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1회 스펀지 *



오빠와 아저씨는 소리(으)로 구별할 수 있다. (★★★★☆)

 # 초음파 모기퇴치기의 원리는

   모기가 싫어하는 초고주파를 쏘는 것.

   그 소리가 사람의 가청주파수를 벗어났기 때문에

   사람에겐 들리지도 않고 인체에 무해하게 모기를 쫓을 수 있는 것.


 # 박쥐가 내는 소리는

   제트기가 바로 머리 위를 날아가는 것에 맞먹는 초고주파!!

   사람이 들을 수 없는 게 다행입니다~



샴푸를 바닥에 떨어Em리면 (거꾸로 솟아오른)(한)다.

   (★★★★)

<점탄성>

 # 물체에 힘을 가했을 때 액체로의 성질과 고체로의 성질이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

    즉 물체에 힘을 가했을 때 탄성 변형과 점성을 지닌 흐름이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 일반적으로 물과 같은 액체는 그릇 등에 따리 쉽게 변형 되지만

    복원력이 없습니다. 탄성 변형을 하지 않는 다는 것~!!


 # 샴푸와 같은 liquid 로 된 액체에서는 점탄성 성질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닥에 떨어트렸을 때 거꾸로 솟아오르는(튀어 오르는) 현상을

   볼 수 있는 겁니다.



<실험방법>

 # 샴푸를 구멍이 조그만 한 병(음식점에서 케첩 등을 넣은 통이 좋음)에 넣고

    평평한 바닥에 떨어트리면 됩니다.


 # 이때 높이는 10~20센티 정도에서 움직여 가며 확인해 보세요.

   구멍의 크기와 샴푸의 종류에 따라서 이 현상을 볼 수 있는 높이가 달라집니다.


 #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은 아주 짧지만 확실히 보이긴 합니다.



(앞으로 걷)(하)는 게도 있다. (★★★★)


 # 이름은 <밤게>

 # 밤게는 진흙갯벌보다, 모래갯벌을 더 좋아합니다.

   밤게는 금슬이 좋아 암수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스펀지 연구소 - ‘2006 로보틱스 코리아’

○ 스펀지에서 우리나라 로봇 연구소를 진행한다고 하자,

   빠듯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산업자원부와 산업자원부장관님을 비롯,

   여러 연구소와 교수님, 학생들이 흔쾌히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촬영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


 # VCR에서 학생들이 만든 로봇은

   지난 2006년 5월 <국제 로보원 대회>에 참가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VCR에서 나오는 로봇 중, 팔 튀어나오는 가제트 로봇이 1위,

   엑셀리온 로봇이 3위를 차지했었죠)


 # 로보원 대회는 2족 보행(두 발로 서서 걷는) 로봇을 리모콘으로 움직여

   상대를 때리거나 밀어 넘어뜨려 3번 다운시키면 이기는 방식의

   격투대회입니다.

   현재 2족 보행 격투용 로봇은 한국과 일본만 뛰어난 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한일전이 곧 세계대회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 원작 <피노키오의 모험>에서 피노키오는

    (목 매달려 죽었)(했)다. (★★★★★)

 # 피노키오는 1881년 7월 7일부터 주간지 " ill fanfulla "라는 신문안에

   삽입되는 "어린이 신문"에 36회 연재된 이야기입니다.

   (연재된 신문은 피렌체의 마르셀리아나 도서관 소장)


 # 피노키오는 1883년 연재가 끝나자마자 3주만에 단행본으로 출판되었고,

   현재까지 약 260여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의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초판본은 피렌체 국립도서관 소장)


 # 이탈리아의 피사에는 피노키오 공원까지 있을 정도.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지단의 박치기

 2. 안양 연쇄 살인

 3. 77사이즈의 분노

 4. 서머타임제

 5. 널빤지 연구소

 6. 버스요금 인상

 7. 에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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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회 스펀지 *


파리는 (세제)(으)로 퇴치할 수 있다. (★★★☆)

 # 세제로 벌레를 죽이는 것은 친환경적인 방법일 수 있으나,

   작물에는 나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농가에서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파리는 포유 고등동물과는 호흡방식이 다릅니다.

   인간은 폐쇄형 호흡기관을 가지고 있어

   혈액에 의해 폐나 혹은 세포에 산소를 공급합니다.

   코로 산소를 마시면 이 공기가 순환계에 있는 심장으로 들어가고

   혈액 속에 있는 헤모글로빈이라는 곳에 산소가 축적되고,

   그래서 혈관을 따라 산소가 흘러가는 것이지요.


   하지만 곤충은 개방형 호흡기관을 가지고 있어

   보통 기문을 통해 공기를 흡입하게 되고

   이 공기 안에 있는 산소가 모든 세포에게 공기를 주입하게 됩니다.

