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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앤 웨일 - 1집 Hardboiled [재발매]
더블유 앤 웨일 (W&Whale) 노래 / 윈드밀 이엔티 / 2008년 9월
평점 :
품절
러브홀릭의 지선탈퇴로 허전해짐을 가득채운음반이다.
얼마전
영화 뜨거운것이 좋아를 보았다, 이미숙 김민희 원더걸스의 소회가 나온 2008년 초개봉작인데 영화말미에 나오는 주제가 R.P.G.를 듣고 순간 필이 팍꽃혔다
그래서 영화 뜨거운것이 좋아의 오에스티 앨범을 구매하려다 그영화의 음악을 대부분 맡은 것이 W인것을 알았고 이앨범을 알게 되어 구매하게 되었다.
신보출시를 늘 알라딘에서 보건만 정보부족으로 8월에 발매된 이앨범을 놓치는 우를 범하고 만것이다.
로켓펀치제네레이션은 에스케이브로드밴드의 시에프 런칭음악으로 차용되었을 만큼 좋은 곡이다.
리드보컬로 새롭게 영입된 WHALE(본명 박은경)의 음성은 정말 매력적이다.
자우림이 처음나왔을때의 윤아, 러브홀릭의 지선, 체리필터의 유진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오죽하면 음반자켓에 남자멤버들은 가면을 쓰고 이웨일 싱어의 얼굴만 나온걸 보면 굉장히 W가 아끼는 싱어임에 틀림없다.
참고로 W의 리더 배영준은 예전그룹 코나의 멤버다.
코나의 마녀의 여행은 아름답다라는 불후의 명곡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이앨범을 권하고 싶어진다.
앨범은 총15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고 3곡의 연주음악?(맥퍼핀 넘버1,2,3)
그리고 11곡과 R.P.G.의 샤인과 오리지널버젼이 실려있다. 13번의 최종병기그녀라는 곡은 웨일의 매력에 더욱빠지게 만든다.
자이제 시디를 오디오에 걸고 W의 최신일렉트릭팝에 푹 빠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