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로브 웬 아이 드림 파우더 팩트
시스켈리
평점 :
단종


요새 피부가 좀 변했는지 화장품이 문제인 건지
유독 다크닝 현상이 심해서 고민이었어요.
그러던 차에 우연히 리타로브 파우더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낯선 브랜드라 조금은 미심쩍은 감도 있었는데
써보니까 참 좋았어요^^

일단 향이 너무 좋아서 자꾸 자꾸 바르고 싶어지는 느낌.
케이스도 보랏빛이 예뻐서 좋았구요^^
거울도 큼직하니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조금 밝게 나왔다는 말을 듣고는 23호를 구입했는데
확실히 다른 23호보다는 밝은 느낌이군요.
왠만큼 얼굴 하얀 분 아니면 23호 구입하셔도 될 것 같아요.

나름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어서 좋아요.
다른 파우더보다 수정화장을 덜 해도 뽀송뽀송한 감이 오래 가서
지성피부이신 분들이 쓰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크기도 커서 오래 쓸 것 같은 화장품^^

수정 화장을 해도 뜨지도 않고.
완전 강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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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밥상! “밥이 보약!” - 중금속 배출 >>


♦ 황사와 중금속
봄의 불청객 황사!! 올 봄에는 황사가 예년보다 잦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황사가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는 이유는 수은, 알루미늄과 납 같이 몸에 해로운 중금속이 다량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황사가 한 번 발생하면 우리나라에는 211만 톤 가량의 먼지가 유입돼고 이 때, 중국 공업지대에서 유입되는 중금속의 양도 최고 21배까지 늘어나게 된다.

▷ 집안에서만 하루 종일 있을 수도 없고, 결국 황사 속 중금속에 노출 될 수밖에 없는 거 아닐까?
우리 몸에 들어온 황사 속 중금속은 밖으로 잘 배출되지 않고 뼈와 신장, 간이나 뇌 같은 주요 장기에 쌓이는 게 된다. 장기간 중금속이 쌓일 경우 장기가 파괴될 수밖에 없다. 황사가 발생하면 노약자나 어린이는 물론 건강한 사람도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하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리고 외출 후 세안 시 눈,목,코 등 자극에 예민한 점막은 생리식염수로 씻어 줘야 한다.

♦ 칡의 효능

▷ 고서에 쓰인 칡의 효능
칡에 대해 본초강목에는 ‘소장과 대장을 잘 통하게 한다’라고 쓰여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칡 생산량은 2005년에는 2200톤이었다.

▷ 미역국과 궁합이 잘 맞는 칡밥!
미역에 풍부한 알긴산은 스펀지처럼 중금속을 흡수해서 배출을 하는 효능이 있다! 칡밥과 미역국을 함께 드시거나 칡을 이용해 반죽한 것을 미역국에 넣어 먹어도 중금속 배출에 아주 효과적이다.

▷ 구황식품인 칡
옛날부터 칡은 배고픈 서민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구황식품이었다. 칡에서 채집한 녹말은 아주 질이 좋아서 양분이 많이 저장되어 있는 늦가을에서 딱 지금인 이른 봄에 나온 칡에서 얻는 녹말로 떡이나 국수를 만들어 먹었고 칡의 어린순도 나물로 쓸 수 있어 서민들의 배고픔을 달래주는 데 한몫을 해왔다.

▷ 칡으로 만든 목욕 타월
옛날에는 칡의 줄기로 만든 수건을 목욕 타월로 썼다고 한다. 중국 고대 유가 경전으로 오경 중 하나인 <예기>에 군자의 일상 생활예절에 대해 나와 있는데, 이 책에 ‘군자가 목욕할 때는 두 가지 수건을 쓰는데 상체는 부드러운 칡 타월을 쓰고 하체는 거친 것을 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 칡에 대한 궁금증

