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대학생때, 밤을 새워서 벼락치기를 했던적이 많았다.
나는 암기력이 좋지 못하니까, 그냥 무작정 써서외워야 겠다 하고 깜지를 써보기도 하고,
나는 단기기억력이 좋으니까 벼락치기의 신이 될거야 하고 공부를 했던 적도 있고, 성인이 되고 30대가 되서 공부는 아직도 여전히 어려운 학습이다.
내가 혹시나 의지박약이라 공부에 집중을 못하는걸까 싶기도 하고, 공부법을 터득하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
케임브리지 뇌과학 박사의 천재적 공부법은 어떤게 있을까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사실 공부법만 터득한다고 내가 공부를 잘해지는것은 아니지만, 잘 활용하고 실천해서
다음 공부준비중일때 꼭 써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케임브리지 뇌과학 박사의 천재적 공부법에서 사람의 뇌가 어떻게 가장 잘 배우는가를 설명하면서 단순한 노력보다 뇌의 작동 원리에 맞는
공부법을 찾고 알려주는 책인것 같다. 기억, 집중 ,습관을 뇌 구조에 맞게 사용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예전에는 책상에 오래앉아 있는 끈기가 있는 사람이 공부를 잘 할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공부할지 파악하고 그것을 잘 활용하고 뇌의 기억 시스템에 맞게 잘 활용하는 사람이야 말고 공부를 잘하는 공부법을 가진사람인것 같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