   특별한 호흡기관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파리의 날갯짓도 이 기문을 통해 들어오는 산소가 있어야

   원활하게 진행됩니다.

   날개에 있는 근육세포에 산소가 공급되고

   이 산소를 다시 ATP라는 에너지원으로 바꾸고 이 에너지원을 이용

   해서 날갯짓을 하는 것입니다. 



이 가루를 물에 넣으면 (손을 넣어도 젖지 않)(한)는다.

   (★★★★☆)

 # 1930년대에 ‘나사’에서 처음 만든 이후

   미래의 단열재·충격완충재·방음재 등으로 주목을 받아 온 신소재였

   지만 만드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르기만 해도 깨져 실용화가 어려웠습니다.

   이 때문에 세계 각국과 기업들이 연구를 했지만

   어마어마한 돈은 돈대로 써버리고, 매번 실용화에 실패했는데,

   그것을 2003년 3월 이강필 박사가

   미국에 세운 아스펜 에어로젤 회사에서 세계 최초 실용화에 성공했

   습니다.


 # 재료는 실리콘 산화물(SiO2), 공기가 98% 이상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반투명하게 보이는 것이며 별명으로 “푸른 연기” 라고 불립

   니다.


 # 공기보다 3배밖에 무겁지 않습니다.

 # 섭씨 1,100℃에서도 전혀 타지 않고

   충격방지 시트를 놓고 화약을 터뜨려도 전혀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 적용 분야 : 스키복, 우주복·우주범선, 충격을 막는 특수 철갑, 어뢰

    에도 전혀 충격이 없는 충격 방지막 등 다양



스펀지 연구소 - ‘비밀의 문을 여는 코드, 암호’

 # 크립토그래피란?

   문자 배열이나 의미를 바꿔 쓴 암호문이고,

   스테가노그래피란?

   메시지 자체를 안보이도록 숨기는 것입니다!


  # << 11771554 >> 이것도 암호입니다. 무슨 암호인지 아시나요?

    삐삐를 사용할 때 이런 암호를 많이 주고받았죠~

    바로 ‘아임 미쓰 유우우우우우~~~ (I'm miss you~~~~)’ 입니

    다.


 # ‘크롭서클’ 이란 것을 아십니까?

   곡물이 일정한 방향으로 눕혀져 위에서 보면 어떤 무늬가 되는

   미스터리한 문양을 ‘크롭서클’이라고 합니다.

   외계에서 온 암호가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갖게 하는데,

   전 세계에서 이것을 풀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 소설 ‘다빈치코드’가 표절시비에 휘말렸던 일이 있었는데,

   이 법정에서 내린 판결문에도 특이하게 암호메세지가 있었다고 합니

   다.


 # 야구의 포수와 투수 간에도 암호가 있어,

   그것을 풀기 위한 신경전이 많이 일어납니다.



송장헤엄치게는 뒤짚어져 (헤엄친)(한)다. (★★★★)


 # 시체(송장)처럼 거꾸로 누워 헤엄을 친다고 해

   "송장헤엄치게"란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 먹이의 체액을 빨아먹기 때문에, 주둥이가 뾰족합니다.

   손가락으로 잡다가 주둥이 끝에 찔릴 수 있으니, 주의!

 


초간단 스펀지

 * 페트병으로 구름을 만들 수 있다.

  # 만드는 방법

   1. 페트병을 물에 씻어 뚜껑을 닫습니다.

   2. 그 다음 30초동안 밟아주고, 뚜껑을 열면 구름이 생깁니다!


 * A4 종이 한 장으로 수첩을 만들 수 있다.



   # 만드는 방법

   1. A4종이 한 장을 준비합니다.

   2. 그림과 1 과 같이 8등분으로 접습니다.

      그림에 나오는 숫자는 만들어지는 수첩 쪽수이고,

      "B"는 수첩 앞표지, "F"는 수첩 뒷표지입니다.

   3. 그림 4 처럼 자른 후 그대로 따라 접기만하면 초간단 수첩 완성!!!



 ⊙ 트럼프카드에서 K는 ♥, ◆, ♣, ♠ 순서로 (나이들어 보인)(한)다.

    (★★★)

  # 카드 K, Q, J의 문양별로 모델은 역사상의 실제인물이라고 합니다.


  # 카드 Q의 모델

    스페이드: 아테나(그리스의 여신 )

    하트: 헬레네(납치되어 트로이 전쟁의 원인이 된...)