▷ 칡이 중금속을 어떻게 몸속에서 배출해주는 걸까?
칡이 중금속을 해독하는 이유는 칡에 들어있는 폴리페놀(polyphenol) 성분이 유해성 금속 이온과 착염을 형성하여 체내 중금속함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칡 열수 추출액과 체내 알루미늄의 흡수를 억제하고 해독기구를 강화시킴으로써 대변이나 뇨로 배설을 촉진시켜 혈액 및 신장 조직 내의 알루미늄 축적을 완화 시킬 수 있다.
또한 칡의 polyphenol 성분이 중금속의 화학 흡착에 의해 침전을 일으켜 중금속을 제거하므로 칡의 급여로 인해 침전을 일으켜 중금속을 제거함으로써 칡의 급여로 인하여 간과 신장조직의 카드뮴 축적을 완화시킬 있다고 생각된다.

▷ 칡밥을 지을 때 칡즙에 쌀을 넣어 밥을 짓는 것과 칡을 넣어서 밥을 짓는 것 중 어떤 게 더 좋을까?
칡밥을 지을 때 칡즙에 쌀을 넣어 짓거나 아니면 칡 열수 추출물에 밥을 지어도 되고 칡은 넣어서 밥을 지어도 된다.

▷ 칡을 넣어서 밥을 지으면 열이 가해지는 건데 괜찮은 걸까?
칡은 온도의 영향을 덜 받으며, 온도가 증가할수록 중금속 제거율이 높기 때문에 칡을 가열하여 섭취하여도 좋다. 그리고 칡은 다량의 전분(10-14%)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전분은 특성 상 그대로의 상태로는 냉수에 녹지 않고 소화효소의 작용도 거의 받지 않기 때문에 물을 넣고 가열하여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너무 고온에서 가열하게 되면 칡 내의 탄닌 성분과 카테킨 성분이 빠져나와 쓴맛이 강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 올 봄에 황사가 심하다고 하는데... 중금속 배출에 좋은 칡을 얼마나 먹으면 좋을까?
정확하게 칡의 1일 섭취량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 단, 칡은 비교적 찬 성질을 갖고 있으므로 몸이 찬 사람이 오래 복용하면 좋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칡은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은 식품이자 보약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칡의 독성은 약하지만 장기간 복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칡은 뿌리뿐 아니라 어린순도 나물도 먹는다고 했는데... 혹시 칡의 다른 부분을 먹어도 중금속 배출에 도움이 될까?
칡의 어린순으로 나물을 해먹기도 하고 쌀과 섞어 칡밥을 지어서도 먹는다. 뿌리에서 즙을 짜서도 먹고 어린순을 꺾어 말려서‘갈용’이라 하여 몸의 원기를 돋우는 약으로 쓰기도 한다.
칡꽃인 갈화는 식품의 부원료로서 최소량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고 잎은 식품원료로도 사용이 불가능하다.
칡의 다른 부분도 먹기는 하지만 중금속 배출 작용과 관련하여서는 아직 연구가 없는 상태이다.


♦ 위대한 메뉴
▷ 칡밥(300kcal)
▷ 칡옹심이미역국(180kcal)
▷ 칡약식(280kcal)
▷ 칡과일펀치(260kcal)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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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 스페셜! “건강 적신호, 극과 극!” - 저체중 vs 과체중 >>

1. 체중의 기준
① 체중의 정상 여부는 체질량 지수 BMI=체중㎏/키㎡를 계산해 보면 알 수 있다.
②18.5~23 사이이면 정상, 18.5미만이면 저체중, 23이상이면 과체중.

2. 저체중 vs 과체중의 원인
① 저체중 : 장의 소화·흡수 능력 저하!
- 아무리 음식을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대표적인 이유는 위장관의 소화·흡수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이다. 이때는 위장관에서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오히려 피로해진다. 그 외에 음식 섭취량 자체가 아예 적거나, 또는 당뇨나 갑상선의 이상과 같은 질환이 있으면 저체중이 발생할 수 있다.
② 과체중 : 전신 대사 능력 저하!
- 적게 먹어도 살이 자꾸 찌게 되는 것은 전신의 대사 과정에 이상에 생겼기 때문이다.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게 되면 우리 몸은 스스로 위기라고 판단하여 작은 에너지라도 자꾸‘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과체중이 되기 쉽다. 그 외에 음식 섭취량 자체는 매우 많은데 활동량이 지나치게 적을 때도 과체중이 될 수 있다.

