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은 작은 테크닉 하나에 따라 확~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는 법. 그간 무심코 메이크업을 했다면 나의 습관이 혹 상식 밖의 메이크업을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보자. 메이크업 전 메이크업의 기초 상식 30가지를 꼭!꼭! 확인한 후 하자~

 

 

 

1. 마스카라 솔로 빗어주면 눈썹이 더욱 진하고 자연스럽게 보인다.

2. 하루 종일 속눈썹의 컬이 살아 있도록 하기 위해 아이래시로 눈썹을 올린 다음 컬이 풀어지지 않도록 물에 지워지지 않는 마스카라를 발라준다.

3. 마스카라가 뭉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브러시를 뜨거운 물에 넣고 이리저리 돌려준 다음 아직 젖지 않는 상태일 때 다시 마스카라 튜브 속에 넣고 이리저리 돌려준다.

4. 눈썹을 뽑기 몇분 전에 얼음을 눈썹에 대고 있으면 통증 없이 눈썹을 뽑을 수 있다.

5. 눈 아래 다크서클을 감출 때 눈 화장을 모두 하고 나서 컨실러를 발라주어야 아이섀도가 묻어나지 않는다.

6. 마스카라는 얼굴을 들고 눈을 내리깐 상태에서 발라야 번지지 않는다. 빠르게 말리고 싶다면 마스카라를 바른 다음 눈을 감고 찬바람으로 드라이를 해준다.

7. 눈을 더 크게 보이려면 눈 아랫쪽 테두리에 베이지색 컨실러로 라인을 그려 준다.

8. 선탠 피부를 돋보이게 하려면 검정색이나 갈색 마스카라를 사용하면 잘 어울린다.

9. 아이라이너가 어색하지 않도록 부드럽게 펴주고 싶다면 끝에 스펀지가 부착된 스틱을 이용해 같은 컬러의 아이섀도를 아이라인을 따라 그려준다.

10. 섹시한 느낌의 번진 듯한 눈빛을 연출하고 싶다면 두꺼운 아이펜슬을 이용해 볼 것.

11. 아이라이너를 그릴 때 선이 자꾸만 흔들리면 되도록 펜슬 앞쪽을 잡고 그릴 것

12. 잘못된 눈 화장은 면봉이나 면솜에 향이 없는 모이스처라이저를 묻혀 지워낸다. 아이 리무버와 달리 모이스처라이저를 사용하면 나머지 메이크업은 지워지지 않는다.

13. 물과 아이섀도를 섞으면 비상용 아이라이너가 된다. 끝에 스펀지가 부착된 아이섀도용 스틱을 물에 적신 다음 아이섀도를 묻혀서 바깥쪽 코너에서 안쪽 코너 쪽으로 그려주면 깔끔한 아이라인이 그려진다.

14. 눈 아래 검은 그림자 위에 너무 밝은 컨실러를 사용하면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뿐이다. 자신의 피부 컬러보다 약간 밝은 옐로우가 기본인 색조를 사용하면 그림자를 완벽하게 커버할 수 있다.

15. 눈이 충혈되었을 때는 갈색 컬러로 메이크업을 하면 눈이 가라앉아 보인다. 눈을 더욱 피곤하게 보이도록 하는 핑크, 블랙레드, 블루톤은 삼간다.

16. 깜짝 놀란 듯한 눈을 연출하려면 스틱형 콘실러나 커버업 스틱으로 눈썹뼈 바로 아래에 두꺼운 라인을 그려준 다음 펴 바른다.



1. 복숭아 색 메이크업을 하면 가무잡잡하게 선탠한 피부가 더욱 돋보인다.

2. 눈썹 뼈 아래, 광대뼈 위, 그리고 입술에 립 글로스를 약간씩 발라주면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3. 파우더를 펴 바르기 전에 파우더의 패드나 브러시에 약간의 아스트리젠트를 뿌려주면 좀 더 매끄러운 마무리가 되고 모공이 깔끔하게 마무리 된다.

4. 여드름 커버를 생활화 할 것. 두껍게 커버하려면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촉촉한 스펀지를 사용하고 좀 더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커버를 원하면 마른 스펀지를 사용한다.

5. 두꺼운 면봉을 이용해 블러셔를 광대뼈 위에 살짝 바른 다음 바깥 위쪽으로 펴 바르면 블러셔 자국이 두드러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6. 더운 날 가벼운 화장을 하려면 자신의 피부톤과 같은 모이스처라이저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아이디어. 먼저 파운데이션 약간을 손 바닥에 던 다음 기름기가 없는 모이스처라이저를 섞어준다. 그런 다음 그것을 얼굴 전체에 펴 바르면 ok!

 

 


1. 립 펜슬이 없을 경우 입술색이 진할 경우엔 급한대로 갈색 아이라이너로 입술 라인을 그린 다음에 립스틱을 발라주면 감쪽 같다.