    다이아몬드: 라헬(성서 창세기에서 야곱의 아내)

    클로버: 잔 다르크


  # 카드 J의 모델

    스페이드: 덴마크인 오이게 (샤를마뉴대제의 12인의 기사중 1명,

              기독교를 수용한 덴마크 군주)

    하트: 샤를 7세(잔다르크를 기용해서 백년전쟁을 끝낸 프랑스왕)

    다이아몬드: 롤랑("롤랑의 노래"의 주인공, 샤를마뉴대제의 기사중

    1명)

    클로버: 랜슬럿(원탁의 기사)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집중호우

 2. 닭살 연애 멘트

 3. 왕따송

 4. 기절놀이

 5. 독극물 콜라

 6. 피파 랭킹

 7. 포스코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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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회 스펀지 *


⊙ 우유에 (보리차)(을)를 섞으면 커피맛 우유가 된다.

  (★★★☆)

 ** 집에서 해보세요~!!

 # 버터에 팥고물을 으깨서 섞어주면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맛보는 스위트포테이토가 만들어집니다.


 # 오렌지쥬스와 보리차의 비율을 3: 7로 섞어주면

   신기하게도 사과주스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넙치는 자라면서 (눈 위치)(이)가 이동한다. (★★★★)

 # 두눈이 바짝 붙어있는 전설상의 어류를 비목어라고 하는데,

   바로 이 물고기가 넙치와 가자미를 뜻하는 것

   이런 비목어들은 두 마리가 서로 쌍을 이루어

   온전한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을 거라는 추측에서

   금슬 좋은 부부가 서로 의지함을 비유할 때 자주 등장하죠.


 # 넙치와 가자미 구별법 혹시 아시나요?

   이것만 기억하세요. <좌광우도> 눈이 왼쪽에 달렸으면 광어(넙치)

   오른쪽 도다리(가자미) 아시겠죠?



⊙ 우리나라에는 (나침반이 빙글빙글 도)(하)는 곳이 있다.

   (★★★★☆)

 # 1933년부터 해도(항해용 지도)에 청산도일대가

    "자기장 이상지역"으로 표시되어있다.


 # 일제강점기 시절에 일본인들이 이 지역에서 광물채취를 하려 했지

   만, 해방이 되면서 무산되었다고 한다.


 * 참고> 버뮤다 삼각지대

   북 대서양의 마이애미, 버뮤다, 푸에르토리코를 잇는 삼각형 모양의

   지대



스펀지 연구소

  “Optical illusion, 착시의 세계! 당신의 눈을 믿으십니까”

 # 착시 : 시각에 관해서 생기는 착각


 # 기하학적 착시, 원근의 착시, 밝기나 빛깔의 대비 등의 착시가

   있으며  영화 · 애니메이션처럼 조금씩 다른 정지한 영상을 잇따라

   제시하면 연속적인 운동으로 보이는 가현운동,

   주위의 밝기나 빛 때문에 중앙부분의 밝기나 빛깔이

   반대방향으로 치우쳐서 느끼는 밝기와 빛깔의 대비,

   공복시에 다른 것을 그린그림을 음식물의 그림으로 잘못 보는 등

   착시라고 할 수 있다.



⊙ 미국 북서부에서는 (잠자리)(을)를 악마의 바늘이라고 한다.

   (★★★★☆)

 # 한편, 우리나라에서의 잠자리 어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 중종 때 번역한 <두시언해> 초간본에는 ‘잔자리’라고 했습니

   다. 조선시대 문헌을 보면 거의 잔자리로 나오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잔자리가 잠자리로 바뀐 거지요.

   날개를 떠는 소리를 딴 의성어일 수 있다고 짐작됩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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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회 스펀지 *


(상대방의 눈에 콩깍지를 씌울)(할) 수 있는 공식도 있다.

    (★★★☆)

 # 네이선 에프론 교수가 만든 콩깍지 공식


 # ϐ= (An)2 X ∂ (S + 1)  

       √L X (Vo)2


   An은 마신 술의 잔

   ∂는 실험자와 피실험자간의 거리.

   S는 연기 오염정도

   L는 상대를 비추는 조명정도!

   Vo는 시력!


   잔이 많을수록, 거리가 멀수록, 연기가 많을수록 시력이 나쁠수록

   콩깍지 지수는 커집니다.      


# 콩깍지 효과에 빠져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이성을 만날 때에는 밝은 곳으로, 금연장소!!

  그리고 시력이 나쁜 사람은 시력을 교정해야하며,

  알코올을 섭취하지 않은 상태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왕비가 되려면 (밥을 맛있게 먹어)(해)야 했다.

   (★★★★☆)

# 간택에는 규수의 집안이나 용모, 행실 등이 중요 기준이 되었습니다.


# 선발기준은 명문의 후예로 부친의 지위가 높지 않는 집안의 딸 이었으며

  본인의 됨됨이와 용모에도 장래 국모로서의 덕과 복,

  어진 인상을 우위에 두었죠.

