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라자 10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199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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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라자>는 이영도의 환타지 소설이다. 너무나 잘만들어져있다. 비교하자면 일본의 로도스도 전기의 미즈노 료보다 훨씬 깨어있는 스토리로 한수위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책은 용과 인간을 이야기하며 용이란 종과 인간이란 종이 같이 어우러진 가운데 어떤 종의 미래를 건설해야하는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인류는 아직 타 종과의 협력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지 않다 .마치 자신이 지구의 주인이라도 되는듯 지구의 자연을 파괴하며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 이책은 그런 것들마져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초장사로 나오는 주인공의 행동이 일인칭 시점에서 모든것이 이루어진다는 것도 상당한 실험이었지 않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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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 스페이스 오디세이 - 과학소설걸작선 1
아서 C. 클라크 지음 / 한양출판 / 199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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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c,클라크의 이소설을 영화로 훨씬 더유명하다. 이작품은 영화로 만들어질 당시 스탠리 큐브릭과 공동작품으로 시나리오를 구성한것을 다시 소설로 만든것으로 알고 있다. 이영화가 만들어진것은 미국이 달나라에 사람을 보내기전에 영화로 만들어졌다. 이것은 그만큼 아서 클라크의 소설이 시대를 앞서 갔다는 것을 뜻한다. 더구나 인공지능의 요소는 이후의 소설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거기에 종교가 가미되어있는 내용은 우주 생명체에 대한 생각과 함께 여러가지로 함시하는 바가 크다. 계속이어지는 스페이스 오디세이 소설의 첫권으로서 이후의 권보다 훨씬 재미와 생각을 많이 하게해주는 책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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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래픽 디자인을 위한 포토샵 6.0 & 웹디자인 - 할수있다! 특별판
김남권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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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공부하면서 항상 한권의 책을 집에두고 싶었다. 그래야 책을 보고 색상이나 여러가지 테크닉에관해 한눈에 보고 익힐수 있기때문이다. 일일히 프로그램을 뒤적거리며 배우는데에도 한계가 있다. 이 책은 그런 나를 위해 태어난 책 같았다. 일단 어떤 컴책보다 정리가 잘되어있고 아주 초급을 위한 책은 아니기에 적당히 어려워서 내용상으로 중급에 속하면서 여러가지 재미있는 테크닉을 알려주어 기뻤다. 색상표또한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서 상당히 중요한 느낌으로 다가왔고 다른 컴책과 마찬가지로 칼라이기에 다른책에 비해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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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유희 세계의 문학 21
헤르만 헤세 지음, 박종서 옮김 / 을유문화사 / 198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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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는 종교적인 책도 많이써서 싯다르타에 관한 책도 썼다 . 이책 유리알 유희는 아주 재미있는 자기관찰 소설이다. 내가 이책을 중학교때 읽은것은 실수라고 단언하고 싶다. 몇백페이지나 되는 분량에서 첫부분 30페이지는 두번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 이후의 내용은 주인공의 삶을 반추해주고 있기에 그냥 따라가면 되는 것이었지만 나이가 든 지금에 와서야 명작은 읽는 나이에따라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는 말을 떠올리며 다시읽게된 명작이다. 헤르마 헤세의 책이 그렇듯이 이책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되고 읽고난후 가슴에 남는것이 있는 그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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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열쇠
A.J.크로닌 지음 / 태인문화사(기독태인문화사)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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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열쇠>란 작품을 너무나 어린시절에 읽었다. 그래서 감동을 받기는 했지만 그리 대단하게 생각지 않았는데 항상 꽂혀있는 선반에서 한번 꺼내서 다시읽어보고는 정말로 큰 감동을 받았다. 주인공이 신부로서 여러곳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 인간적으로 다가온다.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을 지나가는 거지에게 나누어주어 항상 감기에 걸린껏을 불평하는 주위의 수녀들의 표정이 마치 눈앞에 보여지듯 선하게 다가온다. 그의 삶을 보다보면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그마음이 천국에 갈수 있는 하나님의 자제의 조건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자신보다 타인을 향한 무한함 관대함과 애정을 나는 언제쯤이나 실현할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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