3. 저체중 vs 과체중의 공통점
① 공통점 : 불규칙한 생활습관
② 식사 제때 하지 않고 수면 시간이 일정치가 않다. 쉽게 예를 들면 과체중인 남자와 저체중인 남자가 군대에 가게 되면, 과체중인 남자는 살이 빠지고 저체중인 남자는 살이 찌게 된다. 그 이유는 제시간에 밥먹고, 제시간에 잠자기 때문에 흐트러져 있던 몸의 균형이 바로 잡히면서 정상 체중으로 돌아오게 되기 때문이지만 말년병이 되면 다시 과체중과 저체중으로 돌아오는데 그 이유는 제대를 앞두고 다시 생활을 방심하게 되기 때문이다. 먼저 저체중과 과체중을 고치려면 생활부터 규칙적으로 바로잡아야 한다.

4. 저체중이 위험한 이유
① 저체중은 월경불순, 무월경, 불임, 골다공증의 위험이 있다.
② 저체중에 가장 흔하게 일부러 살을 찌우려고 많이 먹을 경우에는 팔다리는 가는데 배만 나오는 마른 비만’이 될 수 있다. 체중은 적게 나가는데 실제로 체지방량을 측정하면 몸에 비해 굉장히 높게 나오는 경우로 이런 마른 비만은 성인병의 위험도가 과체중과 거의 같다.

5. 과체중이 위험한 이유
① 비만은 그 자체만으로도 질환이지만 우리 몸 전신에 각종 성인병을 일으킨다는 점에서 더 위험하다
② 과체중일 경우는 정상보다 당뇨에 걸릴 확률이 15배, 심혈관 질환은 5배, 암은 2배 이상 높다. 또한 비만은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게 가장 큰 문제로 심한 콤플렉스 때문에 사람들 만나는 것을 피하게 되면서 대인기피, 우울증까지 생기게 된다.

6. 단시간 내에 체중 변화가 큰 경우의 문제점
① 단 시간 내에 체중을 무리하게 줄이거나 늘릴 때, 과체중일 경우 지방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분만 빠지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생기기 쉽고, 마른 분들은 체중은 그대로되 체지방량만 늘어나게 된다.
② 더 위험한 것은 별다른 이유없이 단시간에 급격히 체중 변화가 일어날 때는 당뇨나 암과 같은 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7. 건강한 살찌기 vs 건강한 살빼기
- 저체중과 과체중 모두 몸의 균형이 깨져서 발생하는데 다만 체중의 양상만 다르게 나타나는 것뿐이다.
① 세끼를 제시간에 꼭 챙겨먹어라!
② 진짜 탄수화물 섭취를 늘리고!가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라!
③ 단백질 섭취를 늘여라!
④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 하라!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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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밥상! “밥이 보약!” - 노화방지 >>


♦ 노화
노화란 나이가 들어서 성질이나 기능이 쇠퇴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몇 가지 생활습관만 고쳐도 신체나이를 젊게 유지할 수 있다. 첫째로 하루 섭취 열량을 적절하게 제한하는 소식을 할 것, 둘째로 운동을 할 것, 셋째로 잠을 충분히 자고, 담배와 술을 하지 않는 것이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았던 건강습관을 지키도록 노력하면 자연스럽게 노화를 늦출 수 있다.

▷ 노화, 도대체 왜 일어나는 걸까?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노화에 대한 흥미로운 정의를 내놓았다! 노화는 더 이상 자연 현상이 아니라 질병이라는 것이다. 이런 노화가 일어나는 원인 중 가장 결정적인 것은 바로 활성산소인데, 쇠붙이가 공기에 오래 노출되면 녹이 슬듯, 우리 몸도 활성산소에 노출되면 산화가 일어나서 노화가 촉진 되는 것이다.


