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1 - 제1부 모래행성 1
프랭크 허버트 지음 / 풀빛 / 199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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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듄은 . 일단 게임이 있다. 듄2에서 시작한 게임패턴은 워크래프트를 거쳐 스타크래프트로 우리나라를 열광시켰다. 애니메이션이 있다. 일본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의 그 사막이나 옴이란 괴물을 듄을 읽고 연상치 못할 사람은 없다. 만화가 있다. 마모루 나가노의 five star stories 에서 노후화하는 신체를 계속바꾸어가며 영생을 하는 인간이 있으며. 무엇보다도 신이란 존재가 작품속에서 버적이 살아숨쉬며 전지전능함을 괴로워한다. 듄이란 영화도 있었다. 왜 이렇게 한 소설에 대해 날리인가 그것은 그만큼 영향을 키칠만한 무엇이 이작품가운데 있기 때문이지 않겠는가. 수많은 이후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준 작품을 당신도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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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키튼 1 - 사막의 카리만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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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가 이작품을 그릴당시 그에게는 동시에 한달에 세 작품을 연재하고 있었다. 대체 어찌 그럴수 있었는가 . 그것은 두작품에는 시나리오 작가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작품 마스터 키튼 또한 대단히 뛰어난 시나리오 작가가 있다. 그의 시나리오는 상당히 고고학에 박식하며 테러나 전투의 작전이나 형태에 박식한 면이 보인다. 이것은 단순히 하루이틀 조사했다고 나올수 있는게 아니다.

장기간 시간을 가지고 특정주제를 철저하게 조사하고 고증한(최소한 그럴듯하게 보이는 ) 시나리오 작가에게 경의를 표한다. 이정도의 스토리 작가라는 어떤 만화가가 같이 작업을 하지 않겠는가 . 마스터 키튼은. 고고학자이면서 보험회사 직원으로서 세계 도처에 일어나는 보험사건을 조사한다. 그런 그에게 언제나 구박을 하며 챙겨주는 귀여운 딸이 있다는 것은 정말 독자에게 즐겁다. 마스터 키튼도 못하는게 있다는것 알려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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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6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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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천재적인 문화를 만들어 내는 이들은 가끔씩 현실세계를 반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실을 앞서 만들어 낸다. 비행기가 있기전에 하늘을 날고 우주여행을 하기전에 2001년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상영되었다. 이 20세기 소년은 21세기에 테러를 자행하는 친구란 녀석을 막아보려는 어릴적 친구들의 이야기이다. 그런데 지금 어제 일어난 미국의 테러참사를 보며 어찌도 이리 닮았는지 경악스럽고 놀라울 뿐이다. 우라사와 나오키가 바라본 21세기의 움울함에 놀라고 별로 감정이입이 안되서 이번 작품은 음 . 너무 허구적이야 하고 생각했던 나의 뒤통수를 때리는 사건이었다. 20세기 소년을 읽으며 다시한번 미국 테러사건을 일으킨 사람의 20세기쩍 어린 시절은 어찌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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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시나리오
Jurgen Wolff & Kerry Cox 지음, 윤보협 옮김 / 미래와사람들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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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아직까지 제대로 된 시나리오 작술 서적이 부실한 가운데 이책은 헐리우드 시나리오 작가들이 어떤 식으로 시나리오를 작성하는지를 유명한 작품을 보여주며 그 작품의 시나리오 작가를 인터뷰하는 식으로 재미있고 자세하게 구성되어 있다.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이 원래는 죽을 병을 앓고 있었지만 감독의 요청으로 그 부분을 삭제했다는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사실도 읽고서 잼있었고 늑대와 춤을 의 작가가 40대가 되어서야 늑대와 춤을 의 성공으로 출세한 작가가 되기 직전까지도 중국집에서 배달원을 하다가 짤렸다는 이야기는 작가가 되고 싶어 발버둥 치는 인간이 끝내 자신의 꿈을 버리지 않으면 이룰수 있다는 소망을 가지게 하는데 충분했다. 치열한 헐리우드에서 성공한 작가들의 이야기를 듣는것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다면 이책은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일껏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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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스란 傳記 1 - 불타는 왕도 아루스란 전기 1
다나카 요시키 지음, 윤덕주 옮김 / 서울문화사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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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요시키는 은하영웅전설이 국내에 공식적으로 출판되지 않았을때에도 잠정적인 집계로 백만명의 독자를 가지고 있는 일본인 작가이다. 그의 작품은 일단 재미있다. 이 작품의 주인공 아루스란또한 주위에 재미있는 인물들로 뭉쳐있다. 이전의 작품과는 달리 주인공 자체보단 주변인물들의 성격창조에 더 신경을 쓴듯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애니메이션화 되었는데 이 작품또한 애니메이션화 되었다. 이 작품을 읽어보고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는 독서가 될껏이다. 아루스란 삽화를 해준사람도 작가만큼 유명한 아마노 요시타카다. 파이날 환타지 시리즈로 유명한 아마노 요시타카가 자신의 그림을 삽화로 그려줄 만큼 유명한 작가라는 것이다. 다나카 요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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