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1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잭 캔필드 외 지음, 류시화 옮김 / 이레 / 199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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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의 패턴은 여러가지 글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한결같다. 어떤 성공하지 못할껏 같은 인간이 고생해서 성공한다. 그런데 여기에 사실이란 진실이 배여있음으로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세상은 고난을 통해 역경을 이기고 성공한 이들을 축복해주는 곳이구나 하는 것을 이책을 읽고 알수 있었다. 군에 있을때 정말로 힘들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은 이후로 나의 삶은 약간은 여유있게 거리를 두고 한번쯤 되돌아 볼수 있었다. 역경이 있어야 성공했을때의 가치가 빛나는 것이다. 인생에서 최소한 이책에서 드러난 이들의 타인을 향한 따뜻한 마음은 나에게도 작은 기쁨을 선사해주어서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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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컴포 F. COMPO 14 - 완결
호조 츠카사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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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호조 츠카사는 뭐니뭐니해도 시티헌터로 유명해진 작가다. 그의 차기작인 패밀리 컴포는 성의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누가 여자이고 남자인지 성 역활이 반대로 되어있기에 이작품은 나름대로 상당히 당황스런 면을 가진다. 마치 오스칼이 남장 여인으로서 인생을 살아가기에 일본에서 전부 여성만으로 구성된 극단에서 오스칼을 공연할당시 보면서서 여자가 남자행동을 하는 여자를 연기한다고 생각하니 왠지 어지러웠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생각하며 그리 이 작품이 거부감이 이는것도 아니다. 남녀의 성으로 삶에서 역활을 그어놓은 이 세계는 어차피 살아가는 것은 남자나 여자이기 이전에 인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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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 체리 1
CLAMP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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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정말로 클램프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는 단면을 가치고 있다. 각화마다 타롯카드를 이용한 설정이라든가(이것은 X에서 이미 사용했지만) 각화에서 주인공의 매력적인 코스츔이 매화 다르다는것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각화를 꼭 봐야하는 이유가 존재하는 것이다.너무나 귀여운 캐릭터 이것은 클램프에겐 상당히 이 작품을 통해 그들의 팬을 영입된 팬이 많음을 알려준다. 애니메이션또한 그림 잘그리기로 유명한 회사 매드하우스가 클램프의 작품을 전담하다시피 제작함도 클램프의 섬세한 그리고 귀여운 그림체를 소화하는데 평범한 제작사는 힘들어서 일껏이다. 그런 그녀들의 그림을 만화책으로 본다는건 즐거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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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 1
아다치 미츠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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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는 정말 경이로운 판매부수를 자랑하는 만화가다. 그런 대작가로서의 여유로움이 이작품에서 잘드러난다. 이 작품은 그의 여타 대작과는 다른 여유로움을 보여준다. 모든것이 가볍다. 마치 작가가 이작품은 내가 머리식힐려고 그리는 아주 가벼운 내용이야. 구성도 빵점이고 내용도 별로지만 볼사람은 봐. 난 이런 재미없는 만화도 그릴줄아는 평범한 작가라고 하고 외치는듯하다. 그러나 그의 그런 평범함을 주장하는 만화에서조차 그의 천재적인 연출은 빛을 발한다. 그의 모든 작품은 소장할 가치가 너무나 충분하기에 미소라또한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작가와 같이 방학을 보내는 기분을 만끽할수 있을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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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돼지 1
미야자키 하야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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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붉은 돼지>는 이전까지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과는 또한편의 다른 장르를 보여준다. 바로 자신을위해 자신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을 만든 것이다. 이 <붉은 돼지>가 자신을 가리킴은 애니메쥬에 등장하는 작가의 글에서 드러난 자신을 드러내는 돼지를 통해서도 이미 잘 알려져 있었다.

붉은 돼지는 전쟁을 싫어하는 인간이었던 돼지다. 그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은 그가 전쟁을 싫어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그리고 이 성인적인 애니메이션은 작가의 정신세계를 잘 알려준다. 그의 사회주의 적인 사상과 젊은 여성에 대한 동경을 이 작품에서도 여지 없이 보여주며 엔딩에서의 성우채용에 있어서도 대사의 빼어남은 상당한 수작으로 이작품을 끌어올렸다고 생각한다. 또한 비행씬에서의 그 아름다운 공간감은 책으로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으로 꼭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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