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빌더들>를 읽고 결론적으로 느끼게 된점은 커뮤니티는 사람들이 무리없이 머물수 있는구조를 만들어야하고,
그것을 즐기는 소비자의 입장과 설계하는 기획자의 입장들의 심리를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지속되는 커뮤니티는 참여할 기회가 있고, 관계가 쌓일 충분한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그리고 커뮤니티가 단순히 온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모임, 인스타, 유튜브 다른 콘텐츠등
어디에서 적용가능한 이야기라서 나만의 브랜딩을 하고 싶은분들이나 브랜드, 기획,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참고서도 되고 흥미로울 책인것 같다는 것을 느꼈다.
SNS, 유튜브, 브랜드를 운영하는 ,운영하려고 계획중인 사람
커뮤니티( 모임, 동호회, 온라인 플랫폼, 오프라인 플랫폼)을 만들고 싶은 사람
사람을 모으는것보다 모으고 유지가 어려운 사람
사람들을 떠나지 않는 커뮤니티, 그룹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 유엑스 리뷰어 서포터즈 활동으로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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