♦ 현미의 효능

▷ 현미 노화방지 연구결과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 활성산소~!! 현미에는 이런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항산화작용이 뛰어난 영양소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특히, 이것 속의 ‘토코트리에놀’은 인체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물질로 알려진 `토코페롤'보다 무려 40~60배나 항산화작용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갓김치와 궁합이 잘 맞는 현미밥
김치에는 노화뿐만 아니라 성인병까지 예방하는 아주 좋은 영양소들이 풍부하다! 특히, 갓김치는 항산화 효소 활성을 촉진하고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아주 뛰어나다.

▷ 약이 되는 현미차
약이 되는 차의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는 오늘의 현미차~!! 현미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냄비에 넣어 살짝 볶은 다음 물을 넉넉히 붓고 은근하게 끓인 후 체로 걸러 먹으면 그 맛도 좋고 영양적으로도 아주 훌륭하다!

▷ 과거 사치로 인해 멀리했던 현미!
과거 현미는 모든 국민들이 아주 많이~ 즐기는 식품이었습다. 그런데 기술의 발전과 함께 대궐 안을 비롯한 양반계급들이 사치에 빠지면서 눈에 보기 좋고 입에 매끄러운 것만 찾게 되면서 현미를 멀리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후 현미는 성 밖 사람들과 상인들이 주로 애용하는 식품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 현미에 대한 궁금증

▷ 현미가 영양가가 풍부하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노화까지 막아주는 줄은 몰랐어! 현미가 어떻게 노화를 예방해주는 걸까?
노화와 성인병 질환의 원인이 활성산소에 의해 기인된 것이라는 학설이 점차 인정됨에 따라 이를 조절할 수 있는 물질로 알려진 항산화제의 개발도 최근에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현미에는 천연 항산화제 성분들이 들어있어 이들 성분들의 섭취를 통해 산화적 장해와 노화가 억제될 수 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현미 속의 토코트리에놀(tocotrienol)은 토코페롤보다 항산화작용이 40-60배 정도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코트리에놀은 암세포의 확산을 방지하거나 사명시키는 작용을 하며 산화로 인하여 일어나는 자유라디칼과 과산화 지방질의 생성으로 세포막과 세포내 생체막의 생리활성 상실, 세포기능의 약화 및 괴사 등을 억제하여 노화를 저지시키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특히 쌀겨(미강)에 많이 들어있다. 특히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알파-토코페롤만 섭취한 것보다 토코트리에놀의 이성체가 함께 작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어 질병방지와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리고 이노시톨(inositol)은 쌀겨에서 피틴을 분해함으로써 얻어지는 성분으로서, 비타민 B군의 일종으로 성장촉진작용 및 간기능 강화, 노화방지, 동맥경화방지 등이 각종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페룰산(ferulic acid) 은 식물의 세포벽을 형성하는 리그닌의 전구체로서 페루라산에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효능이 있으며, 그 효과는 활성산소의 독성으로부터 생체를 방어하는 SOD와 같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세포과립에 있어서 지질 산화에 대한 억제작용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현미에 들어있는 셀레늄은 암 예방에 유효한 미량원소로서 항산화 작용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현미에는 토코트리에놀, 옥타코사놀, GABA, 아라비녹실란, 피틴산, 페룰산, 이노시톨, 셀레늄, 비타민 B2, 감마오리자놀 등의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하여 노화를 억제하여 준다고 할 수 있다.

▷ 현미밥은 까끌까끌해선지 먹고 나면 속이 좀 더부룩한 것 같아! 백미에 비해 현미가 소화가 안 되는 건 아닐까?
현미의 소화가 잘 안 되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발아현미인데, 발아현미를 먹으면 배변량이 많아진다. 현미 자체도 식이섬유가 많지만 발아하면서 섬유질이 훨씬 많아진다. 따라서 장벽을 자극하여 주고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해소하고 대변의 장내 통과시간도 짧게 한다. 발아 현미의 경우 기존 현미보다 맛이 고소하고 소화도 잘 되는데다가 영양도 기존의 현미보다 풍부하다.
발아현미로 밥을 지을 때는 불릴 필요도 없기 때문에 일반 현미보다 섬유질이 훨씬 더 많고 필수아미노산인 리신(lysine)의 함량도 훨씬 높다고 한다.

