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씨월척은 무슨뜻인가요?"
"그야말로 월척이죠, 28살인데 얼굴 몸매 다죽였어요"
이성은 하늘이란아가씨와 서면에서 삼겹살집에서 8시약속을 했다.
퇴근이 9시인데 한시간땡겨서 집에급한일 있다고 둘러대고 회사를 빠져나왔다.
삼겹살집은 손님들로 꽉차있었다.
입구앞에 긴생머리에 아가씨가 앉아 있었다.
[하늘씨?]
[쿨오빠?]
[예 제가 쿨입니다]
소주랑 삼겹살을 시키면서 이런저런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성은 입을 다물지를 못했다,좋아서 얼굴도 눈에띨정도로 예뻣고 몸매며 가슴이며
이성을 설레게 만들었다.
문득 거의 완벽한데 애인이 없다는게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술을마시면서 이성은 어서빨리 하늘을 모텔로 데려가고싶어했다.
소주를 3병마시고 노래방으로 향했다.
노래를 부르면서 의식적으로 이성은 하늘에게 달라붙어 터치를 시작했다.
뒤에서 끌어안고 귓볼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었다.
한손으로 뒤에서 안은채 계속몸을비비며 서서히 허리에서 가슴쪽으로 이동했다.
손가락으로 가슴선밑에서 서서히 애무해나갔다.
이미 그와동시에 이성의 입과혀는 그녀의 목덜미를 애무하기시작했다.
그녀는 한팔로 이성의목을 감았다.
순간 나마지 한손을 그녀의 왼쪽가슴에 넣고 힘껏잡았다 .
그리고 양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강하게 잡아당기며 거칠게 애무했다.
노래를 부르다 하늘은 마이크를 내려놓았다.
가늘게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이성의 남자상징은 빧빧하게 충혈했고 뒤에서 그녀의 엉덩이사이로
그 충혈을 느끼게 했고 그와동시에 그녀를 돌려세웠다.
그리고 그녀의 입술을 탐익하기 시작했다.
윗입술을 지그시 깨물었다 아랫입술을 깨물고 본격적인 키스가 시작되었다.
두사람의 혀는 떨어지지가 않았다.
키스가 절정을 향할무렵 이성은 하늘의 티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맨살을 거칠게 애무했다.
양쪽가슴을 번갈아 애무하다가 한손은 그녀의 청바지 밖에서 그녀의 계곡선을 따라 계속 위아래로 애무해 나가기 시작했다.
[아 오빠 못참겠다 ,나가자]
[응 가자]
이성은 그녀의 손을 잡고 노래방을 빠져나왔다.
모텔의 불빛을 찾아서 빠른걸음으로 걷고있었지만 길게만 느껴졌다.
몽블랑모텔이라는 상호가 눈에띠었다. 아니가장노래방에서 가까운 모텔이었다.
삼만원을 지불하고 204호키를 받았다.
방에들어서자마 둘은 다시끌어안고 키스하며 한손으로 상대방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