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예감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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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움에 낼름 읽어가기 시작했어요.

찾아보니까 새로나온 책은 아니고 예전에 나온 책인데 절판된 게 다시 나왔네요.

소재자체는 좀 진부한 내용이지만 이야기를 진부하지 않게 풀어가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잔잔하면서도 다소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게 바나나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

기존에 나왔을 때 아쉽게 읽지 못하셨던 분들이나 저처럼 새롭게 읽으시는 분들 모두 만족하실 듯.

개인적으로는 바나나의 소설 중에서 한 권만 읽으라면 이 작품을 선택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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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온도는 올라가고 장마가 일찍 올 정도로 올해는 더위가 더 빨리 찾아 올 기세입니다.

그러니 퇴근 할 시간이 다가오면 자연스레 소주 생각보다는 더웠던 하루를 시원하게 마감

해줄 차가운 맥주 생각이 나는게 당연하죠. 시원하고 맛있는 하우스 맥주를 맘껏 드시려면

아무래도 돈을 생각 안 할수가 없으니 미리 소개해드린 강남역의 플래티넘으로 향했지요.

 

하지만 전하고 달라진 시스템과 변화에 다시 한번 업데이트를 해드립니다.

 

그 전의 글에서 미약했던 음식에 대한 자세해진 소개와 더불어 달라진 점들을 알아보자구요.

 

 

 

 

위치는 강남역 8번출구로 나오자마자 바로 보입니다.

 

 

달라진 점 하나!

부페가 프리미엄부페(2층), 세미부페(지하) 2가지로 나뉘었습니다.

프리미엄부페(는 전의 부페가 하우스맥주는 전과 동일. 음식이 조금 늘었답니다.

세미부페는 7가지만의 음식과 하우스맥주 6가지.

 

 

저희는 프리미엄부페로 정하고 2층으로 향했습니다.

 

 

 

 

 

달라진 점 두울!

넓은 실내가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보시다시피 큰 프로젝션 티비가 양쪽으로 달아놨습니다.

비교적 높게 위치해 축구감상하면서 축배를 들기에도 좋을듯 싶구요.

 

 

샐러드부페 음식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위의 전시된 음식들을 자세히 살펴 봅니다. 우선 롤 종류부터 소개합니다.

 

 

 

 

 

 

 

 

솔직히 맛은 그닥 인상적이지 못하더군요.

 

 

다음은 여러종류의 부페음식들 중....

 

 

 

 

 

 

위에서부터 소라무침, 새우칵테일, 게맛살샐러드.

게맛살샐러드와 새우칵테일이 비교적 입맛에 맛더군요.

 

 

 

 

 

 

 

위에서부터 홍합, 훈제연어, 파스타 샐러드, 그리고 족발입니다.

홍합과 훈제연어가 맘에 들었구요, 족발은 덜 연해 손이 많이 가진 않더군요.

 

 

 

 

 

 

 

위에서부터 단새우 튀김, 치킨 테리야키, 해물볶음(?), 그리고 탕수육입니다.

여기 있는 요리들은 별로...안 땡겨주더군요.

 

 

다음은 또띠아를 만들어 먹을수 있는 재료들입니다.

 

 

 

 

 

다 좋긴한데 또띠아(tortilla)를 계속 가열하므로 말라서 딱딱해지니 나중엔 말아 먹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스시 여러종류가 놓여지는 테이블.

 

 

 

 

이 중 전에 안보이던 몇가지만 사진에 담아봅니다.

 

 

 

 

 

그리고 다음은 모밀국수 해 먹을수 있는 곳.

 

 

 

 

국수가락을 미리 담아 놓은건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보는게 말라 노랗게 변하기까지 한건 좀...

사실 이걸 먹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정도였습니다. 그냥 자리만 차지한 느낌이 들구요.

 

 

다음은 디저트 겸 안주용.

 

 

 

 

 

컵속에 담긴 할레피뇨가 매콤 알싸하니 다른 음식들과 잘 어울려요.

디저트는 전에 비해 줄어든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퐁듀라는 디저트가 늘어난것이 특징. 하지만 재료들이 많지않아 아쉬웠습니다.

 

 

 

 

 

디핑소스는 초콜렛과 치즈.

디핑재료로는 마쉬맬로우, 파인애플, 바나나, 빵등이 있습니다.

 

 

대략 부페음식들은 이렇게 준비되어 있구요.