▷ 현미차~!! 맛도 구수하고 좋은데... 차로 마셔도 노화방지에 좋을까?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미강에 다량 포함되어 있는 토코트리에놀(tocotrienol)이 노화방지에 효과적인 작용을 하는 영양 성분인데, 이 토코트리에놀(tocotrienol)은 혈액, 조직, 세포의 지질 산화를 방지하는 기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E의 일종이다.
비타민 E는 다른 지용성비타민 A나 D에 비해서는 독성이 아주 적은 비타민으로 과잉증이나 독성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열에도 안정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지용성 비타민으로 물에도 용해되지 않을뿐더러 열에 대한 안정성도 높기 때문에 가열에 의해서도 손상 받지 않는 영양 성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즉, 차로 끓여서 먹어도 노화 방지 작용을 하는 비타민 E, 특히 tocotrienol 성분은 그대로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현미차 역시 노화 방지 작용을 한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식품이 변질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산화방지제로서 사용되는 γ-Oryzanol 역시 현미에 함유되어 있는 또 다른 항산화제로서 다른 항산화제와 비교하여 열이나 광선에 강한 성질을 띄고 있기 때문에 역시 현미차의 노화 방지 효과에 영향을 준다고 말할 수 있다.

▷ 발아현미도 현미와 마찬가지로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을까?
발아현미란 말 그대로 현미를 콩나물 키우듯 발아시켜‘싹이 난 현미’를 말한다. 밥을 지을 때도 불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편리할 뿐만 아니라 맛이 고소하고 소화도 잘 되는 데다, 영양도 기존의 현미보다 풍부하여‘차세대 현미’로 각광받고 있다.
그리고 발아현미의 경우 감마 오리자놀(γ-orizanol), 아라비녹실란(arabinoxylane), 감마
아미노부티르산 (γ-aminobutyric acid, GABA) 등의 생리활성물질도 증가하고 발아 중에 효소가 활성화되어 현미보다 연화되어 체내가 흡수가 잘되는 형태로 바뀌게 되는 이점이 있다. 또한 자율신경실조증, 중풍, 치매 등을 예방하고 혈압 저하 작용과 신장 기능을 향상시켜 주는 효과가 있는 아미노산 GABA도 10배가 많다고 한다. 이 성분은 뇌혈류를 증가시켜 산소 공급량을 많게 하고 뇌세포 대사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자율신경 실조증과 중풍 치매 예방, 기억력 증진, 불면 등에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또 혈관을 강화하고 혈압 저하 작용이 있어 순환기 질환에도 좋고 간 기능 활성과 알코올대사 촉진 기능이 있어 숙취제거 음료에 이용되기도 한다. GABA는 억제계 신경전달물질로서 중추신경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해외에서는 뇌혈류의 개선 등 뇌대사 개선을 위한 전문약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또한 갱년기장애 및 우울증ㆍ치매 등 초기노화 정신장애 등의 개선에 뚜렷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그리고 발아현미 속에는 발아 중에 생성된 다양한 종류의 항산화제도 풍부하다.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효소인 SOD.(Super Oxide Dismutase)와 그 외에도 페룰산, 토코트리에놀, 피틴산, 비타민E 등의 항산화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다. 결국 발아현미도 노화방지에 좋다.

