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love를 번역한 말이 사랑이다.

이사랑이라는 단어는 언제부터 쓰였을까?

작업전문 사냥꾼들은 항상 마지막에 이단어를 쓰면서 여자를 녹다운 시킨다.

그말이 진실이든 아니든 상관없다, 설령꾼들이 이말을 쓸때에는  여자들 대부분은 그저 믿고 싶어한다.

그리고 꾼들은 그순간만은 그감정이 진실이라고 항변한다.

사랑은 춘원이광수가 그의소설 사랑을 쓰면서 최초로 쓰인단어이다.

그로 부터80여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이단어를 대신하는 말은 없다.

그러나 내 개인적 생각은 우리한민족과는 이단어가 너무 맞지 않다.

예로 부터 우리민족은 은은하고 속도감이 매우 늦은 단어를 좋아했다.

정서도 마찬가지고 사모하다,연정,등의 단어로 이사랑이란말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러나 지금은 스피드 시대다,무엇이든 만남도 마찬가지고 소위 번개도 번섹도 마찬가지고 우리는 너무나 시간이 없다.

마치 무엇인가에 쫓기는듯한다.성격도 급하고 뭔가결과를 아니 꾼들이 말하는쇼부를 빨리보아야 한다.

 

나는 건설회사에 근무한다.

좋든싫든간에 많은 사람들은 만난다.

물론 나는 클라이언트가 훨씬많지만 하청업체의 사장들도 많다.

그들은 날 만나는것을 유쾌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그들이 생각하는 만큼 호락호락한 대상이 아니고 작업을 해도 내가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최후에 선택으로 내게 접대라는 것을 하지만 그것을 한사람들은 금방손을 든다.

나는 여지껏 적어도 그들과의 술대적에서 진적이 없다.

항상그들이 먼저 뻗어 웨이터에 의해 택시에 태워지거나 호텔방에 들어가 뻗어 버린다.

아침에 내게 전화해서는 어쩔줄을 모른다.

뻗게 만들어야할 대상은 멀쩡하고 오히려 자기들이 뻗으니 술사주고 욕먹는 꼴이다.

그래서 아직까지 그렇게 많은 접대를 받고도 나는 살아있다.

그들에게 코안걸리고 책안잡히고 허나 이는 당연하다.

왜냐하면 내가 아는술집에 그들을 데려가기 때문이다.

따지고 보면 그를 제외한 전부가 내편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머리를 굴리는 폭음과 미인계는 절대 내게 통하는 법이없다.

근데 내게 술한잔 안사고도  곰삭게 하는 친구가 있다.

나보다는 나이가 어리지만 뭐든 내게 관심을 끌려한다.

물론 그덕분에 쟁쟁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그친구는 2억원의 수주를 발주했다.

그에게 그러한 결과가 돌아간것은 두가지 이유때문이다.

다른사람들은 오너고 그친구는 월급쟁이다. 나와 똑같은

그리고 그친구는 우선 상대에게 잔머리를 굴리려 하지 않는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좋고 그리고 그친구는 내가 경험하지 못한 바람에관한 풍부한 아이템을 쉴새없이 내게 털어놓으며, 나를 즐겁게한다. 

이제  그가 겪은 바람난 여자들의 이야기 에피소드 일편을 시작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