 

 

하우스맥주는 첫잔만 서빙되구요, 두잔째부터는 직접 빠로 가 주문 후 바로 따라 받습니다.

 

 

 

 

무제한이니 맘껏 양껏 드시기 바랍니다.

 

 

 

 

이 집서 가장 좋아하는 브라운에일입니다. 부드러운맛이 일품입니다.

 

 

 

 

플래티넘입니다. 과일향이 강한 느낌입니다.

 

 

 

 

벨지안화이트입니다. 달콤한 향이 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필스너입니다.

 

 

 

 

휘트비어입니다.

 

 

이 밖에 친구들은 특히 좋아했던 진한 흑맥주 크림스타우트와 높은 알코올도수의 몰핀 8.4가

있구요, 몰핀8.4는 잔당 반가격을 따로 내야만 마실수 있다합니다.

 

 

쉴새없이 맥주를 마셔줬구요, 음식을 접시에 담아 와 같이 먹느라 맥주냐, 음식이냐를 생각해

잘 조절해 가며 드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음 둘다 많이 못 드실수도~~^^;;

 

 

다음은 접시에 담아 온 음식들 사진 약간입니다.

 

 

 

 

 

 

 

게살맛샐러드, 스시, 치킨테리야키, 그리고 오늘의 요리.

 

 

 

 

 

 

 

롤, 피자, 단새우튀김, 그리고 치킨윙입니다.

 

 

 

 

 

 

 

 

오징어튀김, 훈제연어, 새우칵테일, 홍합, 그리고 족발입니다.

 

 

또띠아는 개인 취향에 맞춰 재료들을 다음과 같이 넣어 드시면 됩니다.

 

 

 

 

 

퐁듀는 재료들을 꼬치에 끼워 넣은 후 치즈나 초콜렛에 디핑한 후 드시면 됩니다.

 

 

 

 

 

달라진 점 셋!

가격이 상승되었다는 점과 시스템의 변화입니다. 2만원 전후의 가격이 2만5천원(회원가격)으로

 올랐습니다. 비회원은 2만8천원입니다만 카드만 만들면 되니 회원가격으로만 생각하셔도 무방.

물론 부가세를 따로 내야 하니 2만 7천여원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하지만 안주 7가지와 하우스맥주 무제한의 세미부페(17,800원)가 생겼으니 맥주로만 승부

하실분들은 오히려 세미부페가 나을듯하네요.

 

참고로 프리미엄부페는 오후 6시 ~ 10시까지로 부담없이 천천히 즐기실수있게 바뀌었구요.

지하에서 하는 세미부페는 1부(6~8시), 2부(8시~10시)로 나뉘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일요일은 세미부페만 진행하며 시간은 예외로 오후 6 ~ 9시입니다.

 

 

 

*전과 비교했을때의 플래티넘에 대한 생각*

 

 

2만원 약간 넘는 가격으로 7가지의 하우스맥주와 샐러드부페도를 마음껏 이용할수 있던

작년에 비하면 달라진 플래티넘이 부담스러웠던건 사실이었구요. 음식이 좋아졌다는 느낌도

별로 들지 않아 다소 실망스러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우스맥주를 역시나 양껏 즐겨줄수

 있다는 매력은 여전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다음부턴 세미부페를 애용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다가올 월드컵을 고려, 두개의 큰 프로젝션 티비를 준비해 둔것은

또 하나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밑의 샵블로그 를 클릭해보세요~~

 

 

 

 

이상은 모하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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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만원을 지불하면 100원을 돌려주는 일산의 해물샤브샤브 부페집이 있다고 하여 소문이

자자하길래 들러준 이 집은 너무나 이쁜 이름의 '바다의 광채'라는 집입니다. 흔하지 않는

이름이라 귀에 쏙 들어오진 않아도 기억에 분명 자리매김하긴 어렵지 않은 집이라 생각되는데

이름은 그렇다 치고라도 단돈 9,900원에 해물부페 샤브샤브라니요~~

 

 

 비가 멈추질 않던 긴 주말을 낀 장마 中 들러준 집이었습니다.

 

 

 

 

 

위치는 3호선 백석역 5번출구로 나와 청해수산 뒤쪽, 발렌타인모텔 뒤에 있어 찾기 어렵지 않죠.

 

놀라운 가격의 9,900원!!!

 

내부는 꽤 넓고 10여개의 룸이 따로 있어 모임이나 회식으로도 괜찮습니다.

