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 - 헷갈리는 영어회화 표현
전정국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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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영어 학습을 하다보면 우리말 해석으로 비슷한 것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순간이 올때마다 뉘앙스 차이를 알지못해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최근 내가 구독했던 영어 채널의 주인장께서 <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 이라는 타이틀의 책을 내신 걸 알게 되어 굉장히 이 책이 읽고 싶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책을 받자마자 위 사진과 같이, 반듯하게 세워놓고 책의 모습을 촬영해 두었다.

 

책 표지와 같이 '헷갈리는 영어회화 표현'이라는 문구가 핵심이었다.

 

이제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책날개 안쪽에 저자 '전정국' John Jeon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 님께서는 대학을 졸업하시고 무역회사, 게임회사 등에서 해외영업과 마케팅 업무를 하셨고 성인 어학원에서 10여 년간 성인 영어회화를 강의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영어회화 동호회, WAYTA 토킹클럽 등에서 운영자로 활동해오셨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의 영어 소통을 즐기신다고 하며, 지금은 한국어 온라인 동호회도 운영하시면서 한국어 콘텐츠 개발도 하신다고 한다.

 

저자 님의 채널은 아래에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가입했는데, 아주 재밌고 유익한 방식으로 영어를 가르쳐주고 계세요. 참고하십시오.


https://www.youtube.com/@waytatalkingclub

 

2. Introduction

 

이어서 아래와 같이 머리말(introduction)이 나왔다.

 

"영어를 배우거나 가르치다 보면 아는 단어, 표현들인데 헷갈리는 것들이 많이 있죠. 학생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들도 헷갈리는 표현들이 꽤 있어요. 고로 제가 시간을 들여서 이렇게 알쏭달쏭한 표현들을 모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 (중략) ..."

 

저자께서는 이런 표현들을 처음에는 블로그에 정리하셨고, 그것이 유튜브 영상으로 옮겨졌으며, 마침내 이렇게 책으로까지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셨다.

 

앞으로 헷갈리는 상황이 올 때마다 이 책을 읽고 이해하셨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3. Contents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목차' contents 첫 두 페이지의 일부 모습이다.

 

알쏭달쏭한 '위치, 장소 표현들'로 시작하여 헷갈릴만한 '접속사/전치사 표현들'까지 크게 11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었고, 각 카테고리 안에 다시 세부적으로 나뉜 것을 세어보면 100 세트의 영어표현들이 들어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래서 책 타이틀에 100이라는 숫자가 들어간 것이었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240쪽 분량의 이 책을 다 보여드릴 순 없지만, 목차 순서를 따라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이하 본문 리뷰는 분량이 많아서, 제 블로그에 자세히 적은 곳으로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셔요 ^^


https://blog.naver.com/zapaks/224065315915

 

위 링크를 눌러서 잘 읽어보셨나요? 그럼 이 책의 대략을 보여드렸으니,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 책을 읽기 전에 저자 님의 영상을 시청 했었고, 영어를 참 부담없이 재밌게 알려주신다는 인상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반갑게도 이 책 <알쏭달쏭 영어 표현 100>을 읽으면서 영상을 다시보니 더 잘 정리되고 좋았습니다.

 

이 책의 특장점 중 최고인 것은 '실제로 써먹기에 좋은 표현들이 풍부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지식과감성 출판사에서 좋은 책을 내주셨네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실용영어에 목마른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반복해서 읽을 가치가 많은 책이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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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 저항의 문장가 윌리엄 해즐릿 에세이의 정수
윌리엄 해즐릿 지음, 공진호 옮김 / 아티초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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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도서 인플루언서 인디캣님의 도움과 아티초크출판사의 책 제공을 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주관을 담아 자유롭게 쓰는 독후감 입니다.

 

영국의 수필가 윌리엄 헤즐릿님의 글을 예전부터 읽고 싶었는데 한동안 잊고 있다가, 이 책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를 발견하고 바로 독서를 결심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 전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정성들여 찍어 둔 책의 모습이다.

 

아티초크 출판사에서는 이 저자 님의 책 여러 권을 계속 내오고 있으며 이번 책은 금년 10월에 출간된 최신 번역작이었다.

 

그럼,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책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윌리엄 해즐릿' William Hazlitt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1778~1830년 사이에 살아계셨던 영국의 수필가, 문학평론가, 화가, 철학자셨다고 한다. 특히 이 분의 글은 독특하고 위험하다.

 

"당대 최고의 문장가요 에세이스트였다. 그는 자유 사상가이자 이단아였고, 반체제 운동의 열렬한 옹호자였다. 그런 견해를 갖는 것은 위험한 시대였다 ... (중략) ..."

