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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기적을 깨워라! -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피우는 마음 치유의 기술
김기연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1월
평점 :
이번 책 리뷰는 #책과나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서, 제가 감동있게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겨울비 굳은 날로 마음도 가라앉았던 그날 밤, 빛나는 느낌으로 다가 온 책 한권 《내 안의 기적을 깨워라!》를 만나게 되었다.
이런 투의 타이틀을 어디 한 두번 만났으랴마는, 같은 출판사에 나온 《경호, 실패는 없다》를 전에 인상 깊게 읽었던 터라, 그리고 "기적은 밖에서 오는 걸까요, 아니면 이미 내 안에 있는 걸까요?"라고 물어보는 책 소개 글에 끌려서 이 책을 무척 읽고 싶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나름 미러리스까지 동원해서 촬영해 둔 책 사진이다.
짙은 남색 표지에 가운데 타이틀이 큼직하게 박혀있고, 표지 상단에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피우는 마음 치유의 기술" 이라는 문구에 눈길이 머물렀다.
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위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저자 '김기연' 선생님의 환하게 웃는 모습과 프로필이 수록되어 있었다.
대학원에서 기업교육을 전공하셨고, 현재 '힐링펀연구소'의 소장님으로 계셨다.
여러 강의와 워크숍을 통해 조직과 개인에서 행복, 희망, 열정을 전하시고 학생들에게는 비전과 동기부여도 전하고 계시다고 하시며 방송에도 출연하셨다.
2. 프롤로그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프롤로그'가 시작되었다.

머리말의 제목은 '생각하고 마음먹기에 따라 못 고칠 병은 없다' 였는데, 첫 문장은 이랬다.
"살아가다 보면 누구에게나 피하고 싶은 힘든 시간이 찾아온다. 고통이 너무 깊어 삶을 포기하고 싶은 유혹이 스칠 때도 있다 ... (중략) ..."
저자께서는 자신도 그런 어둠 속에 있었다고 하시면서 운을 떼셨다.
가족 중 한 사람이 밀폐 정신병동에 입원하여 보호자로서 너무나 힘든 시간을 환자와 보내며, 수많은 혼란과 절망을 마주해야 했다고 하셨다.
세 쪽에 이르는 프롤로그의 끝 말은 아래와 같았다.
"절망의 끝에서 버티고 있는 이들에게, 그리고 그 곁을 지키며 함께 흔들리는 가족들에게 이 책이 가장 따뜻한 위로이자 한 줄기 희망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이제 목차를 봅시다.
3. 목차
아래 사진은 목차 중 일부의 모습이다.

이 책은 part 1 '웃음이 만든 생명의 빛'으로 시작하여 part 4 '인생을 바꾸는 생각의 힘'까지 크게 4개의 파트로 되어 있었고, 각 파트 안에 열두 편에서 그 이상의 편들로 채워져 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릴게요 ~^^
4. 본문 중에서
이 책은 135*210 사이즈에 270쪽이 약간 넘는 분량으로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인상 깊었던 부분을 뽑아서 소개하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상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써 놓은 것이 있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228907350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약 일주일 조금 넘게 조금씩, 틈날때마다 읽은 끝에 일독을 마쳤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감동적인 책이었습니다!
더구나 저자 님의 절실했던 삶의 체험을 바탕으로 하여, 그 어느 책보다 훨씬 독자인 제 마음에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모습 중 일부입니다.

뒷 표지 우측에 세로로 "지금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라는 글귀가 가슴을 파고 들면서, 일독 후의 감동이 오랜 시간 잔상으로 남는 경험이었습니다.
기적같은 반전을 일구신 저자님과 가족의 삶에 계속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드리며, 삶의 용기와 내 안의 기적 깨우기를 소망하시는 이웃님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