▷ 현미는 도정을 덜 한 거라 농약이 많이 남아있다고 들었어! 농약 걱정 없이 노화방지에 좋은 현미밥 먹을 방법 없을까?
일본 과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한달 동안 백미와 현미를 먹었을 때 수은의 체내 잔류량이 백미는 7ppm, 현미는 이보다 훨씬 낮은 0.6ppm이었다고 한다. 또한 5년간 현미를 먹으면 그 수치가 0.02ppm으로 더욱더 낮아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현미를 먹었을 때 수은의 체내 잔류량이 적어지는 것은 현미가 함유하고 있는 풍부한 섬유질과 피틴산(phytic acid)이 몸속의 독소와 중금속을 흡착해서 배출하고 스스로를 정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백미보다 현미가 농약의 유해성으로부터 안전하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농촌진흥청(1999)의 현미 113점 중 농약 50종의 잔류량 연구 또한 위와 동일한 결과를 보여준다.
검출농약의 검출빈도는 0.9 ∼ 42.7% 수준이었으며 잔류허용량을 초과한 시료는 없었으며 현미시료 중 잔류농약의 최대검출량에 대하여 농약 섭취율을 계산한 결과 1일섭취허용량
대비 0.001 ∼ 3.2% 수준으로 안전하였다고 보고하였다.


♦ 위대한 메뉴
▷ 현미밥 (300kcal) + 갓김치현미비빔밥
▷ 현미누룽지탕 (420kcal)
▷ 현미강정 (110kcal)
▷ 현미식혜 (120kcal)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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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스페셜! “건강적신호, 극과 극!” - 갑상선기능항진증vs저하증 >>

1. 갑상선이란?
① 환자분들이 간혹 ‘저 갑상선이에요’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갑상선은 병이 아니라 부위 명칭이다.
② 모양도 마치 나비가 양옆으로 날개를 핀 형상으로 가로X세로X두께가 5X6X1센티 정도로 20g정도이다.
③ 갑상선의 선은 샘 선(腺)자로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내분비기관으로 우리몸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보일러라고 할 수 있다. 요즘은 ‘갑상샘’으로도 부른다.

2.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증상
① 더위를 많이 탄다!
② 피부가 촉촉하다!
③ 맥박이 빠르다!
④ 버럭 흥분을 잘한다!
⑤ 식욕은 왕성한데 살은 빠진다!
⑥ 설사로 고생한다!

3.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증상
① 추위를 많이 탄다!
② 피부가 건조하다!
③ 맥박이 느리다!
④ 성격이 느긋하고 말과 행동이 느리다!
⑤ 식욕은 없는데 살이 찐다!
⑥ 변비로 고생한다!

4. 갑상선 기능 항진증 vs 저하증! 증상의 차이를 보이는 이유
① 갑상선 호르몬은 전신의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데 필수인 호르몬이다.
② 갑상선 호르몬이 많아져 <항진증>이 되면 늘 보일러가 켜져있는 상태로 대사가 너무 빨리 이뤄진다.
③ <저하증>는 보일러가 제대로 작동을 못하니까 체온도 낮아지고 심장박동은 물론, 모든게 느려지게 된다.

5. 항진증일 경우 살도 안 찌고 피부도 촉촉해지는데 꼭 치료를 받아야 하는 이유.
① 많은 여성분들이 <항진증>일 경우 치료를 안 받으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더 큰 병을 키우게 되므로 매우 위험한다.
② 항진증은 저하증보다도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이런 증상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

6. <항진증> 여부를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
-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경우는 손떨림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손등에 종이를 올려놓으면 손떨림 증상으로 항진증의 여부를 알 수 있다.

7.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저하증이 생기는 원인
①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가장 큰 원인이 그레이브스병,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만성 갑상선염이 가장 큰 원인이다. 이 두 질환은 모두 자가 면역 질환에 의해서 발생한다.
② “자가 면역 질환이란” 면역 시스템의 이상으로 인해 자신의 세포를 적으로 인식해서 공격하는 것으로 이것의 정확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가족력이 어느 정도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8. 남성과 갑상선 질환
① 대체로 여성이 남성보다 갑상선 질환의 위험이 높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원인이 되는 만성 갑상선염은 여성이 남성보다 20~40배 많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원인이 되는 그레이브스병은 6~7배, 갑상선 암은 2~3배 많다.
② 그 원인은 현재 밝혀진 바는 없지만, 대체로 여성이 남성보다 자가면역질환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이 아닐까 추정된다.