 

이렇게 시작되는 소개글에서 저자의 강한 개성을 엿볼 수 있었다.

 

저자께서 살아계셔던 시대, 우리나라는 어땠는지 궁금해졌다. 당시 조선은 정치적 불안정 속에 서구와의 접촉이 시작되는 격동의 시기였다는 점이 떠올랐다.

 

2. 옮긴이의 말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신 이는 '공진호' 선생님이셨고 옮긴이의 말을 꼼꼼히 읽어봤다.

 

"헤즐릿은 격변의 시대를 살았다. 프랑스 혁명은 유럽 전역에 충격을 주었고, 영국은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보수주의를 강화했다. 영국의 권력층은 혁명 사상이 퍼지는 것을 두려워했고, 반대 의견은 쉽게 탄압당했다 ... (중략) ..."

 

이 책을 잡는 분이 계시다면, 열 쪽이 넘는 옮긴이의 말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파트를 읽고 본문에 들어가면 훨씬 유익합니다.

 

저자는 나폴레옹을 독재자로서가 아니라 세습권력을 타파한 인물로 평가하고, 프랑스 혁명의 핵심 가치인 자유와 평등을 지지했다고 합니다.

 

이 책이 지어진 당시의 영국과 시대상을 고려해보면 굉장한 이슈였을 것이며 기득권 층에는 제거 대상 1호 였으리라. 하지만 균형감도 만만치 않았으니 ...

 

옮긴이 '공진호' 선생님은 뉴욕시립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창작을 공부하셨고 윌리엄 해즐릿의 에세이 여러 작품과 조지오웰의 <동물농장>, 윌리엄 포크너의 <소리와 분노> 등 여러 영어권 작품들을 번역해 오셨다고 한다.

 

3. 차례

 

아래 사진은 이 책의 '차례' 페이지로 단촐한 모습이다.

 

옮긴이의 말로 시작하여 여덟 편의 에세이와 저자 연보가 수록되어 있었다.

 

4. 본문 중에서

 

이 책에 담긴 내용을 다 보여드릴 수 없지만, 최대한 차례 순서를 따라 몇 곳을 발췌해가면서 리뷰하겠습니다.

 

본문에 대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한 글을 써 놓았으므로 그곳으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057593332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 책의 마지막 여덟번째 에세이 '병상의 풍경'은 생략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번 책은, 책을 읽기도 전에 책 소개글을 본 순간부터 기대감이 충만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일독을 마친 지금은, 그 기대감 이상의 '큰 것'을 얻은 독서경험이었습니다. 기대치가 100이었다면 결과는 200 ~ 300% 쯤 된 것 같습니다.

 

또한 이번 독서를 통해 독립출판사 '아티초크'도 알게 되었고 높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글은 시간이 지나도 높은 가치를 잃지 않습니다. 이 책이 그랬습니다. 시류에 편승하는 생명력 짧은 책이 아니었던 것이죠


그래서 이웃님들께도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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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에듀윌 임상심리사 2급 필기 통합이론서 - 기출(복원) 모의고사+무료특강
진성오 외 지음 / 에듀윌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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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수험서 전문 에듀윌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입니다.

 

병원, 상담기관, 복지시설, 교정기관 등의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개인의 정신건강 문제의 회복을 돕는 일을 한다는 '임상심리사'에 전부터 관심을 두던 차에 <2026 에듀윌 임상심리사 2급 필기 통합이론서>를 알게 되었다.

 

아래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구김이 생기기 전에 찍어 놓은 이 교재의 모습이다.

 

이 교재는 202510월에 나온 최신간으로 임상심리사 수험서로 가장 좋았다고 판단되었다. 위 책 표지 사진 우측에 보이는 QR코드를 검색하면 즉시 무료특강 영상을 시청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럼 약 2주에 걸쳐 읽었던 결과를 낱낱이 보여드리겠습니다.

 

1. 별도제본 최신기출분석

 

저자께서 아래 사진과 같이 book in book 스타일로 쏙 빠지는 특수제본의 최신기출복원 모의고사 3회분을 만들어 놓으셨다.

 

보통 모의고사가 뒷 쪽에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저자께서는 너무 이론을 깊이 파는 것보다는 기출모의 고사를 통해서 이 시험의 ''을 잡아보라고 권하셨다.

 

이 기출복원 모의고사만 해도 76쪽에 달하여 결코 분량이 적지 않았다. 정답과 오답을 대조해가면서 감 잡기에 좋았다.

