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감각>을 통해서 깨닫게 된것은 무작정 열심히 하는것과 같은 성실함보다는 일하는 환경에서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읽는 감각을 키우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일하는 감각과 일하는 방법 그리고 좀 더 나아가 직장에서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알수 있었던것 같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좀 더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
또 나는 내 기준에서의 완벽주의성향이 강했으나 , 그래서 내가 만족할 때까지 미루고, 계속 수정하거나
빨리 일을 쳐내고 다음일을 시작해야하는 결정력이 부족했던것 같은데, 그런 행동들에 있어서 실행력을 높여줄 수 있는
'일단 시작하는 감각'을 각인시킬수 있는 팁을 알게 되었다.
연차는 쌓여만 가고, 나에게 주어지는 일들이 항상 벅차고 너무 많고 너무 어렵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그리고 주변에서 다들 열심히는 하는데 성과로 보여지는것이 미미하다는 소리를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런 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 직장인들이라면 이책을 읽어보면 많은 참고가 될것 같다고 느꼈다 !
*출판사 '동양북스비스 서포터즈'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동양북스비즈 #서포터즈 #도서리뷰 #일하는감각 #사이토이사무 #일하는감각 #비즈니스생존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