9.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치료하지 않을 경우
①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 것이 계속 되면 부정맥과 심부전이 발생!
② 장에서의 탄수화물 흡수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이 상승하게 되고 심한 경우 당뇨병 발생!
③ 골교체율이 증가하면서 골다공증이 발생!
④ 월경이 불규칙해지면서 불임이 될 수 있다!)

10.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치료하지 않을 경우
① 태어날 때부터 부족한 선천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일 경우는 뇌가 발육되지 않아 평생을 저능아로 지내야한다!
② 콜레스테롤 분해 속도가 느려지므로 동맥 경화로 인해 심장질환과 뇌질환이 발생.
③ 드물기는 하지만 심해지면 점액수종혼수로 인해 의식을 잃고 사망할 수도 있다!

11. 신생아 갑상선 질환 예방법
① 국내 신생아 4천명 중 1명 꼴로 ‘선천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이병은 치료를 제때 받는다면 정상아로 성장할 수 있는 치료 가능한 병이다.
② 생후 3일~1주일 사이에 신생아 장애 예방 검사로 미리 발견하고 한달 이내에 치료를 받으면 아무 문제없다.

12. 갑상선 질환자는 다시마를 먹으면 안 된다!?
① 정답은 X!
② 요오드 섭취를 아예 차단할 필요는 없고 과다하지 않도록만 주의하면 된다. 요오드의 하루 섭취량은 0.05~0.2㎎! 우리의 식습관으로는 이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고 있다. 갑상선 기능이 정상이면 아무 상관없지만 갑상선 질환이 있을 경우 요오드를 과다 섭취하면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과 분비가 나빠지므로 요오드 섭취량을 조금 줄이는 것이 좋다.

13.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저하증은 약물 치료로 고칠 수 있다!?
① 정답은 O!
② 1차적인 치료는 우선 약물!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항갑상선제를 복용하게 된다. 하지만 재발하기 쉬운 단점이 있으므로 18~24개월간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또한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부족한 갑상선 호르몬을 복용하면 되는데 이는 평생 복용해야 한다.

14. 임신 중에는 갑상선 약을 먹으면 안 된다!?
① 정답은 X!
② 임신중에는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항진증이나 저하증을 방치하면 배란에 문제가 생겨, 임신 자체가 잘 되지 않을 뿐더러 임신 유지도 어렵고 유산하거나 기형아가 될 수 있다! 갑상선 약물이나 호르몬은 태아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오히려 치료 받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므로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15.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항진증은 갑상선암이 될 확률이 높다!?
① 정답은 X!
② 갑상선 기능과 암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요즘 검사법의 발달로 갑상선에 종양을 조기 발견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래서 없애달라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 하지만 갑상선암은 다른 암에비해 매우 느리게 진행하고 또 종양의 90%이상은 양성종양이므로 1㎝ 이하의 종양은 급하게 제거할 필요는 없고 정기적인 검사로 추이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16. 수퍼처방전
① 항진증 : 항갑상선제 복용(18개월이상),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 갑상선 부분 절제
- 항진증일 경우는 항갑상선제를 복용해서 갑상선 호르몬의 합성을 막아준다! 18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가 있고 만일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있는 분들은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를 하게 된다. 이는 방사성 에너지로 갑상선 세포를 파괴하는 방법으로 치료비도 저렴하고 1회 치료로 끝나서 편리하지만 방사능에 노출된다는 단점 때문에 40세 이상인 분에게 권유한다. 그리고 절제술은 상처가 남고 합병증이 있어 요즘은 권하지 않는다.
② 저하증 : 갑상선 호르몬 보충 요법(평생)
- 저하증은 치료방법이 단 하나! 부족한 갑상선 호르몬을 계속 보충해주면 된다. 영양제를 복용하듯 평생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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