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시스템 딥 다이브 - C 언어부터 어셈블리, 아키텍처, OS까지 한 꺼풀씩 벗겨보는 컴퓨터 시스템
수잰 J. 매슈스.티아 뉴홀.케빈 C. 웹 지음, 김모세 외 옮김 / 한빛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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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문자, 기호, 숫자 등으로 이루어진 코딩 문서가 전원이 인가된 컴퓨터 시스템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그것이 최종 결과로 나타나는 절차와 원리에 대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위 사진은 이 책의 앞 표지 모습이다.

잠수부가 깊은 바다 속을 탐험하는 모습이 보이고 큰 조개를 열어 그 안에 CPU를 살펴보는 그림이다.

이것으로 이 책이 무엇을 말해줄 지 단박에 느껴진다.

 

C언어부터 어셈블러, 아키텍쳐, OS까지 한 꺼풀 씩 벗겨가면서 이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의 안내를 따라 컴퓨터 시스템의 심연으로 Deep 하게 Dive 하는 경험을 맛볼 수 있다.

 

저의 상세한 리뷰는 아래 링크에 있으니 클릭해서 보시면 훨씬 자세한 저의 독서 경험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3362700956

 

일독을 마쳤지만, 앞으로 가까이 두고 몇번 더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 책을 근간으로 해서 자신이 더 알고 싶은 방향으로 가치치기를 해나가는 독서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코딩을 하고 있지만 컴퓨터 시스템 작동 원리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이나 개발자가 아니어도 코딩과 컴퓨터 구조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많으신 독자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번 리뷰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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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다방 - 어느 하루의 일기
오익환 지음 / 세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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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클래식 다방>이라는 타이틀의 책은 200쪽이 되지 않는 비교적 얇은 책이다. 


그런데, 그 안에 들어있는 내용이나 오랜 세월 클래식 음악에 조예가 깊으신 저자의 사색이 함께 녹아있는 책이라 빠르게 읽혀지는 느낌은 아니었고, 오랜 시간 우려 낸 깊은 맛이 그 무언가가 느껴지는 책이었다.


저자께서 기록하시고 모아오신 수십 편의 '클래식 소고(小考)'들과 저자의 시(詩)들까지 음미하면서 보는데, 독서 시간이 꽤나 소요되었다.


또한 군데 군데 엄선하여 소개해 놓으신 클래식 명곡들을 찾아서 들어보니 깊은 감동이 느껴졌다. 요즘은 음악을 찾아서 들어보고 감상해보는 방법이 너무나 편리해져서 참 좋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그 안에 저자께서 소개해 놓으신 곡들을 찾아보니, 별로 어렵지 않게 찾아서 들어볼 수 있었다. 따라서 이 책은 급하게 후루룩 읽어 버릴 책은 아니고, 느긋한 마음으로 책의 목차를 따라 천천히 읽고 생각하면서, 책에 소개된 명곡들을 한곡 씩 감상해 나가는 방법으로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린다.


책의 제목처럼 어느 고요한 클래식 다방의 나이 지긋하신 주인장으로부터 명곡들을 소개받는 느낌이었다. 클래식 음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느긋하게 읽어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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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다방 - 어느 하루의 일기
오익환 지음 / 세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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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클래식 다방>이다. 마치 음악 다방에서 들려주는 감성으로 클래식 음악에 조예가 깊으신 저자께서 엄선해주신 곡들을 소고(小考)란을 깊이있게 소개해주고 있다. 아울러 저자가 오랜 세월 써 오신 아름다운 시들과 감성 가득한 사진들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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