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8월 5주 : 대도시 속 환상과 현실의 공존
뤼미에르 피플(한겨레출판) - 장강명
ㅁ 책을 처음 만난 건, 별 특별한 이야기가 있을 것 같지만
그냥 지나가다가 봤다. 제목 참 특이하네 이런 생각을 했었다.
그리곤 그냥 지나쳤는데, 자꾸 눈에 띄게 보였다.
최소 서점 갈 때마다 한 번씩 표지를 보았다. 중고서점에 그렇게 많더라.
ㅁ 역시 자꾸 보면 익숙해진다더니... 읽은 것도 아닌데 친숙해져버렸다.
자꾸 보게 되는 것도 운명이라 생각하는 나에게
이 책은 그렇게 만난 운명으로서 구매했다.
사람으로 치자면 마치 운명 같은 것이다.
ㅁ 어쨌든, 이것도 나름 재밌는 운명 아니겠는가. 8월의 마지막 주
이 책으로 마무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