 

 

 

 

 

 

 

해산물부페 샤브샤브와 함께 간단한 부페식도 시식하실수 있구요.

 

 

 

 

 

.                                                        간단한 부페식 소개                                                                                    

 

 

 

 

 

해산물볶음, 잡채, 그리고 튀김입니다.

 

 

 

 

 

 

짜장면, 편육, 그리고 송화단입니다.

 

 

 

 

 

 

 

묵, 샌드위치, 김밥 그리고 떡까지~~^^*

 

 

이젠 해산물 샤브샤브를 위해.... 어떤 재료들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해물 샤브샤브 부페 소개                                                               

 

 

 

 

해산물에서부터 사리를 위한 라면, 칼국수, 오뎅, 떡까지 다양합니다. 우선 해산물에는....

 

 

 

 

 

 

새우(중하 정도의 크기), 꽃게, 그리고 미더덕.

 

 

 

 

 

 

소라, 쭈꾸미, 그리고 내장입니다.

 

 

 

 

 

 

꼬막, 꼴뚜기(?), 그리고 샤브샤브용 쇠고기등등이 있습니다. 낙지 사진은 놓치고 말았군요~

 

 

 

 

 

몇가지 김치와 여러종류의 야채와 양념도 있어 입맛에 맞게~~

 

 

 

 

 

그리고 여러가지 야채와 사리종류...그 밖의 해산물들입니다.

간단한 부페식과 재료들은 바닥이 보이지 않도록 리필하여 주십니다.

 

 

자~~~ 이젠 재료들도 살펴봤으니 본격적인 시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간단한 부페식으로 정말 간단히....맛만 보고요~

 

 

 

 

 

정말 간단히 맛만~~ 여기서 부페식으로 배를 채우면 바보지요~~ 웬만하면 해물샤브샤브로!!!

 

 

                                                              해물샤브샤브를 즐겨 보아요                                                                   

 

 

안내 되어진 각 방별로 에어컨은 기본이구요, 테이블 중간에 샤브용 냄비가 놓여 있습니다.

 

 

 

 

 

육수를 부어주고 불을 켠 후 샤브용 재료들을 맘껏 담아옵니다.

 

 

 

 

 

 

샤브국물을 시원하게 하기 위해 새우와 배추, 콩나물, 버섯, 미나리등을 준비하구요~

 

 

 

 

 

 

그밖의 야채, 특히 미더덕도 국물을 시원하게 만들기 아주 좋지요~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여러가지를 넣어 끓여주기 시작합니다.

 

 

 

 

 

 

우선은 샤브용 쇠고기를 넣고 살짝 데쳐 먹어줍니다. 물론 준비된 소스에 찍어 먹어주지요.

 

 

 

 

와사비와 간장을 곁들인 소스가 잘 어울리구요, 초고추장은 입맛에 따라~~

 

 

새우를 넣어주어 껍질 까 먹는 재미도 재미려니와 속도를 늦춰주어 더 포식할수 있도록 해주죠

 

 

 

 

 

그밖의 다른 재료도 살짝 데쳐 먹어줍니다.

 

 

 

 

 

 

쭈꾸미, 소라, 내장도 집어 넣고 익힌 후 소스에 찍어 먹어줍니다.

 

 

 

 

 

 

 

육수가 줄어들면 육수를 계속 부어주시면서 양이 찰때까지 즐겨주시면 되겠구요.

대략 배가 불러 올때쯤 되면 사리나 재료들을 넣어 깔끔한 마무리를 준비합니다.

 

 

 

 

 

 

이 정도로도 마무리가 안되시는 분! 모밀국수나 짜장면으로 마무리 해 주셔도 아주 좋지요~

 

 

 

 

 

 

이 정도 되면 아마 더 드시긴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도 아쉬우시면 아이스크림으로 진짜 마무리를~~ㅋㅋㅋ

 음식은 남기시지 말기를 바라고요, 이는 원가를 줄이느라 매일 동분서주 좋은 재료를 직접

구해오시는  사장님의 부탁이시랍니다... 음식은 조금씩, 그리고 자주 애용해주시길요~^^*

 

 

 

 

샤브 재료인 해산물의 종류가 그리 다양한건 아니지만 해산물들의 신선도가 괜찮은 편이구요,

놀라우리만치 저렴한 9,900원이라는 가격대로서 해산물샤브샤브 부페를 즐길수 있다는 자체가

 매우 큰 매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게다가 매우 친절하신 사장님내외의 운영방식이 좀 더 합리적인 방식의 서빙 시스템과 어울어

진다면 정말 '광채'가 더욱 발할수 있는 대박집으로 거듭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울러 여유로운 시간대를 이용하시면 더욱 만족스런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은 모하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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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여전히 싱글인 모하라는 여러가지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여친과 헤어진 후로 앞으로 경험하게 될 외로움도 달랠 겸 관심이 가는 동호회로

지역 친목까페와 여러가지 식도락 모임등에 회원으로 들게 되었습니다.