2. 립스틱이 치아에 잘 묻어나 보기 싫다면 손가락 한 개를 입 속에 넣었다가 천천히 빼낸다. 이렇게 하면 입술 안쪽에 뭍은 립스틱을 닦아 낼 수 있어서 치아에 뭍어날 염려가 없다.

3. 립 라인이 너무 두드러진 것을 막기 위해선 끝에 스펀지가 부착된 아이섀도용 스틱에 립스틱을 묻혀 립 라이너를 따라 펴 바른다.

4.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싶지만 어울리지 않을까 봐 걱정이라면 너무 눈에 띄지 않게 않도록 자신이 좋아하는 컬러의 립스틱을 바른 후 그 위에 빨간 립스틱을 덧발라준다.

5. 보통 사용하는 립 글로스나 투명한 립스틱에 약간의 컬러를 주려면 먼저 펜슬로 입술 라인과 입술 안쪽을 칠해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6. 립스틱이 오랫 동안 지워지지 않게 하려면 펜슬로 라인을 그린 다음에 같은 색조의 립스틱을 칠한다. 티슈로 눌러준 다음 투명한 파우더를 바른 후 마지막으로 립스틱을 다시 한번 발라준다.

7. 입술 위래 파운데이션을 약간 바른 다음에 그 위에 투명한 립 글로스를 바르면 입술이 약간 살짝 튀어나온 듯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8. 다 쓰고 바닥에 남은 립스틱을 퍼내서 작은 플라스틱 약통에 모은다. 전자레인지에 넣고 낮은 온도로 30초 동안 데우면 즉석 립 글로스가 된다.


출처 : Tong - zpzp23님의 피부 이야기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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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면 더한 블랙 헤드 잡는 방법
땀과 피지 때문에 피부는 번들거리고 모공도 하루하루가 다르게 넓어지는 것만 같고.. 특히나 여름에 모공이 더 잘보이고 넓어 보이는 이유는? 과다하게 분비되는 피지때문. 맑고 투명한 피부를 원한다면 먼저 피지로 인해 조금씩 넓어져 가는 모공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귤껍질 같은 피부에 까만 블랙헤드를 남기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출처 : Tong - zpzp23님의 피부 이야기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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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 날이 왔습니다! 따스한 햇살은 이미 내리쬐기 시작했고, 한낮의 기온은 이제 따뜻하다 못해 덥기까지 합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봄날, 겨울동안 흐르는 살들을 두꺼운 외투로 가려왔던 사람들은 자연스레 긴장감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노출의 계절 여름이 성큼 다가왔기 때문인데요, 그 중에서도 감출래야 감출수 없는 부분이 바로 팔뚝살입니다. 남들처럼 민소매는 커녕, 반팔티를 입는 것도 부담스러운 팔뚝, 도대체 어떻게 하면 유연하게 잘 빠진 팔뚝을 만들어서 노출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팔뚝살 유형별로 살 빼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팔뚝살에도 종류가 있다!
팔뚝살 하면 다 같은 팔뚝살인 줄 착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일률적으로 "팔뚝살 빼는 법"에 나와있는 운동법을 따라 하다가는 매끈하고 가는 팔뚝은커녕 우락부락하고 울퉁불퉁한 팔뚝으로 여름을 맞이할지도 모릅니다.

팔뚝에는 크게 세 가지 유형이 있는데, 팔뚝이 두꺼우면서 단단하고, 살이 탱탱하여 잡으려 해도 잘 잡히지 않는 형태와, 팔뚝에 울퉁불퉁하게 불규칙적으로 근육이 잡혀 있는 상태, 그리고 흐물흐물하고 쳐지는 팔뚝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팔뚝살이 탱탱, 단단, 두꺼운 경우
팔뚝살이 탱탱하여 잘 잡히지 않으면서 단단하고 두꺼운 경우는, 말 그대로 지방이 차곡차곡 쌓여서 생긴 결과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팔뚝살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신체 전체적으로 비만한 몸매를 가진 경우가 많고, 운동량이 전혀 없거나 거의 없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몸 전체적인 운동이 필요
이렇게 전혀 움직임이 없어서 팔뚝살이 두꺼워진 경우에는 팔뚝뿐만 아니라 팔 전체, 더불어 몸 전체의 운동이 필요합니다. 전체적으로 땀을 흘릴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해서 지방 제거를 해주어야 하고, 팔 전체를 사용할 수 있는 운동으로 팔뚝살을 조절하며, 꼬집거나 마사지 등을 통해 지방의 제거를 도와야 합니다.


팔뚝살이 울퉁, 불퉁, 불규칙적인 경우
팔뚝살이 울퉁불퉁하고 불규칙적으로 튀어나와 있는 경우는 주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팔을 많이 사용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또, 가방을 한쪽으로만 메는 습관으로 인해 근육이 한쪽팔에만 많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와 원인 해결이 필요
이런 경우에는 뭉친 근육을 풀어줄 수 있는 마사지가 필요하며, 위에서 말한 꼬집기처럼 지방을 연소시키기 위한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부드럽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드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무거운 물건을 들다 보면 근육이 생겨 두꺼운 팔에서 벗어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또, 한쪽으로만 가방을 든다거나 한가지 자세를 계속 유지하는 등의 동작으로 팔뚝에 근육이 붙을 수 있으니, 가방은 번갈아서 메고, 팔을 자주 가볍게 움직여 주는 동작이 필요합니다.


