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지음 / 난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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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해외에 번역되어 노벨상을 타야하는데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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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혐오를 혐오한다
우에노 지즈코 지음, 나일등 옮김 / 은행나무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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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 여성을 사랑하기도 벅찬데 어느 한쪽에서는 혐오한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 생각했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나 타인에게 감정을 가지는 것은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사랑이든, 아니면 사랑이 증오로 변한 것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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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마지막 날들 - 이안 맥켈런 주연 영화 [미스터 홈즈] 원작 소설 새로운 셜록 홈즈 이야기 1
미치 컬린 지음, 백영미 옮김 / 황금가지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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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느껴지는 소설 속 주인공의 마지막 순간을 다룬 작품은 언제나 나에게 좋아하는 무엇인가를 잃어버리는듯한 느낌을 되살리게 한다. 그래도 다행인 것이 소설 속 주인공은 되살릴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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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에이전트
김상현 지음 / 새파란상상(파란미디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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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품은 언제나 즐거운 상상을 하게 해주어 좋아요. 더구나 작가님 작품은 이미 작가 이름보고 읽는 수준이 된 듯합니다. 재미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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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시
이상규 지음 / 작가와비평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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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제일 짧은 시간에 깊은 위로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여운을 남기는 작품은 시인듯함. 그리고 한국 문학은 그런 위로를 해주는 중요한 존재라 생각함. 그리고 이 책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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