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친 나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
서동식 지음 / 함께북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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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스스로를 다잡고 나아가는 길이란 것이 얼마나 고독한 길인가. 자신을 다잡기 위해서 필요한 영양을 굳이 자신 안에서만 찾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이런 책들이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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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의 평상시
문영진 지음 / 서영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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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에서 유쾌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자신을 살피면 더욱 그 진가를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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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나 바보 늙은이였던 건 아니야
알렉상드르 페라가 지음, 이안 옮김 / 열림원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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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세대를 가르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우리가 가지지 못한, 또는 알지 못한 노인들의 세계를 충족시키고 싶은 욕구를 유럽의 작가를 통해 얻으려는 경향을 가진듯하다. 어떡하겠는가 없으면 수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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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늘, 그 바다 세트 - 전2권
동화 지음, 유소영 옮김 / 파란썸(파란미디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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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종잡을 수 없이 허허로울 때는 그 마음을 붙잡아줄 로맨스를 찾게된다. 어릴 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따뜻함에 목마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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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이스 잼잼 컬러링북 - 함께 완성하는
조경규 글.그림 / 씨네21북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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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을 왜 보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을 한번도 심각하게 객관적으로 바라보려 노력해보지 않은 사람이다. 인간 머리속은 의식주와 욕망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래서 책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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