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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자기완성(Mastery)의 열쇠
피터 마운트 샤스타 지음, 김채원 외 옮김 / 아이엠 티칭스 / 2026년 6월
평점 :
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서평단 지원과 #아이엠티칭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
#IAM 이라는 중요 키워드를 내 삶 속에서 발견한지는 꽤 되었지만 항상 더 깊이 알고 싶은 열망이 있었다.
그러던 중에 발견한 책, 《"I AM" 자기완성(Mastery)의 열쇠》는 한동안 나의 신경을 자극했고 드디어 감사한 독서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 전에 미리 찍어둔 실물 책의 모습인데, 가운데 열쇠구멍 안으로 히말라야로 보여지는 산 정상의 모습이 보이고 그 아래에 열쇠 그림이 보였다.
먼저 이 책의 저자와 옮긴이 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와 옮긴이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피터 마운트 샤스타' 님에 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20대 시절 인도의 스승님께 배우셨고, 수많은 영적 스승들을 만나셨다고 한다.
그리고 1973년 샌프란시스코 근교의 숲에서 상승 마스터 '세인트 저메인'이 그 앞에 육체의 형태로 나타났으며, 마스터로부터 지금의 이름을 쓰라는 명을 받으셨다고 한다.
저자 님의 책들은 아이엠티칭스를 통해서 여러 권이 출간되어 있었다.
번역은 아이엠티칭스 편집부와 '김채원' 선생님께서 맡으셨는데 뒷 표지 책날개 안쪽에 그 소개가 있었다.

김채원 님께서는 동양철학에서 기독교 사상까지, 다양한 정신적 유산 속에서 인간 의식의 성숙을 탐구 중이라 하셨고, 이 사유의 여정 속에서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시면서 큰 울림을 얻으셨다고 한다.
2. 머리말 중에서
이어서 저자께서 목격하셨다고 하는 상승 마스터의 모습이 삽화로 나왔고 '이 책이 나오기까지'라는 제목의 짧은 소개글이 있었다.

"이 책은 본래 지난 십여 년 동안 온라인으로 제공한 강연 대본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 (중략) ..."
실제로 강의하셨던 내용들을 모아 반복된 부분들을 덜어 내었으며, 애초부터 출판 기획에 따라 집필된 책에 비해 덜 형식적이라는 특징도 언급하셨다.
"너는 누구인가?" Who are you?"
1971년 인도 Naini Tal에서 Neem Karoli Baba가 저자께 하신 말씀이라고 한다.
이런 깊은 아포리즘이 느껴지는 짧은 문장들이 여러 개 나열되었다.
3. 목차
이제 아래와 같이 목차가 나왔다.

'나는 깨달았는가?'라는 제목의 제1장으로 시작하여 '해탈에 이르는 간단한 방법'이라는 제목의 제18장까지 총 열 여덟 파트로 나뉘어 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본문에 관한 상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자세히 써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URL을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49261842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 많지 않은 분량의 책을 줄까지 쳐가면서, 일주일간 다소 힘겹게 읽은 끝에 '일단' 일독을 마쳤습니다.
제가 '일단'이라고 한 것은 일독만으로 이 책을 흡수하기에는 부족하고, 앞으로 여러 번 더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원래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만, 물리학이 발달하고 육적인 것에 치중하면서 현대인들은 고귀한 영적 감각을 많이 상실한 상태라고 합니다.
책의 후반부에 이런 구절이 있었습니다.
"나는 이 비밀을 찾으려면 히말라야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해야 할 일은 내면을 들여다 보는 것 뿐이었죠 ... (중략) ... 우린 그들이 결코 찾아보리라고 생각하지 않을 장소에 그 비밀을 숨길 것이다. 바로 그들 자신의 가슴 속에 ..."
이 귀한 책을 이웃님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