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est Hits
소니뮤직(SonyMusic) / 1998년 5월
평점 :
품절


중학교 때로 기억된다. 

고등학교 형들과 집앞 음악다방에 간적이 있었다.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로 디제이를 하면서 음악을 틀어주곤 했는데, 그때 처음가서 들었던 음악이 굼베이 댄스밴드의 마라케쉬와 엘도라도였다. 

그때 들었던 그음악은 내게 무척 인상깊게 각인이 되었다. 

당연히 미국인들인줄 알았지만, 독일과 자메이카의 혼성4인조로 유럽에서 굉장히 인기를 끌었던 그룹이었다.  

보니엠을 좋아했던 팬들이라면 당연히 이 4인조 혼성밴드를 좋아하게 될것이다. 

신기루를 찾아 헤메던 엘도라도라는 노래는 그때 학창시절 대학이라는 신기루를 쫒던 아련한 기억으로 남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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