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평화를 짝사랑하다 - 붓으로 칼과 맞선 500년 조선전쟁사 KODEF 한국 전쟁사 1
장학근 지음 / 플래닛미디어 / 2008년 2월
평점 :
절판


조선의 건국부터  외침에 관해 군사학적으로 정리한 역사서이다. 

개괄서로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책이다. 

이책을 통해 또한번 우리가 간과 했던 지금이 경제적으로 외침을 당하고 있는시대이지만 우리의 위정자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자신과 주변의 이익을 취하며 국민(백성)을 도외시하고 있다는 현실이다.(결과론적으로)  

인터넷으로 경제적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하던 미네르바를 구속 구금하는 작금의 현실을 보면 경제관료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역사는 돌고 돈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을 통해 자신에게  느끼는 부분들중에  자신에게 발전되는 점들을 발전시켜나간다면 책값은 충분히 투자할만 하다는 생각이든다. 

특히 정묘호란,병자호란은  아무 이익도 없이 대의론을 쫒는 자들이 일으킨 전쟁이면서 실리를 추구했던 광해군이라는 임금이 다시금  그리워지는 까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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