 

2. 저자 및 시험안내

 

저자의 말과 함께 저자 '진성오'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임상심리 박사이셨고 공감심리학연구소 소장, 상담심리학과 교수, 심리학습연구소 소장 등 다양한 타이틀을 갖고 계셨다.

 

이 교재가 좋은 점은 저자 님의 직강 강좌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따가 본문 볼 때 보여드릴게요.

 

이어서 위 본문 사진과 같이 '시험 안내'가 상세히 이어졌다.

 

임상심리사는 인간의 심리적 건강을 돕고, 심리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심리 검사, 심리상담, 심리재활 등의 직무를 수행하는 보람있는 일을 하는데, 병원부터 심리상담센터, 학교 상담실 등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한다.

 

시험가이드에 응시자격, 수련과정, 시험과목, 시험시간 등이 상세히 안내되어 있었는데, 필기는 다섯 과목에 평균 60점을 얻으면 합격이었고 과락이 없어야 했다.

 

3. 책 구성과 차례

 

아래 사진은 '이 책의 구성'을 설명하는 부분의 일부 모습으로 본 교재의 전체 구조를 잘 설명해 놓았다.

 

먼저 최근 10개년 기출 분석을 해보고 3회독을 기본으로 하라고 조언하셨다. 저자 님의 특강과 CBT(전자시험) 3회분도 추가로 제공하고 있었다.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차례'가 나왔다.

 

1과목 '심리학 개론'부터 제5과목 '심리상담'까지 기본 이론과 기출 복원문제가 차곡차곡 들어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제 본문을 보러 가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210*280 규격의 큼직한 사이즈에 630쪽 가까운 이 교재를 다 보여드릴 수 없지만, 차례 순서를 따라 최대한 상세히 보여드리겠습니다.

 

본문 내용에 대한 상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자세히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056427781

 

위 링크를 눌어서 읽어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리뷰를 쓰기 위해 약 2주간 빠르게 훑어봤습니다. 이 글을 마치고 조금 쉬었다가 복습할 예정입니다.

 

저는 '임상심리사'라는 자격증이 굉장히 궁금했고 취득해보고 싶었습니다. 이번 교재를 읽으면서 생각보다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매력적인 분야라고 생각됩니다. 임상심리사 2급 시험을 생각하고 계신 이웃님들께 이 교재를 꼭 추천드리고 싶다는 결론입니다.

 

참 잘 만든 교재라 생각되며, 수험서 전문 에듀윌 출판사와 저자 님에 대한 믿음이 더욱 올라간 좋은 독서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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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핵티브의 한 권으로 끝내는 웹 해킹 바이블 - SQL 인젝션부터 시큐어 코딩까지 이론과 실습으로 익히는 완벽 웹 해킹 가이드 소문난 명강의
하동민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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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무려 3만명 수강생이 열광한 강의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고 하여 이 책, <크리핵티브의 한 권으로 끝내는 웹 해킹 바이블>을 꼭 읽고 싶었다.

 

책을 보내주신 감사함을 담아 반듯하게 세워놓고 기념촬영(?)을 마친 이 책의 모습이 위 사진이다.

 

책 타이틀 상단에 '소문난 명강의'라는 문구가 보이고 하단에는 '이론과 실습으로 익히는 완벽 웹 해킹 가이드'라는 문구에 주목되었다.

 

그럼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책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하동민'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정보보안 업체에서 다년간 수많은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모의 해킹 프로젝트를 수행하셨고, 이에 따른 기술들을 알려주시다가 정보보안 교육을 하게 되셨다고 한다.

 

지금은 보안 실무자들에게 모의 해킹 훈련을 시켜주시면서 웹 해킹 인기 강사로 활동 중이라고 하신다.

 

2. 머리말과 책의 특징


사진은 생략했지만 '추천사'에 이어 머리말(저자의 말)이 시작되었다.

 

"2010, 정보보안 공부를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관련 정보가 매우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해외 사이트를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단편적인 정보들은 얻을 수 있었지만 ... (중략) ..."

 

이렇게 시작된 머리말에서 저자께서는 십수년 전 본인이 정보보안 분야를 배울 당시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시면서, 개발관련 책들은 수시로 나오는데 비해 보안관련 참고서가 너무 안나와서 이 분야의 바이블처럼 제대로 된 책을 직접 써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고 하셨다.

 

아울러 해킹 기법에만 너무 치중하지 말고, 이 책을 통해 탄탄한 기본기를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위 사진은 '이 책의 특징' 중 일부 모습으로, 이 책이 목적하는 독자대상은 누구인지와 크게 세 파트로 나눈 이 책의 특징에 대해 찬찬히 설명해주셨다.

