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8일의 문장
기술을 알려줄, 비전을 보여줄, 퍼블리셔가 좋은 직업인지 나쁜 직업인지 제대로 알려줄 선배가 없어서 퍼블리셔가 어떤 직업인지 느껴보기도 전에 그만 두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웹 여행을 시작하는 퍼블리셔를 위한 가이드](느린생각IT출판부) - 김민종
ㅁ 과연 퍼블리셔라는 직업만 그럴까? 저런 걸 제대로 알 수 없는 일들이 정말 많다고 생각한다.
ㅁ 특히 어떤 접점이 없는 경우라면 더 그렇다. 나에겐 웹이 그런 부분이었다.
ㅁ 오히려 살아가는 데, 어떤 일을 하는데 저런 조언이 가장 필요한데,
실제로 우리가 배우는 것들을 보면 막상 그 일엔 쓰지 못하는 게 대부분이고,
저런 조언을 얻기에 어려운 상황인 일들도 많다.
ㅁ 그나마 직장의 경우는 좀 낫다. 사수나 직장 자체의 교육을 진행할테니까.
하지만 프리랜서나 창조적인 업무를 하는 일들은
저런 시스템?이 잘 갖춰지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막상 하고 싶어도 할 엄두가 안난다.
정보가 많다고 하는 요즘 시대에도 그게 너무 많고 있는 정보조차도 정리되지 않으니
시작 자체가 어려운 것 같다. 그러니 이런 책들이 나오는 것이겠지?
ㅁ 어떤 직업이나 일들이 꾸준히 이어지기 위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그게 '교육'이 아닐까? 한 마디로 인재 육성?
ㅁ 나 역시 내가 하는 일에 기여하고 싶지만... 지금은 일단 내가 성장하는 게 우선이겠다. 하하;;
ㅁ 하루를 담는 문장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