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들기 전에 -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16-1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16
S. J. 왓슨 지음, 김하락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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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J 왓슨의 `내가 잠들기 전에` 그리고 길리언 플린의 `나를 찾아줘`...
올해 정말 재미있게 읽고 또 본(영화) 엔터테이먼트 소설....
오랜만에 맘에 드는 한 권이던 소설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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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fore I Go to Sleep, 내가 잠들기 전에, S. J. Watson, S. J. 왓슨, 김하락
    from フェート 2014-12-10 14:37 
    크리스틴, 우리는 끊임없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습니다.사태가 쉽게 풀리도록, 사태를 우리 마음에 드는 버전에 맞추려고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우리는 알게 모르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기억을 꾸며내고 있습니다.어떤 일이 일어났었다고 자신에게 몇 번 말하면 그걸 믿기 시작하고, 기억으로 받아들입니다.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귀담백경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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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인 재미를 기대하고 구입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왠지 그리웠다고 해야 할까요?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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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鬼談百景, 귀담백경, 오노 후유미, 小野不由美, 추지나
    from 粋だねぇ!! 2015-03-06 21:40 
    오노 후유미(小野不由美)의 잔예(殘穢) 와 귀담백경(鬼談百景)은 같은 날 동시에 출간되었다..03년 클래스의 신(くらのかみ) 이후 9년이 지난 2012년 같은 달 발표된 2작품으로 국내 번역본으로는 올해 2월에 출간되었다.짧은 에피소드는 1페이지 분량도 있고 대략 2~3페이지 안에서 읽을 수 있는 기담 및 괴담 99가지가 소개되고 있는데...콧쿠리상(コック
 
 
 
달의 연인
미치오 슈스케 지음, 유은정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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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열과 감상의 비교를 떠나서 원작은 다른 작가들이 드라마 각본화 하면서 꽤 달라졌다..
작가는 후기에서 `책과 드라마 중 어느 하나를 진짜라고 정의할 순 없다, 같은 제목으로 두 이야기를 두 배로 즐겨달라...`라고 말하고 있다.일본에서 종종 있는 드라마 제작과 동시에 소설 원작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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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月の戀人, 달의 연인,미치오 슈스케, 道尾 秀介, 유은정, Moon Lovers
    from フェート 2014-12-10 14:34 
    오래전이다... 지방 전문대를 다니던... 2010년도 기말고사 기간쯤으로 기억하고 있다...그 무렵의초여름.. 드라마로 보았던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달의 연인' 원작소설이 일주일 전에 번역본으로 출간되었다.드라마는 미치오 슈스케의 동명의원작을 재구성해서제작되었는데 지금 읽어보니원작과는 상당히 큰 차이가 난다...렌스케(기무라 타쿠야)와슈메이(린즈 링)를
 
 
 
열대야
소네 케이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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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해보면 참 재미있지요...
착각이 자신을 통제하기 시작한다고 했을때...그 독특한 착각에 대한 순응과 그에 따른 자동적이고 절대적이고 독립적인 믿음... 본인 이외에 아무도 알지 못하는(물론 본인 스스로도 자각이 불가능하지만)알 수 없는 끔찍하리만치 열띤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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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熱帯夜, 열대야, 소네 케이스케, 曾根圭介, 김은모
    from フェート 2014-11-16 12:51 
    상상해보면 참 재미있다...착각이 자신을 통제하기 시작할때...그 독특한 착각에 대한 순응과 그에 따른 자동적이고 절대적이고 독립적인 믿음...본인 이외에 아무도 알지 못하는(물론 본인 스스로도 자각이 불가능하고 그 전말이 사고나 사건화되어 밝혀지지 않는 이상 그 상대 조차도 그 광기의 믿음이 어떤 식으로 작동했는지 전반적으로 교류에서는 모호한 경계라서 잘
 
 
 
잔예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괴담에 대한 르포형식으로 구성된 소설이고 장치적인 공포를 목적으로 한 소설은 아니다...다만...예전 너무나 인상적인 충격을 주었던 주온 비디오 시리즈에 대한 추억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에, 또 그 공포의 밑바탕이 무엇이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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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殘穢, 잔예, 오노 후유미, 小野不由美, 추지나
    from フェート 2014-11-15 21:28 
    1999년에 비디오 작품으로 발표된 이후 속편이 만들어져 한 세대를 풍미한 '주온' 이라는 영화가 있다.시미즈 타카시 감독이 만든 이 작품은 우리의 사예에 대한 감각을 단적으로 드러낸다.사에에 오염된 집이 있다. 이 집에 발을 디딘 자는 모조리 사예에 감염된다.감연된 이는 사예를 집으로 가지고 돌아가 가족까지 오염시키고 그에 접촉한 자, 또 거기에 접촉한