려워 말고, 가볍고 유쾌한 시선으로 일상사를 만끽해보자. 26일에 첫 상영될 개막작 ‘오프로드’도 HD 영화 특별전에 속하니, 영화제 첫 날부터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전주를 노니실 분들에게 좋은 선택 되겠다.

둘째날 첫째날을 영화로 보냈다면 둘째날은 본격적인 전주 나들이다. 자고로 나들이에는 음식이 있어야 하는 법. 맛구경 들어가신다! 전주하면 비빔밥, 비빔밥하면 전주. 사골국물로 밥을 지어 만든 전주비빔밥은 숟가락으로, 그렇지 않은 비빔밥은 젓가락으로 비벼라? 사골국물로 지은 밥은 숟가락으로 비벼도 으깨지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 비빔밥은 밥이 으깨지기 때문. 오모가리탕에 콩나물국밥까지 생각만 해도 혀에 침이 고이는 곳이 전주지만 그 외에도 성행 중인 막걸리촌이 네 곳이나 있다는 사실. 전주막걸리촌의 특색을 마셔라? 최대 규모의 막걸리촌인 삼천동이 다르고, 서신동, 경원동, 평화동이 각각 다른 안주의 별천지. 발길을 돌려 영화적인, 좀 더 영화적인 곳을 보고 싶다면? 전주 한옥마을은 고전적인 영화촬영의 명소. ‘좋지 아니한가’ ‘오래된 정원’ ‘천년학’ ‘타짜’ 등의 영화 촬영지 집합소. 골라 보는 재미가 있다. 또 다른 옵션. 벚꽃과 함께 1077마리의 동물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는 전주 동물원으로 가보자.

마지막날 어제의 소풍이 피곤했다면 실컷 늦잠을 잔 후에 편안한 차림으로 숙소를 나오시라. 봄밤의 정취가 물씬~ 가족, 연인, 친구 순으로 함께 하기 좋고, 영화의 주역인 감독과 배우들이 찾아서 더 즐거운 시간이 될 듯. 토요일인 28일부터 월요일인 30일까지 지난해 개봉작이었던 ‘미녀는 괴로워’ ‘라디오스타’ ‘묵공’의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참석하는 야외상영이 있을 예정이고, 폐막 전야인 5월 3일에는 ‘최강로맨스’가 상영된다. 해외영화로는 린제이 로한 주연의 ‘프레리 홈 컴패니언’과 일본가수 유이 주연의 ‘태양의 노래’가 상큼한 에너지를 가득 머금고 대기 중!

문화팀 · 자료제공 전주시청 문화관광과 관광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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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섹스 앤 이노센스 Snow White

섹스 앤 이노센스 Snow White
감독 사미르 자말 알딘
출연 줄리 푸르니에, 카를로스 레알
장르 드라마
시간 118분
개봉 4월 19일

취리히 최상류층 자녀인 스무 살 니코(줄리 푸르니에)는 마약, 술, 파티에 젖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낸다. 어느 날, 파티에 참석한 뮤지션 파코(카를로스 레알)을 보고 첫 눈에 반하고 둘은 사랑에 빠진다.
스위스, 오스트리아 영화인 ‘섹스 앤 이노센스’는 반항적인 청춘들의 열병같은 사랑 이야기를 표방한다. 감각적인 화면이 눈길을 잡아끌지만, 새로울 것 없는 스토리, 연기, 연출은 별 매력이 없다.

C 우리영화 ‘비트'와 동시 개봉했어야

육진아 기자 yook@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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