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5일의 문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땐 너무 늦은거다. 그러니 지금 당장 시작해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박명수씨의 말 -


ㅁ '늦다.'라는 주제에 대한 글을 쓰면서 가장 먼저 생각난 오늘의 문장이었다. 


정말 오래전에 박명수씨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 말인데, 지금까지도 내 머릿속에 남아 있다.


그런 걸 보면, 정말 웃으면서 말한 이야기인데도 뼈를 때릴 정도의 의미가 담겨있다는 걸


그 땐 웃으면서 알지 못했다. 지금에서야 저 말의 가치를 깨닫는다.


ㅁ 살면서 '늦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얼마나 있는가? 정말 많다. 


나조차도 지금 늦은 게 한 두개가 아니다. 매번 해야하는데 다짐만 하고 정작 하는 건 별로 없다.


새삼 오늘의 문장을 떠올리면서 반성해본다.


정말 너무 늦을 걸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이젠 정말 시작할 때라는 걸 암시하는 걸테다.


서둘러서 시작하자. 조금씩이라도 해야, 변화가 일어날 테니까.


ㅁ 하루를 담는 문장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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