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 마케팅 - 중국 시장은 어떻게 AI로 정복하는가?
임지수 지음 / 미문사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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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인디캣 도서 인플루언서의 도움과 출판사 #미문사 로부터 책 제공을 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


최근 반도체 굴기를 넘어 #ai굴기 까지 넘보는 중국 시황에 관한 책을 읽어가던 중에, 눈에 확 들어오는 책 《중국 AI 마케팅》을 보고 꼭 읽고 싶었다.


아래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읽기도 전에 미리 예쁘게(?) 찍어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



왠지 중국스러운 붉은 색과 금빛 북디자인이 강렬한 시선으로 다가왔다.


표지 상단에 '중국 현지 20년 노하우를 담은 AI 마케팅의 모든 것'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먼저 이 책의 저자님 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저자 '임지수' 님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저자께서는 TV홈쇼핑에서 출발하여 티몰, 징둥, 샤오홍슈, AI 기반 라이브커머스와 디지털 마케팅, 그리고 중국 전역의 전시회 현장에 이르기까지 중국 소비 시장이 진화해온 모든 국면을 경험하셨다고 한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현장을 실제로 경험한 현장 보고서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었다.


2. 차례


이어서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이 '차례'가 나왔다.


위 사진은 차례 중 첫 두 페이지 일부의 모습으로 '중국 AI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세계'로 시작하여 '한국 기업을 위한 전략'까지 크게 7개 파트로 나뉘어 있었고 세부 목차는 일곱 쪽에 달할만큼 아주 상세했다.


꼼꼼히 차례 페이지를 읽어보니,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솟아올랐다.


3. 프롤로그


드디어 저자 님의 '프롤로그'가 아래 본문 사진과 같이 시작되었다.


"중국 마케팅의 모든 장벽 AI로 한 번에 해결한다"


이런 강렬한 제목의 프롤로그가 시작되었고, 저자께서는 '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 섞인 심정으로 처음 중국행 비행기를 타셨던 날을 회상하셨다.


"중국에 도착한지 3개월 만에 나는 내가 알던 상식이 전부 틀렸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 (중략) ..."


저자께서는 이런 경험을 얘기하시면서, 중국 시장은 어렵지만 AI를 아는 이에게 그 어려움은 곧 기회라고 하셨다.


그리고 "AI는 이제 그 어려운 중국 시장을 혼자서도 공략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되었다"고 하시면서 독자의 첫걸음을 응원한다고 하셨다.


이제 본문을 보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본문에 관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히 써 놓았으므로, 중복을 피하기 위해 아래에 링크로 안내해드릴겠습니다. 클릭해서 읽어보셔요 ~^^


https://blog.naver.com/zapaks/224350839435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지난 열흘간 바쁜 일상 속에서 틈새 시간을 내어 이 책의 일독을 마쳤고, 크게 두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는 '놀라움'이었습니다.


중국 자국 내의 AI 플랫폼들이 이 정도로 정교하면서 고도화된 시스템이라는 것에 놀랐던 것입니다.


그 다음은 이 책의 '유용함'이었습니다.


중국 내 AI 마케팅의 거시적인 면과 세부적인, 그러니까 실용성 면에서 이 책은 소장가치를 느끼게 했던 것입니다.


앞으로 '임지수' 저자 님의 차기작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더 디테일한 책을 내셔도 충분히 한국의 독서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모습입니다.


이 책의 핵심이 딱! 정리되어 있어서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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