 

지역친목까페(일산)는 소모임으로 영화보기와 식도락모임을 즐기고,

이 모임으로 서울내 곳곳의 맛집들을 돌아다니기는 어렵겠지요...

 

그 중 전 여친과 헤어진 직후 눈에 뛴 동호회 하나가

싱글들이 모이는 식도락 동호회가 하나 있어 들게 됐었지요.

뭐 다 싱글들은 아니겠지만 그런 것을 떠나서 식도락을 즐겨라 하는 공통점으로

모두들 즐겁게 먹고 떠들고 약간(?) 마셔주기도 하는 건전한 모임이랍니다.

 

 

주로 서울안에서 모임이 대부분 이루어지지만

지난 토요일에는 감사스럽게도 일산에서의 모임이 이뤄지게 됐지요.

장소는 해산물 전문인 바이킹스라는 프렌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

 

11명의 싱글들이 모인 바이킹스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보자구요~

 

 

 

 

 

5시에 도착한 저희 일행이 40~50분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이미 계시고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계시더랍니다.

 

예약을 하려고 했으나 이미 2주전에 예약이

다 차버리는 바람에 어쩔수 없었지요.

다음사진은 대기실의 사진.

 

 

 

 

손님들을 위한 이러한 배려는 참으로 좋은 생각입니다.

(저희 9시에 나올때 찍은 사진이라 조용해보입니다만 들어갈땐 자리도 없었죠)

 

11명이라 쉽사리 자리가 안나겠지 하던 차에 30분만에 자리가 났습니다.

 

 

 

 

 

프론트 데스크를 거쳐 이제 내부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중간 중간 유리벽처럼 만들어진것은 와인렉들이 있는 시설로

적당한 온도조절까지 쉽게 이루어질수 있을것뿐만아니라 내관 장식에도 큰 효과를!

 

또한,

손님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이는게 옷들을 걸어 놓을수 있는

옷걸이등 작지만 세심한 마음을 엿볼수가 있어 좋았습니다.

의자에 걸쳐 놓고 다니기보단 옷걸이 걸어 놓으니 훨씬 편하더군요.

 

 

내부는 꽤 넓은 편이구요. 방도 2개가 있어 가족모임이나 회식모임에 좋을것 같습니다.

 

 

 

 

대략 내부를 살펴 보았으니 이젠 먹을것이 있는 곳으로 가볼까요?

 

이곳은 물론 여러자기 해산물 메인요리도 많지만,

그 날 저희는 해산물 샐러드부페(18,000원)를 즐기러 간것이지요.

 

평일 낮은 12,000원, 주말이나 저녁시간 이용은 18,000원입니다.

 

 

 

 

우선은 이곳이 메인요리들이 만들어져 나오는 곳입니다.

안이 훤이 들여다보이는데 얼마나 청결한지 눈으로 확인가능하지요~

 

 

 

 

이곳은 스시와 파스타, 튀김종류를 접할수 잇는 곳입니다. 마음껏 골라주세요~^^*

 

 

 

 

 

 

다음은 훈제연어만 준열해 놓는 곳.

 

 

 

 

다음은 다금바리, 갯가제, 새우칵테일, 소라등이 진열되는 곳.

 

 

 

 

 

다음은 구절판, 대나무통밥, 게살샥스핀스프,홍합요리등이 진열되는 곳.

 

 

 

 

다음은 여러가지 해산물 요리등이 진열돼 있는 곳입니다.

 

 

 

 

 

밥 종류로는 김치볶음밥,해산물 볶음밥, 미밥, 정말이지 너무 예쁜 색의 녹차밥등.

 

다음은 디저트가 준비 되는 장소입니다.

 

 

 

 

싱싱한 해산물들은 살아있는 해산물들을 어항에서 직접 잡아 요리합니다.

