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민쌤의 챗GPT&AI 수업 실전서 - 오늘 배워서 내일 수업에 바로 쓰는 진짜 쉬운 챗GPT&AI 활용 가이드
원정민 외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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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 입니다.

이번에 읽은 책의 타이틀은 <열정민쌤의 챗GPT&AI 수업 실전서>로 현직 선생님 네 분께서 쓰인 인공지능 수업 활용서로 에듀테크 전문가들께서 적극 추천하신 책이었다.



약 20일 가량 이 책을 열심히 읽었다.

 

마음 같아선, 하루 이틀 만에 후딱 읽고 싶었지만, 바빴던 이유도 있었고 각 파트별로 책 구성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부분별로 읽기에도 좋았기 때문이었다.

 

예전에 이와 비슷한 ‘인공지능 수업 참고서’를 읽은 적이 있었고, 그 때도 상당히 깊은 인상을 받았는데, 이번에도 그에 못지 않은 알찬 내용과 구성으로 아주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나에게 아직은 수업은 책과 판서로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깊이 자리하고 있어서, AI를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한다는 것이 여간 어색하고 이상하게 느껴졌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우려와 어색함이 차츰 사라져갔다.

 

인공지능을 잘만 수업에 활요한다면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해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던 것이다.

 

이제 인터넷은 우리 삶의 일부로 완전히 자리 잡았고, 거기에 더해 날개를 달아준 것이 인공지능 분야임을 부인하기는 어렵게 됐다.

 

아이들은 이미 인공지능에 익숙해져가고, 앞으로 태어날 세대는 이미 인공지능이 원래부터 있었던 것으로 여기며 살 것이다.

 

인공지능은 두려움과 기대의 중간에 서있고 새로운 것은 언제나 ‘두려움’을 동반했다.

 

그 두려움이란 ‘무지, 모름, 생소함’에서 시각된다.

 

이제 나는 무지와 생소함을 조금씩 벗어나고 있고, 인공지능 활용의 재미와 유익함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이번 독서가 내가 인공지능에 더욱 친숙해지는데 큰 역할을 했다.

 

현직 교사님이라면 200% 추천드리며,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을 하시는 분께도 이 책을 강추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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