  하지만 이와 같은 조건은 원칙에 불과 했으며

  실제로는 정치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해,

  미리 내정되어 있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 정순왕후(15세의 나이로 66세의 영조의 계비가 된)가 간택 심사 때 일화

  영조가 꽃 중에 어떤 꽃이 제일이냐고 하자

  정순왕후는 목화꽃이라고 대답했는데..

  그 이유가 화사하고 예쁜 꽃은 아니지만 꽃이 핀 연후에

  백성의 옷감이 되어 혜택을 주기 때문이라고 했다 합니다.

  또한 어떤 고개가 제일 넘기 힘드냐는 질문에

  정순왕후는 보릿고개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어린 젖소는 식후 30분 (뽀뽀)(을)를 한다. (★★★★☆)

# 젖소는 송아지를 낳고 약 300일 동안 젖을 짤 수 있습니다.


# 송아지는 태어나면 즉시 어미소 곁에서 데리고 나와 키워집니다.

  사람과 같이 젖소의 초유에도 소화하기 쉬운 단백질이나 비타민 등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고 병에 잘 걸리지 않는 면역성분도 들어 있기 때문에

  송아지가 태어나면 약 1주일 동안에는 어미소의 젖을 먹입니다.


# 한 젖소에게서 짠 우유로 우유도 만들고 버터도 만들고,

  치즈도 만들고 할 것 같지만,

  각 젖소마다 우유의 특징이 틀립니다.

  그래서, 우유, 버터, 치즈, 연유를 만드는 젖소가 품종이 각각 다릅니다.

  우리나라는 우유를 목적으로 하는 홀스타인 종 (얼룩무늬 흔한)을

  많이 키우죠.



스펀지 연구소 “명화의 비밀 Ⅱ - 모델 편”

# 19세기 이전까지,

  화가들은 여성 누드모델을 구하지 못해 맘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이러한 사정은 르네상스 시대의 거장들도 비슷했는데...

  르네상스의 고전적 예술을 완성한 미켈란젤로는

  남성모델을 그린 후 여성 옷을 입힌 반면,

  또 다른 거장 라파엘로는

  가족과 친척, 친구들 사이에서 누드모델을 조달했습니다.


# 근대회화의 아버지, 폴 세잔은 한 여인의 초상화를 30장 이상 그렸는데...

  이 주인공은 세잔보다 11살 어린 오르탕스 피케 (Hortense Fiquet)입니다.

  세잔은 이 모델을 너무나 사랑해 결혼까지 하고, 계속 모델로 삼았는데.

  아내가 나이를 들수록 그녀의 초상화를 더 매력적으로 그려,

  이들의 사랑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 깊어진 것을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초간단 스펀지

 * 지우개도 폭발한다

  # 액체질소에 넣으면 순간냉각 현상 때문에 지우개가 팽창하지 못해

    폭발하는 것.


 * 병따개만 있으면, 어린이도 시원하게~ 안마할 수 있다.

  # 만드는 방법

    샴페인 뚜껑을 손이 베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자르고 홈을 낸다.

    홈에 고무줄을 걸고, 손바닥에 뚜껑이 오도록 매면 안마기 완성!


(삶지 않고 먹을 수 있)(하)는 옥수수도 있다. (★★★★☆)

  # 옥수수, 스위트콘은 농림부의 지원을 받아

    10년 넘게 연구해서 나온 산물입니다.


  # 미국 수입종 보다 종피(씨껍질)가 얇고, 맛이 부드럽습니다.


  # 또, 스위트콘 열량은 찰옥수수의 58.5%로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습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중국 백두산 공정

 2. 된장남녀 논쟁

 3. 우유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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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격진천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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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롤업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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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생활 백서 - 남자보다 짜릿한 여자 인생극복기
안은영 지음 / 해냄 / 200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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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 광고에서 현대생활백서가 나온 이후로 갖가지 생활백서들이 쏟아져나왔는데 이 책은 여자들의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생활백서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랑, 연애, 결혼, 성공 등에 관한 83개의 이야기들을 다양하고 가볍게 다루고 있어요. 저자와 그녀의 지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라 현실감도 있는 것 같고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때로는 직설적인 조언을, 때로는 우회적인 방법으로 조언을 던지고 있지만 인생의 조언이 필요했던 분들이라면 '아! 이거다!'하는 반가움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깊이감은 없는 책이지만 한 번쯤 재미삼아, 혹은 누군가 나에게 조언을 해줬으면하는 고민에 빠져있을 때 읽으면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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