 

 

 

 

내부를 샅샅히 살펴 보았습니다. 해산물 샐러드부페의 요리들을 살펴보자구요~

 

 

 

 

 

 

위로부터 차례로... 소라, 레몬크림새우, 메로구이 입니다.

 

 

 

 

 

 

킹크랩샐러드, 타코야키, 해산물떡볶이 입니다.

 

 

 

 

 

 

연어, 스시, 보리멸취김과 새우튀김 입니다.

 

 

 

 

 

 

열대밤샐러드, 청어알 다시마말이 입니다.

청어알 다시마말이는 한번 풀어봤습니다.

 

 

 

 

 

 

 

, 마늘구이, 갯가제, 게살샐러드 입니다.

 

 

 

 

 

 

 

게살샥스핀스프, 대나무통밥, 구절판 사진입니다.

 

 

 

 

 

몇가지 디저트사진입니다.

 

 

 

 

 

람부탄 이라는 열대과일 사진. 리치와 비슷하나 더 과즙이 많고 달아요~ 

 

 

 

 

 

롱간 이라는 열대과일 사진. 리치와 비슷하지만 약간은 코코넛맛이 나는 듯~ 

 

 

 

 

 

리치 입니다.

 

 

 

 

생일파티엔 바이킹 모자를 쓰고 노래도 부르고 서비스도 준비해줍니다~~^^*

 

 

서비스는 만족스럽지만 너무 많은 손님들 탓에 부페이용시 빈 그릇을 좀 늦게 치워주시는 경향이...

음식은 재료의 신선도와 맛. 대부분 만족스럽고 다양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예약은 미리 서두시는 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2주전...-_-;;)

그렇지않음 30분 이상 기다릴 각오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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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껏 고기 먹고 5,900원

 

오늘은 신촌의 고기집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짠돌이 친구녀석이 고기를 쏜다면서

고기집으로 안내 하더군요..^^

 

왠일인가 친구의 손에 끌려 따라가게 된 고기집입니다.

 

 

 

대학가의 다른 고기집이나 시내의 고기집과는 별다르지 않은 분위기 입니다.

벽에는 이리저리 포스터에...

 

근데 앞쪽에 빨간 불은 ? .. 갑자기 궁금해 졌네요.

 

 

앞으로 가보니 빨간 불의 정체는 바로 고기를 위한 조명등 이였습니다.

모양은 골라 먹는 재미의 아이스크림 집과 비슷하지만

고기와 조명이 다르네요.^^

 

 

 

삼겹살, 돼지갈비, 닭똥집, 새우 등등

여러 종류의 메뉴를 넘나들며 마음 껏 먹을 수 있습니다.

 

 

고기를 먹기 위한 기본 세팅입니다.

단점으로는 불판이 작아서 빠르게 배를 채워야 할경우..

일행의 분란이 일기도 할 듯 합니다.

 

 

막 올려 놓은 삼겹살..

가격이 저렴하기에 아주 좋은 맛을 기대하기는 그렇치만..

충분히 맛이 있습니다. 고기 맛을 즐기는 미식가 분들께는 장담은 못하지만

제 개인적은 생각은요 ..^^

 

 

 

주 메뉴 입니다. ^^

 

 

지글지글 익기 시작한 삼겹살..

 

 

불판이 작아서 차곡차곡 정렬해 놓아야 합니다.

먹자 마자 비어있는 자리에 날고기를 언렁 놓습니다.

 

부지런해야 많이 먹죠.^^

 

 

이번엔 목살 한번..

 

 

오돌뼈과 해산물의 만남...말 그대로 퓨전 요리도

각자 해먹을 수 있습니다.^^;

 

오돌뼈의 매콤한 양념에 쭈꾸미가 버무려 지니

그 맛또한 특이하네요.

 

 

 

온김에 또 메뉴 체인지..

적은 양씩 여러 종류를 먹기엔 딱 이죠.

물론 많은 양을 먹어도 되지만..--; 벌써 배가 불러 옵니다.

 

 

 

고기집의 주변 풍경입니다.

저도 신촌의 먹자 골목은 생소해서 헷갈리던데요.

 

정확안 위치를 위해 주변 사진을 첨부 하였습니다.

 

 

 

가게 간판 입니다.

간판 이름 조차 고기무한제공 이군요..

 

친구 따라 들어갈 때는 못보고 들어 갔었죠

 

★ 약  도 ★

 

 

 

<글/사진, 이상근, sanggeunlee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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