 

그리고 깃허브 사이트와 더 심화된 인프런 강의 사이트에 대해서도 안내해주셨다.

 

3. 목차

 

위 사진은 이 책의 목차 중 첫페이지 일부 모습인데, 웹 해킹 바이블이라는 책 타이틀 답게 목차 페이지만 여섯 쪽에 달할 정도로 상세했다.

 

'웹 해킹 공격과 방어를 위한 기본적인 지식들' 로부터 '방어에 대한 이해와 실습'까지 총 3Part로 되어 있었고, (chapter)으로는 총 13Chapters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제 본문 일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완벽 가이드 책 답게 183*235 사이즈에 950쪽 가까운 내용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목차 순서에 맞추어 몇 곳을 보여드리면서 리뷰하겠습니다.


이하 내용은 제 블로그에 상세한 본문 리뷰가 써 있으므로 그곳의 링크를 아래에 달아 드리겠습니다.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apaks/224052280292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생각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 두꺼운 책을 약 2주 조금 넘는 기간에 일독 했습니다. 물론 이 방대한 내용을 다 익힌 건 아니고, 전체 흐름과 책의 가치는 충분히 발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 <웹 해킹 바이블>은 한마디로 높은 소장가치를 지닌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손에 잡힐 만한 위치에 두고 오랜 시간 저와 함께 할 것 같습니다.

 

보안에 관한 지식과 기술의 입문자부터 중급 이상자까지 갖고 있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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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상담
김종일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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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제가 좋아하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신간 도서를 제공받아 재밌게 읽은 감상과 정보를 공유하는 글입니다.

 

20년 쯤 전에 최면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TV를 통해 보고 들었던 '레드썬' 그 모습과 소리가 아직도 귀에 쟁쟁하다.

 

그 이후로 최면이라는 것은 내가 알아봐야할 의식 속에 깊숙히 자리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번 책 <최면상담>이 내 눈에 확 들어왔고 감사하게도 내 책상에 지금 놓여있다.

 

위 표지 사진과 같이, 타이틀 상단에 '최면상담의 핵심과 무의식의 변화'라는 부제가 있었고, 하단에 있는 몇줄의 글에 '처음부터 최면상담이 가장 좋다'라는 문구에 주목되었다.

 

이제 저자 님 소개로 시작하여 이 책을 읽은 소감을 공유하겠습니다.

 

1. 저자

 

책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김종일' 선생님에 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하셨고 프로이트의 최면을 중심으로 오랜 세월 전통최면을 비롯하여 현대최면, NLP, 심상치료 등을 연마해 오셨다고 한다.

 

또한 장기간 가족치료와 개인상담을 위한 증상별 임상훈련을 해오셨고 현재 최면앤 상담센터를 운영하시면서 최면상담과 중증상담을 통해 여러 사람들을 돕고 계시다고 한다.

 

2. 차례

 

위 사진은 총 7쪽으로 되어있는 '차례' 페이지 중 일부의 모습으로 '1: 의식과 무의식 핵심'으로 시작하여 '5: 최면상담의 적용'까지 총 5편에 여러 장으로 촘촘히 나뉘어 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3. 본문 중에서

 

책에 담긴 많은 내용을 다 보여드릴 순 없지만, 최대한 차례 순서에 맞추어 책 흐름에 따라 보여드리겠습니다.


이하 내용은 제 블로그에 상세하게 쓴 곳으로 링크를 걸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050928173


위 링크를 눌러 읽으셨다고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4. 일독을 마치며

 

이번에도 지식과감성 출판사는 색다른 주제의 책을 과감히 내주셨네요.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읽어서 약 열흘만에 일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분량이 아주 두꺼운 편은 아니므로 시간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이틀만에도 거뜬히 읽을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저는 좀 쉬었다가 한번 더 읽으려고 하며 최면에 대한 상식을 더 넓히기 위해 이 책을 기본으로 몇 권 더 읽어 볼 생각도 있으며 프로이트 선생님의 책을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위 사진은 이 책 <최면상담>의 뒷 표지 모습 중 일부입니다.

 

"최면상담은 무의식에 심어진 문제의 씨앗, 충격, 상처를 찾고 캐내는 유용한 해결방법이다"

 

이 책의 핵심을 잘 정리한 한 문장이었습니다.


내 안에 있는 무의식의 심리 문제를 구체적으로 들여다 보면서 이해를 높이고 싶으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재밌고 신기한 책이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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