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4회 스펀지 *
⊙ 아무리 시끄러운 곳에서도 (‘라’음(音)은 들을)(할) 수 있다.
(★★★☆)
# ‘라’(A)음은
피아노나 기타 등 악기를 조율할 때 사용하는 국제표준음으로,
아기의 울음소리도 ‘라’음입니다.
# 귀의 감각은 주파수에 따라 다르며,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최소 가청 주파수 역시 ‘라’음역대입니다.
⊙ 10m에서 떨어진 개미는 (멀쩡)(하)고,
100m에서 떨어진 개미는 (역시 멀쩡)(하)다. (★★★★)
# 개미는 사람의 뼈구조와는 다른 키틴질의 갑옷으로 둘러 싸여 있습니다.
만약 개미의 키틴질이
사람의 뼈구조와 동일한 수준의 충격흡수력을 가졌다고 가정하고
또 사람과 동일한 정도의 충격흡수 구조를 가졌다고 가정한다면
실제로 개미는 사람에 비해 100배 이상의 충격흡수력을 가지게 됩니다.
# 종단속도
종단속도는 공기의 저항 때문에 생기는 것인데,
하늘에서 땅으로 던진 물체에는
중력과 공기의 저항이라는 두개의 힘이 존재합니다.
어느 일정 속도(물체마다 틀립니다.)가 되면
저항력은 중력과 크기가 같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중력은 아래로 저항력은 위로 힘이 서로 상쇄되어
결국에는 물체에 가해지는 힘은 0 이 되는 것입니다.
물체에 가해지는 힘이 0 이 되면 더 이상 속도에 변화는 없고
등속도 운동은 하게 됩니다.
즉 저항력과 중력의 크기가 같아지는 속도를 종단 속도라고 합니다.
⊙ 시인 김윤식의 2001년 작(作), 시 제목은 (송혜교)(이)다.
(★★★★☆)
# 김윤식 시인의 연예인 시 3탄은 "비"
인천 풀하우스 촬영장에 있는 송혜교와 비의 동상을 보며
오늘도 시를 구상 중이시라고 합니다.
◆ 스펀지 연구소- ‘실패, 그 값진 교훈들’
# 에디슨은 전구를 만들 때 2000번이나 실패했다고 합니다.
기자가 그 이야기를 꺼내며
"2000번이나 실패를 하셨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 어려움을 극복했습니까?"
하고 질문하자 에디슨은
"실패라뇨. 전 단지 전구를 만드는 2000번의 과정을 거쳤을 뿐인데요"
라고 말했다죠~
⊙ (바둑)(을)를 기록하는 악보가 있다. (★★★★☆)
# 기보란 바둑의 대국 내용을 기호로 기록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보는 보통 바둑판에 착점 순서에 따라
번호를 매겨 표시를 합니다.
그런데, 바둑판에 가득 매운 번호의 순서를 찾는 번거로움 때문에
악보로 된(순서로 된) 기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북한 핵 실험
2. 가을 여행
3. 미니 자전거
4. 미국의 보아 동영상
5. 얼굴 좌우대칭 놀이
6. 시리아 전
7.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