팔뚝살이 흐물, 흐물, 쳐져있는 경우
살이 단단한 경우도 고민이지만 흐물흐물하게 밑으로 쳐지는 경우도 큰 고민입니다. 자칫 원래의 팔 두께보다 더 두꺼워 보이기도 하고, 옷의 맵시가 나지 않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는 팔의 움직임이 거의 없고 근육이 없기 때문이며, 피부에 탄력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즉, 1번째 경우와 비슷하지만 탄력이 많이 떨어져 있어 살들이 단단하게 붙어 있지 않고 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근력 운동이 필요
이런 경우에는 피부에 탄력을 주고 근육량을 증가시켜 주어야 탄탄하고 매끈한 팔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덤벨 운동과 스트레칭을 함께 시행하고, 부하가 적게 걸리는 팔굽혀 펴기 등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팔뚝은 특히 살이 잘 붙는 부위이기 때문에, 신경써서 관리해 주지 않으면 살을 빼기도 매우 어려운 부위일 뿐 아니라, 애써 뺀 살도 다시 찌는 악몽의 부위입니다. 그러므로, 꾸준히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규칙적으로 스트레칭을 해 주며, 팔을 위로 올리거나 회전시켜 주는 등, 팔을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것이 아름다운 팔뚝을 가지고, 민소매를 입어도 옷맵시가 나는 비결입니다

 

http://ediet.nate.com/InfoDesk/InfoDesk_0503.aspx?moduleid=7&MODE=VIEW&SRNO=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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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 아사히 프라임 타임:드디어 한국에도 프리미엄 맥주 상륙.(까날님)


퇴근길에 식사거리를 사려고 들린 세븐일레븐에서 보이길래 구입했습니다.
(밥먹으러 갔다가 술만 사고 가지요...-_-)가격은 2800원.당연하지만 국산맥주보다 비쌉니다 ㅜㅜ;
패키지의 파란색이 시원한 느낌이네요.

아사히는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일본에 있을 때는 삿포로만 마셔서요;;)꽤 맛있더군요.
부드럽게 넘어가는 맛과 호프의 알싸한 향이 꽤 마음에 듭니다(...랄까 이거 까날님 리뷰랑 똑같잖아!!;;)


안주로 먹어준 건 cj의 포코포코 옥수수와 감자


햄 안에 옥수수와 감자가 들어 있습니다.옥수수 알갱이가 탱글탱글하게 씹히는게 마음에 들더군요
가볍게 맥주안주로 먹어주기에는 나쁘지 않은 제품.가격은 편의점에서 2000원이었습니다.

p.s 그러고 보니 이날은 술만마시고 밥을 안먹었군요 ㅇ<-<;;;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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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모님과 함께 간 공덕동의 족발짐입니다. 몰랐는데 꽤 유명한 족발골목이라고 하더라구요

겅덕역 5번출구에서 나와서 큰길을 따라 쭉 올라오면 왼쪽에 족발집이 쭈욱 늘어서 있는 골목이 있습니다.
제가 간 곳은 골목에서 조금 들어가면 보이는 소문난 족발집.동행분의 단골집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시킨 건 족발 소자(12,000원)랑 막걸리(3,000)한병,


기본상차림.

족발,까무러치게 맛있는 건 아니고 그냥 맛있는 족발입니다.양은 많은 편
오래간만에 괴기님을 먹으니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서비스로 나온 순대국,내장도 실하게 들었고 국물도 얼큰하니 맛있습니다(약간 맛이 순하긴 했지만;)
국물을 흘흘 떠먹다 보니 밥 생각이 나서 공기밥(1,000원)을 추가주문했습니다.
순대국은 따로 시키면 4000원이라고 하네요.뭔가 이득본 기분

역시나 서비스로 나온 나온 순대,서비스치고는 양이 많네요.맛은 평범한 찹쌀순대맛
뜨끈뜨끈할때 먹으니 맛있습니다:)

막걸리랑 같이 냠냠



한마디로 말하자면 푸짐하고 저렴한집,여럿이서 몰려가서 술한잔 하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족발 소자 하나면 셋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맛도 맛이지만 주인아저씨가 계속 점포안을 돌아다니면서 '순대국 더 드릴까요?' '뭐 필요한 건 없으세요?'
'많이 먹고 가세요~' 라며 친절하게 이것저것 챙겨주는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음식점은 주인분이 친절한 것만으로도 호감도가 대폭 상승합니다)

자주 가고 싶은 곳이긴 한데 제가 사는 곳에서 마포는 멀어서 슬프군요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싶은 분에게는 추천입니다:)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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