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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코드 v.2
애니 베전트.C. W. 리드비터 지음, 남우현 옮김 / 지식나무 / 2026년 4월
평점 :
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서평단 모집을 통해 #지식나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제가 흥미롭게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
남우현 선생님께서 옮기신 책들 중 여러 권을 읽어오던 차에 최근에 출간된 책, 『소스 코드 v.2』 도 지나치기 어려웠다.

위 사진은 책을 제공해주심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기 전에 촬영해 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
책 타이틀 상단에 "100년 전 봉인이 해제된 물질의 소스 코드'라는 문구가 보이고, 하단에는 '중력 제어와 의식 문명의 열쇠'라는 문구에 주목되었다.
신비로운 세계를 탐구한 흥미로운 희귀 도서를 출간해 오고있는 '지식나무' 출판사의 이번 책의 내용을 원 저자 님에 대한 소개로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저자 두 분과 편집과 번역을 맡으신 분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 '애니 베전트' Annie Besant 님은 영성 운동가로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사상가셨다. 또한 신지학자로서 신지학 협회의 제2대 회장을 역임하셨다.
저자 '리트비터' C. W. Leadbeater 님 역시 같은 시기의 신지학자로서, 영국 성공회의 사제였으나 1883년 신지학과 만나시면서 인간의 의식과 우주의 질서에 관한 탐구에 전념하셨다고 한다.
편집 및 번역을 맡으신 '남우현' 선생님은 신지학의 학생으로, <사후세계 설명서>, <뇌 해킹 다이어트>를 비롯한 여러 책을 내오고 계신 분이다.
2. 차례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차례'가 나왔다.

위 사진은 차례 페이지 여덟 쪽 중에서 첫 두 페이지의 모습으로, 첫 주제 '잃어버린 소스코드의 복원'으로 시작하여 '물질의 노예에서 창조자로'라는 주제까지 총 10개의 주제와 세부 목차가 빼곡하게 들어 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릴게요!
3. 본문 중에서
400쪽이 넘는 이 책의 내용을 다 공유할 수는 없는 바, 일부를 발췌하여 보여드리면서 리뷰하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히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세요 ~^^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08461958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4. 일독을 마치며
지난 약 열흘간 이 심오하고 난해하기도 한, 그러나 묵직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책을 열심히 읽은 끝에, 일단 일독을 마쳤습니다.
이번 책은 '남우현' 선생님의 신지학 관련 책의 결정판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왜냐면 선생님께서 옮기신 여러 신지학 책들 중에서 가장 현대 과학과 가까운 터치감으로 읽혀졌기 때문입니다.
<소스코드>라는 책 타이틀에서 느껴지듯, 물질의 가장 작은 소스들에 대해 아주 심도있게 접근했기 때문에 어렵기도 했지만, 뭔가 손에 만져질 듯한 느낌도 받았던 것이고,
그래서 더욱 몰입감있게 읽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이은 후속작이 또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왜냐면 신지학에 관한 저의 호기심이 멈출 것 같지도 않아서, 남우현 선생님의 차기 작을 또 기다리게 하네요.
현대 과학이 보지 못하거나 인식하지 못하는, 그 너머의 세계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이웃님들께, 이번 책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