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담의 꼽추 - 디즈니 명작만화 17
시사영어사 편집부 엮음 / 와이비엠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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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빅토르 위고의 작품은 대 문호의 작품답게 대중성또한 있어서 여러가지 버전으로 영화화되었고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이작품월트디즈니의 노틀담의 꼽추또한 새로운 월트디즈니식 명작에 대한 재 해석을 가한다. 콰지모도는 바깥세계 일에 끼어들고 싶어하는 자기 관찰적인 천민으로 해석되었고 특히나 귀머거리나 벙어리가 아니다 . 그러나 대문호의 작품은 바꿈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기가 그만큼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잘알고 있다. 빅토르 위고의 이작품은 콰지모도를 잔인하리라싶게 죽음으로 몰고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명작과 명작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내는 애니메이션회사와의 갭에대한 연구를 해보기에 상당히 괜찮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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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북 스칼라 월드 북스 3
러디어드 키플링 / 창작시대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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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정글북>은 얼마나 많이 애니메이션화되고 영화화되었는지 모른다. 그러나 책을 읽는 재미또한 만만찮다. 음험한 호랑이 칸에게 놀라 달아난 부부의 갓난아이 머글리가. 늑대가족에게 구원을 받아 양육된다. 머글리는 은밀하고 대담하며 귀족적인 흑표범 배기러로부터 사냥하는 법을 . 잠꾸러기인 늙은 갈색 곰 밸루에게서는 정글의 법칙을 배운다. 참. 정글이라는 곳은 가지각색의 생명체들이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는 곳인가 보다. 각자의 개성이 너무나 잘드러난 개체들이 머글리와 어울려 잘 살아간다. 그리고 그 속에서도 인간의 생활사와 같은 삶이 존재한다. 그런면에서 이 작품은 인간사를 보여주는 동물들의 모습에서 인간 자신을 돌이켜볼수 있는 기회를 보여주는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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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왕의 모험 세계명작영어학습문고 69
시사영어사 편집부 엮음 / 와이비엠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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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을 위해 이책을 펴들었지만 오히려 그 내용의 매력에 빠져든 책이다. 이 아더왕 이야기는 어려서부터 잘알고 있었다. 항상보던 만화영화의 단골 손님이었으니까 말이다.별볼일 없는 소년이 돌속에 박힌 칼을 뽑아들면서 운명적으로 정해진.즉 칼을 빼든자가 왕이된다는 전설을 실현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서 그 이후의 무수한 이야기와 영화의 원류가 되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것은 마술사 멀린의 인간적인 고뇌와 더 나아가서 나중에 원탁의 기사. 잃어버린 성배를 찾아가는 여정.주위나라를 포섭해가는 과정,,노후의 모습등이다. 인생이란 책처럼 그리 험난하지 않다고 어릴적 생각했었는데 현실이 더 힘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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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마리 강아지 - 디즈니명작동화 2 디즈니 명작동화 (계몽사) 2
계몽사 편집부 엮음 / 계몽사 / 199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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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상영한후 그리고 책을 본후 이 달마시안들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과연 누가 있겠는가 더군다나 아이들의 조름으로 이 애완용개를 구입하는 미국 가정이 늘었다고 한다. 그런데 달마시안자체가 성깔이 있어서 애완용으론 적합하지 않다는 이야길 들으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도디 스미스가 우먼스데이지에 엄청난 개 강도질이라는 타이틀로 연재한 소설로 1956년에 101마리의 달마시안으로 출간되었다고 한다. 개를 훔치려고 요란을 떠는 악녀나 강아지의 모습등은 상당히 유쾌하게 아이들을 붙잡아 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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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명작 그림동화 2:신데렐라.잠자는 숲속의 공주
편집부 / 태서출판사 / 199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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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경 찰즈페로가 만든 동화다. 여주인공은 아름답고 친절한 마음씨의 소유자이지만 아버지의 재혼으로 괴롭힘을 당한다는 모든 이야기의 원조다. 그런 그녀에게 요술을 배풀어주어 가왕자를 만날수있는 가장무도회에 가고 거기서 왕자와 만남으로 사랑의 감정이 싹트지만 12시가되기전에 돌아가야 한다. 구두를 잃어버린다. 구두에 맞는 짝을 찾는다. 얼마나 이 이야기 구주가 은유하는 바가 큰가는 생각해보면 알수있다. 비록 신데렐라로서야 행복한 결말이 예견된 고난이었겠지만 미의 기준이나 신분의 상승과 다를바 없는 구두의 사이즈에 맞는 발을 가질수 있는 것은 선택된 자만이라는 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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